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해외진출 무료 자문 확대

2012.09.04 14:41:31

‘해외민간대사’들의 경험 전수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일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10개국 20여명의 ‘해외민간대사’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외진출 희망 중소기업들에 대한 무료 자문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미국, 일본, 중국은 물론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과 같이 향후 잠재력이 큰 시장에 이미 진출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직접 만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작년 5월부터 23개국에 진출해 있는 40명의 명망 높은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해외민간대사’로 위촉하여 해당국에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인들에게 무료 자문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해서는 해외민간대사와 같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후발 중소기업에 대한 경험 전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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