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1월 28일 본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농산물소득조사 담당자 교육’을 참관하고, 전국 농촌진흥기관 농산물소득조사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농산물소득조사 담당자 교육은 해마다 1~2월경 전국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소득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업인의 경영기록장 작성과 지도 방법, 농산물소득조사와 분석 방법, 소득조사 자료 시스템 입력과 검토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농산물소득조사 결과는 인공지능(AI) 기반 농업인 경영개선 전문 상담(컨설팅)을 비롯해 자연재해 복구 비용 산정이나 농작물재해보험 상품개발 등 다양한 정책에 활용하는 기초자료이다.”라며, “ 청은 교육의 내실을 기해 소득자료 품질을 높이고 효과적인 농업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