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목)

  • 맑음동두천 32.8℃
  • 맑음강릉 30.5℃
  • 맑음서울 33.1℃
  • 맑음대전 31.5℃
  • 맑음대구 30.6℃
  • 맑음울산 30.5℃
  • 맑음광주 32.1℃
  • 맑음부산 32.8℃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8.6℃
  • 맑음강화 31.5℃
  • 맑음보은 29.2℃
  • 맑음금산 30.8℃
  • 맑음강진군 31.6℃
  • 구름많음경주시 30.3℃
  • 맑음거제 30.7℃
기상청 제공

친환경농자재

싹~ 쓸어버리는 친환경 해충 해결사, '먹충이파워' 출시!

우림바이오, ‘먹충이파워’ 개발 출시 기념 20% 할인 행사

 

농축산 미생물 전문 연구기업 우림바이오㈜(대표이사 홍석일 이학박사)의 기술력으로 새롭게 탄생한 친환경 충해관리용 자재 ‘먹충이파워(공시-2-5-123)’가 출시됐다.

 

홍석일 대표는 “‘먹충이파워’는 손가락만 한 거대 박각시나방 애벌레는 물론 약제 저항성이 생기기 쉬운 담배거세미나방 애벌레도 확실하게 제압한다”며 “유기농업자재로 공시 받은 안전한 자재로, 전문 친환경 농가는 물론 주말농장·도시농업 텃밭까지 마음 편히 사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각시나방 애벌레는 고구마·메꽃류를 비롯해 오이·토마토 같은 텃밭 작물의 잎을 갉아 먹어 식물체를 앙상하게 만들고, 몸집이 커 단시간에 피해가 커질 수 있다. 특히 알을 한 번에 많이 낳고 이동성도 강해 발생 지역 예측과 방제가 까다롭다.

 

담배거세미나방 애벌레는 콩·딸기·고추·토마토·배추 등 약 100종 이상 작물을 가해하며, 초기에는 잎 뒷면에서 잎살만 갉아 먹지만, 3령 이후에는 잎을 거의 다 먹어 잎맥만 남기는 피해로 확산된다. 특히 토마토는 과일 속 침입, 딸기는 꽃·과실 가해, 콩은 잎·줄기 가해와 포장 황폐화로 이어지며, 노숙 유충은 숨어 지내기 때문에 방제가 어렵다.

 

홍석일 대표는 “‘먹충이파워’는 잔류 농약 걱정 없이 소중히 키운 작물의 잎과 줄기를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며 “특히 ‘효능·효과품’으로 등록됐으며, 항공방제가 가능해 대면적 방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림바이오는 전문 친환경 농가는 물론 도시농부의 풍성한 결실을 항상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림바이오는 ‘먹충이파워’ 개발 출시 기념으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나, 자세한 설명은 우림바이오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뉴스




배너



기술/제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