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비료 적게 드는 고품질벼 ‘현품’ 개발

2013.06.01 15:18:49

백미 완전립률 높아 가공업자 관심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질소비료를 적게 줘도 쌀 생산량이 높고 품질이 우수한 중만생 벼 새품종 ‘현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반벼의 경우 질소비료를 10a당 9kg을 줘야 하지만 ‘현품’은 6kg만 줘도 10a당 생산량은 509kg으로, 기존의 소비 적응 품종인 ‘소비벼’에 비해 쌀 수량이 4% 많다. 특히, ‘현품’은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우수한 최고품질 품종으로 도정률과 백미 완전립률 또한 높아 소비자뿐 아니라 가공업자(RPC)의 요구도 채워주고 있다. 2012년에 개발한 ‘현품’은 쓰러짐에 강하고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도 강하며, 평택이남 평야지와 서남부해안지 재배에 알맞은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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