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스마트 농업을 선도하는 ‘경농’

2024.01.01 06:39:49

다양한 기상조건에서도 완벽한 효과! 2024년 신제품&주력제품

 

모판에서의 효과가 출수기까지 이어지는 키다리병약 
경농팜닥터 종자처리액상수화제
‘경농팜닥터’는 볍씨를 소독하는 종자처리액상수화제로 키다리증상부터 이앙 후의 마름증상까지 한 번에 잡아주며 모판에서 보다 확실하게 병원균의 확산을 막아 효과가 이앙 후 출수기까지 길게 이어진다. 시험 결과 ‘경농팜닥터’ 처리구에서 모판부터 본포, 출수기까지 추가적인 키다리병 병원균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육묘장, 찬물육묘, 못자리 육묘 등 다양한 처리조건에서도 우수한 약효를 발현한다. 약제의 부착성과 침투성도 뛰어나다. 약제가 깊숙이 침투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낸다.

 

 

화상병 세균만 잡아먹는 화상병 포식자
아그리파지 액상제
‘아그리파지’는 화상병 병원균에만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박테리오파지를 농축배양해 만들어진 천연식물보호제다. 벌 등 유용곤충 및 환경생물(야생조류, 어류 등)에 안전한 생물농약이다. 화학적 부자재가 사용되지 않아 개화기 및 전 생육기에 안전하게 사용가능하며 세균을 즉각적으로 사멸시키는 살균효과가 있다. 병원균에 침입하여 증식하고 병원균을 용해시켜 사멸시키는 효과로 작용점이 다른 약제와 체계처리를 통해 내성균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좋고 오래가는 진딧물 약제
두레온 입제
‘두레온’은 완전히 새로운 신규 계통(36)으로 기존 약제의 저항성 진딧물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진딧물의 발생의 경우 초기부터 틀어막는다면 바이러스병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두레온’은 현음기관 조절 물질인 딤프로피리다즈를 유효성분으로 한다. 현음기관은 곤충의 균형잡기, 중력감지, 운동감지 등에 관여하기 때문에 딤프로피리다즈를 접촉하거나 섭식한 해충의 활동을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다. 이밖에도 수용해도가 29g/ℓ로 높아 뿌리를 통한 약제 이동성도 좋고 꿀벌에도 안전하다.


속효성과 지효성을 겸비한 응애 전문약
장풍 액상수화제
‘장풍’은 아바멕틴의 속효성과 스피로메시펜의 부화 억제효과(지효성)가 겸비된 응애 전문약제다. 과수와 채소류 등 다양한 작물에 적용 가능하다. 응애 방제의 핵심인 ‘전 생육단계 방제’가 가능해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모든 과정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장풍’은 응애뿐만 아니라 배꼬마배나무이에 대해서도 방제효과가 우수하다. 감귤을 비롯해 배, 복숭아, 사과 등 과수작물과 딸기, 참외 등 원예작물에도 등록돼 다방면 사용이 기대된다.


고엽기 피에도, 광엽잡초에도 우수한 효과
쓰리샷 액상수화제
‘쓰리샷’은 이앙 후 15일(중기)부터 20일(중후기)까지 처리할 수 있는 액상수화제로 고엽기(3.5~4엽기) 피 방제효과가 매우 우수하다. 속효성도 우수해 약제처리 20일 후 포장을 보면 피가 거의 고사한 것을 볼 수 있다. ‘쓰리샷’은 물달개비, 벗풀, 물옥잠 등 광엽잡초에도 특효를 보인다. 효과도 빨리 나온다. 물달개비와 벗풀 등의 광엽잡초에서 1일 만에도 꼬임 증상이 나타난다. 벼에 잘 묻지 않는 제형으로 개발돼 안전성도 높여 무인보트와 드론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간편하게 논둑까지 관리해 잡초 발생 근원을 원천 차단
동장군 입제
‘동장군’은 잡초 방제 효과가 우수하고 약효 지속 기간이 매우 길어 이듬해 논둑에 처리하는 비선택성 제초제 살포 횟수를 1회 이상 줄일 수 있다. 잔디 휴면하는 겨울철 또는 1월 벌초 때 한 번만 살포하면 오랫동안 잡초를 억제할 수 있다. 길게는 2월 하순까지도 토양처리가 가능하다. 흡수이행형 제초제로, 발아 전 잡초뿐만 아니라 기존에 발생한 잡초의 생육 억제 효과도 나타낸다. 잡초의 지상부만 고사시키고 뿌리의 섬유질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비사면, 제방 등에 처리해도 붕괴의 위험이 없다.



심진아 jinashi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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