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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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검은말벌, 여왕벌 활동하는 봄철 방제적기

4~5월 여왕벌 단독 활동 특성, 여왕벌 한 마리 잡으면 수 천 마리 일벌과 벌집 제거 효과

등검은말벌, 여왕벌 활동하는 봄철 방제적기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등검은말벌’의 활동이 가장 왕성한 가을철 꿀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월동 여왕벌이 활동하는 봄철 전국에서 동시에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등검은말벌은 외래 해충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2003년 부산에서 처음 확인된 후 전국으로 확산해 자연생태계를 교란하고 양봉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해마다 여름철이나 가을철, 등검은말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해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등검은말벌은 4∼6월에 여왕벌이 단독으로 활동하는 특성이 있어 이 시기 여왕벌을 포획하면 가을철 수 천 마리의 일벌과 벌집을 제거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봄철 여왕벌은 주로 양봉장 인근의 야산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유인 트랩을 양봉장 인근 야산과 양봉장 주변에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유인제를 보충해 관리하면 효과적이다. 지역별로 방제를 할 경우, 방제하지 않은 지역의 등검은말벌이 방제가 끝난 지역으로 옮겨갈 수 있어 전국 동시 방제가 이뤄져야 한다.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이만영 과장은 “등검은말벌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적기는 여왕벌이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 6월 초순까지”라며, “이때 지역별 국지적 방제보다는 전국적인 동시 방제가 이루어져야 효력이 더욱 커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양봉관련 7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양봉산업발전협의회에 참여해 양봉산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 말벌퇴치장비 지원사업, 양봉농협의 말벌 방제용 끈끈이 트랩 지원 등 양봉 농가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등검은말벌 봄철 전국 동시 방제도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작목 재배현황 조사

망고·파파야 등 국내 아열대작목 재배면적 꾸준히 늘어 재배기술, 유통 및 판매처 확보방안 선행검토 중요

농촌진흥청,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작목 재배현황 조사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지난 2월 한 달간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통해 국내 재배 중인 아열대작목 22종(채소 12, 과수 10)의 재배현황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아열대작목 연구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기초재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했다. 작목은 오크라, 삼채, 여주, 공심채, 강황, 사탕무, 얌빈, 게욱, 롱빈, 아티초크, 인디언시금치, 차요테 등 채소 12종과 망고, 백향과, 용과, 올리브, 파파야, 아떼모아, 구아바, 훼이조아, 바나나, 커피 등 과수 10종이다. 지난 2월 기준 국내 전체 아열대작목 재배농가는 1,376호이며 재배면적은 311.4헥타르(ha), 생산량은 5,697.3톤이다. 이 중 아열대 채소 재배농가는 848호, 재배면적은 147.4ha, 생산량은 2,819.5톤이며, 아열대 과수 재배농가는 528호, 재배면적은 164ha, 생산량은 2,877.8톤이다. 아열대 채소 가운데 재배면적이 넓은 작목은 ▲여주(59.9ha, 232농가) ▲강황(46.6ha, 367농가) ▲삼채(15.9ha, 71농가) 순이며, 아열대 과수는 ▲망고(62.0ha, 159농가) ▲백향과(36.5ha, 156농가) ▲바나나(29.3ha, 61농가) 순이다. 아열대작목 가운데 망고, 파파야, 용과, 올리브의 재배면적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파파야는 2018년 3.5ha에서 2020년 15.1ha로 331.4% 증가했고, 올리브는 2018년 0.2ha에서 2020년 2.5ha로 증가폭이 1,150%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지자체에서 신소득작목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고, 국내에서 재배된 고품질 신선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망고는 제주도와 전남 영광, 파파야는 경남 진주, 충남 부여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반면 강황(46.6ha), 백향과(36.5ha)는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국내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과 소비처 확보의 어려움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현재 강황은 전남 진도, 백향과는 전북 남원, 전남 담양에서 주로 재배중이다. 이외에도 전국에서 약29ha 재배되고 있는 바나나는 제주지역에서 경남, 경북 등 내륙지역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유승오 과장은 “아열대작목 재배를 계획한 경우, 현재 소비자의 인기나 농가의 유행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유통 및 판매처 확보방안 등에 관한 면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지난 2017년 국내 기후에 적합한 아열대작목 20종을 선발한 이후 다양한 아열대작목의 국내 적응성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이상기상현상이 발생하면서 사과와 배 등 주요 작목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주)바이오플랜 업무협약

