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프레쉬 ‘원샷케어’, 고품질 사과 장기저장의 문을 열다

2026.04.09 13:30:05

사과 장기저장 첫 단계 솔루션 제안
곰팡이·세균 차단으로 고품질 사과 저장

수확의 기쁨만큼이나 중요한 과정이 바로 ‘저장’이다.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저장 과정에서 부패하거나 상품성이 저하될 경우 농가 수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농산물 수확 후 관리 전문 기업 ㈜탑프레쉬는 작년 출시 이후 농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저장고 소독제 ‘원샷케어’를 사과 장기저장을 위한 첫 단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창고 소독, 장기저장 성패 가른다

탑프레쉬가 제안하는 ‘사과 장기저장 솔루션’은 ‘원샷케어’(소독) → ‘일라이트 저장비닐’ → ‘스마트스틱’(신선도 유지) → ‘스마트 환기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첫 단계인 ‘원샷케어’는 저장고 내부에 잠복해 있는 곰팡이와 유해 세균을 제거해 입고되는 농산물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원샷케어’, 안전성·간편성 동시 확보

‘원샷케어’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과 편의성이다. 농약 성분이 아닌 식품첨가물 성분을 기반으로 제조되어 잔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원터치 방식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장비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소독에 소요되는 노동력과 시간을 줄여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한다.

 

올바른 사용법이 효과 극대화의 핵심

‘원샷케어’는 강력한 소독 효과를 발휘하는 만큼, 사용 전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품은 반드시 농산물이 없는 빈 저장고 상태에서 사용해야 하며, 과일이나 채소가 입고된 상태에서의 처리는 금지된다. 다만 콘티박스나 농기계는 저장고 내부에 함께 두고 소독이 가능하다. 사용량은 공간 면적 10평당 1개를 기준으로 한다. 기존 사람이 직접 분무하는 소독 방식은 저장고 벽면 높은 곳 까지 분무하기 어려운데 비해, ‘원샷케어’는 에어로졸 형태로 자동 분사된 약제가 저장고 내부에 고르게 확산돼 벽면 상단이나 구석 등 기존 분무 방식으로는 닿기 어려운 공간까지 효과적으로 소독할 수 있다. 제품 처리 후에는 최소 6시간 이상 밀폐 상태를 유지해야 소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이후 문을 열어 24시간 이상 충분히 환기한 뒤 농산물을 입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탑프레쉬 관계자는 “원샷케어는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저장 시즌을 앞두고 원샷케어를 활용한 철저한 소독으로 고품질 사과의 가치를 끝까지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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