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이앙과 밭작물 정식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앞두고 밑거름 선택에 대한 농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비료값과 인건비 부담이 커진 데다 이상기후로 초기 생육 불균형과 후기 생육 저하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적은 시비 횟수로도 비효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완효성 비료를 찾는 농가가 늘고 있다. 이…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토양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원예용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한번에생생’을 출시했다. 기존 광분해 비료는 햇빛에 분해되는 수지로 코팅돼, 논과 같은 재배 환경에서 코팅 껍질이 분해되는 데 적합했다. 새롭게 출시한 ‘한번에생생’은 토양 속 미생물로 분해가 이루어져 밭, 과수…
기상이변 등의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장의 트렌드는 ‘재배 환경에 강한 품종’으로 예측된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하고자 한다. 초당옥수수 ‘3511R’은 이삭이 굵고 착…
3월에 들어서면서 오이 재배를 위한 정식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오이는 생육 기간이 길고 온도 변화에 민감한 작물로, 초기 품종 선택에 따라 작황과 상품성이 좌우된다. 특히 최근에는 봄철 저온과 여름철 고온이 반복되는 이상기후가 이어지면서 생육 후반까지 초세가 유지되는 품종을 선택하는…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의 골프장 및 조경공사 전문회사 누보이엔지(누보ENG)가 ㈜대광건영이 전라북도 순창에 조성하는 ‘순창로제비앙 골프클럽(이하 순창로제비앙GC)’의 GTB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순창로제비앙GC는 기존 9홀 골프장을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으…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업체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인정기구(이하 ‘KOLAS’) 시험성적서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무상서비스를 추진한다. 최근 러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종자 수출 시 KOLAS 공인시험기관이 발급한 시험성적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Itochu)와의 공급 협약 이후 실제 수출 성과를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누보는 지난 협약을 기반으로 이토추 및 계열사를 통해 완효성 코팅비료 제품을 공급하며 실질적인 거래를 확대해왔…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세계 최대 규모의 농업 박람회인 CAC (China International Agrochemical & Crop Protection Exhibition)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누보는 이번 CAC 참가를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용출제…
아시아종묘에서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노동력절감 종합영양제 <고추고형비료> ▶ 고추 종합 영양제 고형비료 ▶ 재배기간이 긴 고추에 적합한 완효성 비료 ▶ 입자 1개 무게 약 20g (15kg: 700~750개 / 800g: 35…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창립 이래 최초로 연간 매출액 1,000억 원 시대를 열며 국내 농업계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5년 만에 매출 600억 원 증가… ‘퀀텀 점프’ 성공 누보는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1,037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기…
벼 이앙 이후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가 이어지면서 논 잡초 발생 양상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초기 제초제 처리 이후에도 피와 물달개비,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등 후발생 잡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중·후기 밀도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장에서는 동일 계통 제초제 반복 사용으로 인해 저항성 잡초 발생도 증가하고 있어 잡초 초종과 생육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방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고온 조건에서 잡초 생육 속도가 빨라지고 논물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초기 방제만으로는 안정적인 밀도관리가 쉽지 않은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후발생 잡초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중·후기 제초제 활용 중요성도 함께 확대되는 추세다. ‘로얀트’, 고엽기 피·광엽잡초 방제 강화 경농의 수도용 후기 제초제 ‘로얀트’ 유제는 고엽기 피와 광엽잡초 방제에 특화된 경엽처리 제초제다. 특히 광엽잡초에 대해 잎과 줄기가 꼬이는 빠른 약효 발현을 보이며, 피는 약효 발현속도는 늦지만 지제부의 생장점을 고사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로얀트는 벼에 대한 약해 안전성이 우수하며, 피 5엽기까지 방제가 가능해 초·중기 제초 이후 후발생하는 잡초 밀도관리에도 효과적
