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어느새 절반을 넘어서서 늦여름에 들어서고 있다. 전국 각 지역 농가에서는 올해 하반기 농사를 책임질만한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종자업체의 수많은 품종을 살피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력상품을 소개했다 국내 양파시장에도…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8월 1일(금),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과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복되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재난으로 인해 농업과 생태계는 물론, 국가 생…
양파 품종 자급률을 제고할 수 있는 다크호스로 ‘대한마루’와 ‘감탄볼’이 주목받고 있다. 경농의 종자 전문 브랜드 동오시드가 개발한 ‘대한마루’와 ‘감탄볼’ 양파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으로 뛰어난 품질과 재배안정성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대한마루는 초세가 매우 강해 초보…
당도와 크기, 색깔은 작물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그러나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이 같은 요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영양제는 단순한 보조제가 아니라, 작물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떠오른다. 적재적소에 맞는 영양제 활용은 품질의…
최근 전국적인 극한호우로 약 3만 헥타르(ha)에 이르는 농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2023년 전북 김제 집중호우 시 뛰어난 작물 생육 회복 효과로 호평 받았던 ‘에코마이크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팜한농의 ‘에코마이크로(Eco-Micro)’는 가뭄이나 과습 등 불량한 재배 환경에서도 작물…
때 이른 고온과 다습한 환경에도 ‘PMR춘향’ 오이는 흰가루병과 노균병 저항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오그룹의 토탈솔루션을 접목하면서 진딧물 발생률은 대조구 대비 82% 낮았고, 생육과 뿌리 발근도 뛰어난 것으로 확인돼 오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오그룹은 7월 2…
기후 변화로 인해 고온·건조한 날씨가 잦아지며 작물의 생리적 스트레스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작물이 생장하는 시기 중 건조기가 시작될 무렵, 수분의 이동이 둔화되면서 칼슘과 같은 주요 영양소의 흡수도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과실의 갈라짐, 변형, 병해 발생 등이 빈번하게 나타나며 수…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8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나방노린채 유현탁제 나방·멸구·노린재 동시에 잡는 고기능성 종합살충제 ‘나방노린채 유현탁제’는 노린재 방제 전문 성분인 ‘에토펜프록스’와 수도 최초로 적용된 살충제 그룹 30 ‘브로플라닐라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먹노린재 방…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7월 추천 품종으로 가을스타 배추, 서호골드무, 더하드 토마토를 추천했다. 김장철 최적의 선택 ‘가을스타 배추’ 가을스타 배추는 농가, 유통인, 절임업체 모두가 선호하는 복합내병계 고품질 가을배추로 김장철 최적의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뿌리혹병, 바이러스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올해 농사에 필요한 보리·호밀 정부 보급종(이하 보급종) 762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7월 21일부터 8월 20일(기본 신청기간)까지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산물 신선도 유지 솔루션 전문기업 ㈜탑프레쉬가 사과 장기저장 솔루션의 두 번째 단계인 일라이트 저장비닐 그린라이트를 통해 농가의 저장 효율 극대화에 나섰다. 전통적인 저장 방식의 한계를 넘어, 습도를 유지하고 유해가스를 흡착하는 등 농산물 저장 품질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그린라이트’는 사과와 샤인머스켓 등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 농가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독보적인 일라이트 기술력, 신선함을 붙잡다 그린라이트의 핵심은 천연 광물인 일라이트를 30% 이상 함유한 독자적 조성물에 있다. 단순히 담아두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장 환경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농산물 노화를 촉진하는 에틸렌가스 등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미세 타공 기술을 통해 내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과일의 감모(무게 감소)를 방지하며, 사과 껍질이 쭈글쭈글해지는 위조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주요 유해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를 보여, 저장 중 부패균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여기에 일라이트의 원적외선 방사 특성과 항습 효과가 결합되어 저장 환경
매년 경신되는 폭염과 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가 계속되며 고품질 다수확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특히, 농약 등 화학합성 농자재의 사용 규제가 심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질소, 인산, 칼리에 이은 제4의 필수 원소 '황(S)'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농가에서 질소, 인산, 칼리는 필수적으로 챙기지만, 황은 의외로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황은 단순한 영양소를 넘어, 작물 스스로 고유의 맛과 향, 색깔을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이며, 작물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주요 병해충에 대해서도 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이 황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시중에는 다양한 황 제품이 유통되고 있지만, 제품별로 한계를 갖고 있다. 흔히 사용하는 황산염 비료는 토양 입자와 결합력이 떨어져 비가 오면 약 50~80%가 용탈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식물이 흡수한 뒤에도 아미노산 전환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기후 조건이 좋지 않을 때는 효율이 더 떨어지기도 한다. 반면, 잎에 직접 살포하는(엽면살포) 액상 단일 황은 황산염 대비 흡수 효율이 4배 이상 높지만, 기존 제품들은 대부분 강산성을 띠어 약해를 유발하거나, 하우스 철골 구조물이 부식되는 경우가
