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바디닥터스가 삼백초추출분말을 국내 최대 함량으로 담은 신제품 ‘파이토 삼백초&맥문동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파이토 삼백초&맥문동 프리미엄’은 1일 섭취량인 2정 기준 국산 삼백초추출분말 1300m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산 맥문동추출분말 130mg을 배합해 삼백초와 맥문동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업체 측은 해당 제품이 삼백초 정제 제품 가운데 1일 섭취량 기준 국내 최대 함량의 삼백초추출분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제품에 사용된 삼백초는 오래전부터 전통 문헌에 기록돼 온 식물성 원료로, 미퀠리아닌, 퀘르세틴, 루틴, 퀘르시트린 등의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함께 배합된 맥문동 역시 동의보감, 조선왕조실록 등 여러 문헌에서 언급된 원료로, 사포닌, 스피카토사이드A, 아미노산 등 다양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백초와 맥문동의 시너지를 고려해 대추추출분말, 도라지추출분말, 퀘르세틴추출분말, 베타글루칸, 생강추출분말 등의 부원료를 포함했다. 또한 하루 1회 2정 섭취 방식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바디닥터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삼백초추출분말을 국내 최대 함량으로 담고, 맥문동과 다양한 부원료를 함께 배합해 원료 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파이토 삼백초&맥문동 프리미엄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 관리 루틴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