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가 지난 6월 11일 전북 임실군에서 2026년도 양파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임실군 인근 지역의 양파작목반원 및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아시아종묘의 주요 양파 품종인 ‘쯔리마루’, ‘까메오’, ‘인터쿨러70’ 등과 함께, ‘일등마루’ ‘진한마루’ 등의 신품종을 현장에 전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임실군 품평회는 임실군 오수면, 지사면, 삼계면 등 다양한 근처지역 작목반원들이 참석해 지역 간 품종 비교와 정보 교류의 장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아시아종묘 품종이 보여준 양호한 구 비대와 600~700g에 달하는 높은 중량감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참석한 농가들은 현장에서 직접 양파를 시식하며 맛을 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품평회를 개최한 아시아종묘 전북지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하며 차별화된 우수 품종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며 “농가의 수입 증대를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