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바이오, 복합내병성 고추 3종 출시

2010.01.19 16:41:57

적당한 매운맛···‘배로따·PR신나라·홍미인’

농우바이오(대표 김용희)는 지난 11일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면서 맛과 색깔, 향 등을 두루 갖춘 ‘배로따’, ‘PR신나라’, ‘홍미인’ 등 고추 3종을 출시했다.

농우바이오에 따르면 배로따 고추는 조생계 대과종으로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적당한 매운맛과 함께 건과 품질이 우수하고 착과력도 좋으며, 고추의 크기가 커 수량성도 높다.

PR신나라 고추도 조생계 대과종으로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귀가 연해 수확에 용이하고 건과의 품질도 뛰어나다. 홍미인 고추는 홍고추와 건고추 겸용 대과종으로 양건이 용이해 건과 품질이 우수할 뿐 아니라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적당한 매운맛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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