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청기 우송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우송굿모닝보청기가 대전 서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이 아닌 실제 민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난청인과 청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보청기 우송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우송굿모닝보청기 측은 이번 교육을통해 장애인을 단순히 ‘도움을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함께 일하고 소통하는 동료이자 시민으로 이해하는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장애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환경과 구조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부분도 크다는 점을 함께 전달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민원 응대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와 노인·난청인 응대 시 나타나는 갈등 구조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이 소개되었다.
특히 난청인은 상대의 말을 반복적으로 놓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오해와 피로감이 쌓여 소통 단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설명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난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3단계 소통 전략’도 소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용한 환경에서 대화하기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기 ▲이해 여부를 직접 확인하기 등이 포함되었다.
대전보청기 우송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우송굿모닝보청기 관계자는 “난청인은 단순히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 과정에서 사회적 단절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현장에서 난청인과 청각장애인을 보다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각장애와 난청에 대한 실질적인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보청기 우송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우송굿모닝보청기는 무료 보청기점검 봉사활동과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