농기자재시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이 지난해에 이어 다가올 2027년까지도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른 개화, 이상저온, 이상고온, 가뭄 등 최근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오락가락한 날씨로 큰 영향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농업분야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상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농자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작물병해충&제초 관리자재 및 작물영양&토양관리자재 등도 이상기후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효능은 뛰어나면서 안전성까지 강조한 제품들은 물론이고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농기계의 경우 디지털화·정밀농업과 친환경·전동화의 결합, 그리고 안전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노동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은 더욱 간편해지고 있다. 종자의 경우에도 가뭄 저항성 품종과 유전자 편집·정밀 육종 같은 기술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2026년 하반기 농자재들을 살펴보고 앞서나가는 미래 농업을 실현해보자. ㈜조비 스피드NK - 작물이 바로 이용가능한 질산태질소 함유로 빠른 효과 발현 - 아미톤 함유로 생리장해
농기자재시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이 지난해에 이어 다가올 2027년까지도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른 개화, 이상저온, 이상고온, 가뭄 등 최근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오락가락한 날씨로 큰 영향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농업분야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상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농자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작물병해충&제초 관리자재 및 작물영양&토양관리자재 등도 이상기후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효능은 뛰어나면서 안전성까지 강조한 제품들은 물론이고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농기계의 경우 디지털화·정밀농업과 친환경·전동화의 결합, 그리고 안전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노동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은 더욱 간편해지고 있다. 종자의 경우에도 가뭄 저항성 품종과 유전자 편집·정밀 육종 같은 기술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2026년 하반기 농자재들을 살펴보고 앞서나가는 미래 농업을 실현해보자. 동오시드 천리향백다다기 - 고온기 절성이 매우 높은 고수량성 품종 - 흰가루병 및 노균병에 내병성이 매우 강
농기자재시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이 지난해에 이어 다가올 2027년까지도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른 개화, 이상저온, 이상고온, 가뭄 등 최근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오락가락한 날씨로 큰 영향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농업분야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상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농자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작물병해충&제초 관리자재 및 작물영양&토양관리자재 등도 이상기후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효능은 뛰어나면서 안전성까지 강조한 제품들은 물론이고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농기계의 경우 디지털화·정밀농업과 친환경·전동화의 결합, 그리고 안전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노동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은 더욱 간편해지고 있다. 종자의 경우에도 가뭄 저항성 품종과 유전자 편집·정밀 육종 같은 기술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2026년 하반기 농자재들을 살펴보고 앞서나가는 미래 농업을 실현해보자. 한국구보다㈜ 밭농사 전용 승용관리기 ‘NR23’ - 트랙터를 베이스로 설계해 내구성이 뛰어남 - 클러치 없이
농기자재시장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이 지난해에 이어 다가올 2027년까지도 중요한 핵심 키워드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른 개화, 이상저온, 이상고온, 가뭄 등 최근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오락가락한 날씨로 큰 영향을 받는 것 중 하나가 농업분야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상기후를 극복할 수 있는 농자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작물병해충&제초 관리자재 및 작물영양&토양관리자재 등도 이상기후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효능은 뛰어나면서 안전성까지 강조한 제품들은 물론이고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농기계의 경우 디지털화·정밀농업과 친환경·전동화의 결합, 그리고 안전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노동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기계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은 더욱 간편해지고 있다. 종자의 경우에도 가뭄 저항성 품종과 유전자 편집·정밀 육종 같은 기술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2026년 하반기 농자재들을 살펴보고 앞서나가는 미래 농업을 실현해보자. 파레트 유제 - 대파에 등록된 유일한 광엽잡초 경엽처리 제초제 - 대파 뿌리에 영향 없는 안전한 경엽처리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한 배추 정식 기계화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서 배추 재배 농가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추 정식은 육묘를 밭에 심는 작업으로, 배추 재배 공정 중 많은 인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노동집약적인 작업이다. 그러나 배추 재배 농가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배추를 심을 사람이 부족해지면서 농번기 인력수급이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기계화 기술 개발을 주도한 천창욱 농업연구사는 “배추 정식은 농촌에서 가장 힘든 작업 중에 하나지만 대부분 사람 손에 의존해 왔다”며 “현장 농가에서는 ‘배추를 심을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배추 정식 작업은 짧은 시기에 많은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적기에 작업하지 못하면 생산량과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의 부담이 크다”고 강조했다. 