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토마토 재배 배지 개발

2012.11.17 10:25:22

전남농기원, 수량·당도 우수해져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민수)가 2년 연구 끝에 친환경 토마토 재배에 적합한 배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배지는 황토와 피트모스를 혼합한 것으로 기존 농민들이 사용하던 코코피트에 비해 수량 및 당도 부분에서 우수해 친환경 재배농가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시험결과 토마토 무게는 관행 154g보다 13g 크고 과육은 단단하며 당도 또한 일반배지 사용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트모스 80%에 황토 20%를 혼합한 배지를 사용한 결과 미네랄과 규소성분이 많이 함유돼 토마토의 맛과 육질을 좋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 저작권자 © 농기자재신문(주)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PC버전으로 보기

전화 : 02-782-0145/ 팩스 : 02-6442-0286 / E-mail : newsAM@newsAM.co.kr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2길 8 미소빌딩 4층 우) 06673 등록번호 : 서울, 아00569 등록연월일 : 2008.5.1 발행연월일 : 2008.6.18 발행인.편집인 : 박경숙 제호 : 뉴스에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