본격적인 논 잡초 관리가 시작되면서 작업 편의성을 높인 수도용 제초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논 안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논둑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점보제’ 형태의 중기 제초제가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점보제는 약제를 논에 직접 던져 처리하는 방식으로, 별도 장비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약효가 논 전체로 확산되면서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논에 직접 들어가는 부담도 적어 최근 현장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논 안에 들어가지 않는 ‘간편 방제’ 수요 증가 최근 수도 재배 현장에서는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 특히 고령 농업인 비중 증가와 함께 넓은 면적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초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또한 초기 제초 이후에도 물달개비,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등 후발생 잡초가 지속적으로 출현하면서 단순 초기 방제보다 중기 이후 밀도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마당발’, 논조류부터 일·다년생잡초까지 폭넓게 대응 경농의 수도용 점보제 ‘마당발’은 피 3엽기와 저항성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 등 문제 잡초 방제에 적합한 중기 투
사과·배 재배농가의 화상병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얼싸이언스의 화상병 전문약제 ‘옥싸이클린’이 현장 대응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은 화상병 예방관리 자료를 통해 “사과·배 꽃이 진 뒤 새순이 자라는 5월 중 강한 비가 오기 하루 전과 비가 그친 직후, 웃자란 가지 제거 작업 전후에 옥시테트라싸이클린 성분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5월은 새순 생장이 활발한 시기로, 화상병균이 침입하기 쉬운 환경이 형성된다. 여기에 강우와 전정 작업까지 겹칠 경우 병원균 확산 위험이 높아져 예방 중심의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시기에 현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한얼싸이언스의 ‘옥싸이클린’이다. ‘옥싸이클린’은 옥시테트라싸이클린 하이드레이트 성분의 화상병 전문약제로, 세균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해 화상병균 증식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균 침입 초기 단계에서 빠르게 작용해 화상병 예방 및 확산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항생제 계열 약제와 달리 개화기부터 생육기까지 전 생육기간 사용이 가능해 농가 활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약해 우려와 혼용 부담을
과일, 채소, 꽃에서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는 5월부터 점차 발생 밀도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7~8월의 고온 환경에서는 더욱 활발히 활동한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고 번식이 빠른 해충으로 식물의 즙액을 빨아 먹으며, 다양한 식물 바이러스병을 전파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총채벌레는 알(식물 조직 내) → 유충(식물 위) → 번데기(토양) → 성충(식물) 순으로 번식해, 한 단계만 잡아도 전체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대만총채벌레 노지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각종 꽃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성충으로 월동하며, 25℃에서 알기간은 3일, 유충기간은 4일, 번데기기간은 3일로 알에서 우화까지 10일 정도 걸린다. 암컷은 50일정도 살면서 500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꽃노랑총채벌레 성충은 식물의 조직에 산란한다. 2령 약충을 경과한 후 땅속에서 제1, 제2 번데기기간을 거친 후 성충으로 우화한다. 알에서 성충까지의 기간은 약 18일(25℃)이고, 성충 수명은 60일(20℃)이다. 전국 각지에서 월동이 가능하고 고추뿐만 아니라, 각종 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총채벌레는 꽃이 필 무렵부터 꽃 내부나 어린 과일의 꽃받침 부위를 주로 가해한다. 주로 어린잎이나
최근 이상기후와 기온 상승의 영향으로 진딧물 발생 시기가 점차 빨라지면서, 진딧물의 조기방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진딧물은 작물의 즙액을 흡즙해 잎의 퇴색과 생육 저하를 유발하며, 배설물로 인해 그을음병이 발생해 광합성을 저해하고 농산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해충이다. 특히 진딧물은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CABYV), 호박황화모자이크바이러스(ZYMV) 등 각종 바이러스 병을 매개하는 매개충으로, 초기에 철저한 방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조기 예찰과 초기 밀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해 한얼싸이언스는 진딧물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총잡이’, ‘쌍칼’을 추천했다. 총잡이 액상수화제 숨은 해충까지 잡는다! 흡즙성 해충 전문약제 ‘총잡이’는 진딧물·깍지벌레·면충·가루이 등 흡즙성 해충 전문약제이다. 특히 약제 살포 후 유효성분이 식물체 내 물관과 체관을 통해 위·아래로 이동하는 양방향 이행성을 갖추고 있어, 잎 뒷면이나 신초 등 약제가 닿기 어려운 곳에 숨어 있는 해충까지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또한 유효성분이 새롭게 자라는 잎과 가
