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케어의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 ‘당쉼’이 서울아산병원 내 H24 편의점에 입점하며 병원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최근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 입점에 이어 병원 내 편의점까지 판매 채널을 넓히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다.이번에 입점된 제품은 기존 차(茶) 형태의 당쉼 라인업은 물론, 최근 출시된 ‘당쉼 스파클링’까지 포함됐다.최근 출시된 ‘당쉼 스파클링’ 역시 바나바잎추출물 등을 함유한 기능성 음료로, 체리·레몬·애플 다양한 맛으로 구성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서울아산병원 H24 편의점 입점을 통해 당쉼이 병원 유통 채널 내 입지를 넓히고, 프리미엄 웰니스 음료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들이 당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망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채널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