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원, 유전자분석 품종판별기술 개발

2013.06.18 17:20:32

블루베리 품종, 유전자로 식별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유전자 분석법을 이용해 블루베리(하이부쉬 계통, 래빗아이 계통)에 대한 품종식별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국립종자원에서는 2012년부터 블루베리의 품종식별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박차를 가한 결과, 17개 SSR 분자표지를 활용하여 블루베리 40품종에 대한 DNA 프로파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번에 개발된 블루베리 품종식별 방법은 품종보호 재배시험시 출원품종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대조품종 선정과 품종의 진위성 검정 및 종자분쟁 발생시 해결수단의 하나로 매우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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