최근 낮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고, 강우가 잦아지면서 과수 재배 환경이 병해 발생에 유리한 조건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검은별무늬병, 잿빛곰팡이병, 탄저병 등 곰팡이성 병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재배 초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러한 병해는 한 번 발생하면 포자를 통해 2차 전염이 반복되며 피해가 급격히 확대되는 특성이 있어 예방과 확산 억제를 동시에 고려한 방제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신물질 ‘미기와’, 전염원 차단 중심 방제 주목 경농의 ‘미기와’는 새로운 작용기작(가5)을 적용한 신물질 살균제로, 병원균의 핵산(DNA) 합성을 교란해 병해의 생장과 증식을 빠르게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자로 전염되는 병해의 2차 전염원인 포자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우수해 병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기존 약제와 교차저항성이 없어 안정적인 약효 발휘가 가능하다. 검은별무늬병, 잿빛곰팡이병, 잿빛무늬병 등 과수류 주요 병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다양한 병해 대응 가능한 종합살균제 ‘벨리스에스·벨리스플러스’는 보스칼리드(다2)와 피라클로스트로빈(다3) 성분을 기반으로 한 종합살균제
최근 기온 상승과 큰 일교차, 잦은 강우가 이어지면서 과수와 채소 재배 전반에서 해충 발생 양상이 복합화되고 있다. 진딧물, 총채벌레, 나방류 등 주요 해충이 동시에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단일 해충 중심의 방제로는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시설채소와 과채류에서는 초기 해충 밀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과수에서도 개화 이후 해충 발생이 겹치면서 전반적인 방제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복 사용으로 저항성 심화, 방제 한계 뚜렷 해충 방제에서 동일 계통 약제의 반복 사용과 고농도 처리로 인해 저항성 문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약제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지속기간이 짧아지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현장에서는 방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저항성 개체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방제효과 저하·처리약량 증가·저항성 확산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 신규 작용기작의 고기능성 살충제 주목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작용기작이 다른 성분을 결합한 고기능성 살충제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로 다른 작용기작을 동시에 적용할 경우 다양한 해충을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항성 해충에 대한 대응력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
기상이변 등의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장의 트렌드는 ‘재배 환경에 강한 품종’으로 예측된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하고자 한다. 폭염 등 기상이변에도 잘 자라는 여름무 동하무’ ‘동하무’의 가장 큰 특징은 뿌리의 비대가 빠르고, 매끈한 외형과 적당한 근장을 지녔다는 점이다. 농가들은 동하무가 H형 근형에 굵기와 길이도 알맞아 규격화된 박스 출하용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한다. 이에 더해 근미 맺힘이 좋아 상품성이 우수하며, 단위 면적당 수량성이 좋고, 수분 함량이 적당하여 저장성도 우수하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재배 환경에 민감하지 않아 폭염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최근 들어 부쩍 잦아진 여름철 기상이변에도 월등한 작황을 나타내 농가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고 있다.
(주)경농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함안에서 열린 ‘2026 함안 세계수박축제’에 참가해 수박 산업 전시관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상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박 재배 관련 다양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최신 재배 기술과 농자재 정보를 공유했으며, 경농은 병해충 관리 전문 기업으로써 수박 재배 전 과정에 필요한 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병해충 상담 집중, 농가 실질 수요 반영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농업인들은 최근 기상 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증가와 방제 방법에 대한 문의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특히 초기 해충 방제와 바이러스 매개충 관리, 생육기 병해 대응 등 실제 재배 과정에서 겪는 문제에 대한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제품 적용 시기와 방제 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고온·큰 일교차·강우 등, 병해충 복합 발생 증가 최근 낮 기온 상승과 큰 일교차, 잦은 강우가 반복되면서 수박 재배 환경이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조건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총채벌레, 나방, 진딧물, 응애 등 해충과 함께 흰가루병, 덩굴마름병 등 병해가 동시에 증가하는 복합 발생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