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와 배추, 마늘 등 가을 작물의 재배가 본격화되면서 토양 병해충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선충과 뿌리응애 등의 토양해충은 토양 내 잠복하여 피해를 주고, 심할 경우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파종 또는 정식 전후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토양 속에 서식하는 선충은 작물의 뿌리를 가해 생육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작물의 활착 불량과 생육 부진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암컷이 토양 속에 산란하기 때문에 발견과 방제 모두 어려우며, 피해가 나타난 이후에는 방제가 쉽지 않은 만큼 재배 초기부터 예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작물의 안정적인 생육을 위해서는 적합한 토양살충제를 활용해 재배 초기부터 토양해충의 발생 밀도를 낮추고, 지상부 해충뿐만 아니라 토양 속에서 발생하는 해충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토양해충부터 선충까지! 생육기에도 안전한 토양 살충제
한얼싸이언스의 ‘강해충 입제’는 정식전부터 생육기까지 사용 가능한 토양 살충제로서, 작물 체내 침투이행이 되지 않고 작물에 영향이 적어 작물체 내 잔류 걱정 없이 안전하게 해충을 방제한다. 특히, 작물 및 토양 내 뿌리를 가해하는 해충의 발생을 차단하고 확산을 예방하여 작물의 활착에 도움을 주며, 한 번의 처리로 선충, 뿌리응애와 고자리파리, 벼룩잎벌레 뿐만 아니라 굼벵이, 나방류, 방아벌레, 파굴파리에 대한 부수효과까지 나타낸다. 또한, 해충의 신경 및 근육 세포의 신경계를 저해하여 빠른 약효를 발휘한다. ‘강해충’은 현재 마늘, 무, 배추, 고구마, 딸기, 부추, 콩과 선충류, 거세미나방, 고자리파리, 뿌리응애, 벼룩잎벌레, 작은뿌리파리에 등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