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적심 겸용 알솎기 가위’ 수출 개척

2012.09.18 12:54:02

충북농기원 수출통상실시 계약체결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 포도연구소는 9월6일 국제특허출원한 ‘포도 적심겸용 알 솎기 전용가위’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 생산업체와 수출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포도 전용가위는 포도농가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포도 알 솎기 때 45%의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고, 상품성도 높이는 것으로 포도연구소가 개발해 2011년도에 국내 특허출원에 이어 지난 7월27일에 국제특허를 출원했다.

충북도 농업기술원과 화신금속공업 한우석 대표와 체결한 수출통상실시권계약은 2012년 9월1일부터 2014년3월31일까지 19개월간 1만개를 생산해 수출하는 것으로 했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 저작권자 © 농기자재신문(주)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PC버전으로 보기

전화 : 02-782-0145/ 팩스 : 02-6442-0286 / E-mail : newsAM@newsAM.co.kr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2길 8 미소빌딩 4층 우) 06673 등록번호 : 서울, 아00569 등록연월일 : 2008.5.1 발행연월일 : 2008.6.18 발행인.편집인 : 박경숙 제호 : 뉴스에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