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추석 과일 수급 문제 없어

2014.08.19 14:00:27

농식품부, 수급안정대책반 운영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른 추석을 대비해 과실 수급 안정에 힘쓰는 모습이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충남 아산시 아산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추석대비 과실수급안정대책 점검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간담회에 앞서 ‘금년산 주요 과실작황은 기상호조로 병해충 발생이 적고, 비대가 좋아 양호하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은 추석 성수기 수요량(사과 5만2000톤, 배 55) 보다 사과는 29% 많은 6만7000톤, 배는 33% 많은 7만3000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농식품부는 이른 추석에 대비해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을 8월 18부터 9월 5일까지(17일간) 운영한다고 밝히면서, 이 기간 중 주요 추석 성수품 10개 품목을 평시보다 평균 1.3배 수준 확대 공급하고, 농협 특판장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10~50% 할인 판매도 추진한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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