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농산물 불안해 하지 마세요

2014.05.20 11:47:50

aT, 3년째 제도개선팀 운영 감독 강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가 수입농산물의 소비자 불안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T는 3년째 제도개선팀을 운영해 오면서 지난 2년간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위장사업자 근절을 위한 ‘지문인식 전자입찰시스템’ 도입 △국제 공인 검정업체를 통한 수출국 사전 품위확인 강화 △전국 통합 소비자불만신고센터 설치 운영을 통한 교환 반품 제도 개선 △민관 합동 농식품 위생·안전 커미티(committee)를 운영 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도 aT는 자체적으로 64개의 개선 검토과제를 발굴해 개선하였으며 동일 문제사례의 재발을 막고 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집을 발간하는 한편,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매뉴얼도 정비함으로써 한층 더 업무의 공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aT는 금년 8월, 본사를 나주로 이전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는 입찰등록까지 전산화 하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내부 통합 전산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있다. 2016년까지 노후된 농산물 비축기지 8곳을 4개 권역으로 현대화·광역화해 농수산물 유통산업의 물류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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