이날 부의장과 사무총장에도 현 부의장인 김영호씨(54)와 사무총장인 위두환씨(47)가 연임됐다. 정책위원장에는 이대종 사무처장이 선출됐다. 전농은 또 이날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문경식 통합진보당 전남도당 공동위원장(전 전농 의장, 보성군농민회)을 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 전농 후보로 선출했다. |
이날 부의장과 사무총장에도 현 부의장인 김영호씨(54)와 사무총장인 위두환씨(47)가 연임됐다. 정책위원장에는 이대종 사무처장이 선출됐다. 전농은 또 이날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문경식 통합진보당 전남도당 공동위원장(전 전농 의장, 보성군농민회)을 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 전농 후보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