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설하우스재배용 ‘참깨’ 개발

2012.04.17 13:01:11

경북농기원, 과채류 후작 소득 작물로 각광

시설하우스 재배 전용 품종으로 안백깨가 국내에서 처음 개발돼 참외, 수박 등의 시설과채류 후작 재배 농가소득 작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안백깨는 키가 작고 시설재배 전용품종으로 개발돼 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백깨’의 장점은 키가 100~110cm정도로 작고(일반깨 170~180cm) 쓰러짐에 강해 소형 비닐하우스에서도 재배관리가 쉬울뿐 아니라 결실이 고르고 수확시 노동력이 적게 든다.

300평당 종실수량은 80~84kg으로 다소 낮지만 기름함량이 50.2%로 많고 항산화물질인 리그난(세사민과 세사몰린) 함량이 7.36%로 많이 함유돼 있어 품질이 뛰어나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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