실제 농가인구는 2000년 403만 명에서 2024년 200만 명 수준까지 감소하였고, 65세 이상 농가 비율은 55.8%까지 증가하였다. 특히 배추 정식은 기계화율이 0% 수준으로 대부분 인력에 의존하고 있어 기계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그러나 자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5일 노르웨이령 북극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Svalbard Global Seed Vault)에 우리나라 농업유전자원 6,000자원을 추가 기탁한다. 이번에 기탁하는 유전자원은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수집‧보존해 온 한국 원산 식물유전자원으로 총 36작물 6,000자원이다. 여기에는 우리 토종 종자 2,467점도 포함돼 있다. 기탁 자원은 개별 밀봉 포장 후 7개의 특수 보존 상자(블랙박스)에 담겨 냉장 상태로 5월 21일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출고됐다. 이 자원들은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개방 일정(6월 12~15일)에 맞춰 입고된다. 농촌진흥청은 2008년부터 노르웨이 정부와 협력해 우리 유전자원을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중복보존 하고 있다. 이번 기탁이 완료되면 우리나라가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보존한 유전자원은 4만 8,272자원에 이른다. 한국 원산 유전자원의 약 64%가 국제 안전보존 체계 안에서 관리되는 셈이다. △노르웨이 도착 △저장고 입고 △국제종자저장고 보존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5위 수준의 식물 유전자원 보유국으로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조승영)는 자사의 혁신적인 작물보호제 '인시피오®'가 미국·대만·일본에 공식 등록 완료됐다고 밝혔다. 농산물 수출 시에는 국가별로 상이한 잔류농약허용기준(MRL)을 충족해야 하므로 이에 부합하는 안전한 약제 확보가 농가의 핵심 과제였다. 인시피오®는 이번 공식 등록을 통해 미국·대만·일본 등에 수출하는 주요 농산물인 배, 파프리카, 토마토 등에 대하여 주요 수출국의 MRL을 모두 충족하는 맞춤형 방제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하게 됐다. 작물별 방제 기준을 살펴보면, '배'는 수확 7일 전까지 응애와 꼬마배나무이를 동시에 방제할 수 있으며, 미국(작년 11월)과 대만(올해 4월)에 모두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내수 및 수출용을 구분 없이 한 번에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수출 배 생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본 수출용 작물과 관련해 '파프리카'는 수확 3일 전까지 응애와 꽃노랑총채벌레를, '토마토'는 수확 2일 전까지 아메리카잎굴파리를 방제할 수 있다. 이처럼 수확기가 임박한 시점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수확기 방제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승영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 등 고온다습한 조건이 어이지면서 원예작물 재배 현장에서 바이러스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총채벌레와 진딧물, 가루이 등 바이러스 매개충 밀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초기 신속한 방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바이러스병은 한번 감염될 경우 직접적인 치료가 어려운 만큼, 발생 초기 매개충을 빠르게 방제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동일 계통의 약제 반복 사용에 따른 저항성 해충 발생도 증가하면서 매개충 방제와 바이러스 예방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 관리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디져스’, 매개충 초기 밀도관리 강화 경농의 ‘디져스’ 유제는 총채벌레와 진딧물, 가루이류, 나방류 등 다양한 해충에 폭넓게 적용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채소 재배 현장에서 바이러스병 매개충으로 문제되는 진딧물, 가루이, 총채벌레에 대해 우수한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초기 밀도관리에 적합한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디져스는 빠른 약효 발현과 함께 긴 지속 효과를 보이며, 저항성 해충에 대해서도 안정적인 방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화기 진딧물, 착과기 총채벌레, 생육기 가루이 등 발생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Biological Leading Company) ㈜도프(대표이사 장동길)가 국내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 '씨에스타52'를 새롭게 출시했다. '씨에스타52'는 아스코필럼노도섬 해조추출물이 52% 함유된 제품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 제품이 10~30% 수준으로 함유된 것과 비교할 때 최고 농도로 기술화한 제품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고온, 가뭄, 일조 부족 등 복합 스트레스가 빈번해지면서 작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작물의 생리 활성과 스트레스 저항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도프가 이번에 선보인 '씨에스타52'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고함량 해조추출물 기반 생리활성제로 작물의 근본적인 생육 개선과 환경 스트레스 대응력을 동시에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씨에스타52'는 엄선된 해조류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어, 작물의 광합성 촉진과 뿌리 활력 증진, 생육 균형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 내 생리활성 물질의 작용을 촉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