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29% 신장한 14억이라고 공시했다.
누보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56% 신장한 316억, 영업이익은 729% 신장한 14억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생산 가동률 안정화에 기반한 국내외 매출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주요 제품군의 공급 안정성과 글로벌 시장 대응력이 강화되면서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누보 관계자는 “생산 효율 개선과 안정적인 가동률 유지가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됐다”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매출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1분기 급격한 성장을 이끌었다.” 라고 밝혔다.
누보는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