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오년(丙午年) 붉은 기운을 가진 말의 해!!
변화와 활력, 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는
빠르고 생기 넘치는 말[午]에 뜨거움과 활발한 불[丙]의 기운이 더해져
열정이 강하고 변화가 많은 해입니다.
예부터 병오년(丙午年)은 강렬한 기운을 가진 해로 알려져 왔습니다.
말(午)은 빠르고 생기 넘치며 자유로운 동물로 특히 움직임이 많아 변화와 활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여기에 불(丙)의 의미가 더해져, 뜨거움과 용기, 활발함을 더한 더욱 강렬한 의미를 갖는 해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기회의 붉은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 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급격한 이상기후와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국내 농산업 또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멈추는 순간 뒤 쳐지고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변화에 앞장서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다가오는 기회도 잡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안정을 추구한 정체보다는 변화를 위한 새로운 선택을 통해 과감히 도전해야 할 때입니다.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성장을 멈춘다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농기자재신문은 국내 농기자재산업 대표 전문지로써 국내외 우수 농기자재 제조업체의
뛰어난 기술과 제품 정보를 현장 유통인과 농업인에게 정확히 전달하며,
원활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함께 농산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한 발 더 뛰겠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기운을 가진 말의 해!!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도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기회를 만들어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1월 1일 농기자재신문 임직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