쌀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주)바이오플랜 업무협약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회장 이은만)과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은 지난 24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사무실에서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쌀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 재고와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 마련 ▲한국쌀전업농은 고품질,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바이오플랜은 우수한 농자재 생산 및 선진농법 교육 진행 ▲사업 전개와 과련 정보의 제공, 업무의 연계, 공동사업 추진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은만 회장은 “이번 바이오플랜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검증된 우수 농자재의 안정적 공급과 더불어 고품질쌀 생산을 통한 소득향상의 기회를 얻게 됐다” 면서 “앞으로 함께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바이오플랜은 식량작물 중점기업으로 현재 시장에서 이오데이, 엑토신, 엑토신입제, 터거 등의 기상이변 대응제제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농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벼 재배에 최적화된 농법을 교육하는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승권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쌀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쌀 산업과 쌀전업농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체결된 업무협약은 쌀전업농 설립이래 최초로 농자재 제조업체를 회원사로 가입한 사례로 기록됐다. 바이오플랜은 향후 쌀전업농 회원들에게 공급하는 상품에 쌀전업농 추천마크를 표기해 회원전용 상품임을 구별할 예정이다.

신젠타코리아,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선진기술 및 안전 먹거리 제공 공로

신젠타코리아,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젠타코리아(대표이사 박진보)는 제47회 상공의 날을 기념해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상공의 날 표창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1964년 제정되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해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개최되는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된다. 올해 기념식은 지난 18일 코로나19의 여파로 대한상의 회관에서 소규모로 개최된 관계로, 신젠타코리아는 지난 26일 익산상공회의소가 별도로 개최한 익산지역 시상식에 참석해 제47회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는 농업인들에게 작물보호제의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 및 선진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노력한 공로와 투명한 경영 및 노사관계 안정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진보 대표이사는 "신젠타코리아는 작물보호제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북 익산시에 사업자 본점 소재지를 두고, 익산지역 상공업 진흥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신젠타의 세계적인 혁신 제품과 선진 기술을 한국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들이 계속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신

한식날 성묘길 필수품!

조상(墓), 잔디밭 잡초제거로 효도하기

한식날 성묘길 필수품!

한국잔디 전문 제초제 <산소로> 입제 <산소로>는 한국잔디 전문 제초제로 물에 희석할 필요 없이 뚜껑을 열고 툭툭 뿌리면 돼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따라서 농약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별도의 도움 없이 혼자서 쉽게 살포가 가능하다. 쑥, 바랭이, 냉이 등 일.다년생 잡초에 효과가 우수하며 잔디밭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본과, 광엽잡초를 방제할 수 있다. 또한 인축 및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저독성 약제이다. 산소로 1병(500g)으로 83㎡(25평)에 사용이 가능하며 처리 적기는 3월 중하순부터 4월 초순으로 발아 전 및 발아 초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보다 효과적인 약효 발현을 위해서 연간 2회(4월 초 1차 처리, 8~9월 2차 처리) 이상 처리하는 것이 좋다. 광범위 살초효과의 잔디밭 잡초약 <톤-앞> 액제 톤-앞 액제는 광범위 살초효과를 가진 잔디밭 제초제로 바랭이, 새포아풀 등 일년생 화본과잡초는 물론 쑥, 쇠비름, 냉이, 망초, 닭의장풀 등의 광엽잡초 및 파대가리, 향부자와 같은 방동사니과 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경엽처리 효과뿐만 아니라 잡초발아 억제효과도 있어 잡초 발생 전부터 생육초기까지 방제가 가능하여 장기간 잡초발생을 억제시킨다. 물 20L에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광엽잡초 제거 잔디밭 잡초약 <영일엠시피피> 액제 <영일엠시피피> 액제는 산소의 잔디에 안전하고 광엽잡초만을 죽이는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밭 문제 잡초인 ‘크로바’를 비롯하여 쇠뜨기, 씀바귀, 닭의장풀, 명아주 등의 광엽잡초에 강력한 살초효과를 가진다. 식물생장 호르몬을 저해하는 살초작용과 흡수이행작용으로 잡초의 잎, 줄기는 물론 뿌리까지 고사시키는 특징이 있다.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대동공업-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용 로봇 연구 MOU 체결

정밀농업 사용화 위한 다목적 농업용 로봇 및 전동 모빌리티 공동연구 농업용 로봇 해외 공동연구과제 추진 통해 세계시장 진출계획

대동공업-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용 로봇 연구 MOU 체결

국내 1위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여준구, 이하 KIRO)와 정밀농업 상용화를 위한 '농업용 로봇 공동 연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IRO는 2005년에 설립된 현장적용이 가능한 실용 로봇기술 분야에 특화된 국내유일의 정부산하 로봇전문생산연구소로 수중, 배관/건설, 재난안전, 농업자동화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농업자동화 분야에서는 농업로봇자동화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농업분야의 자동화, 첨단기술 접목을 위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대동공업 서울사무소(서초동)에서 개최된 MOU에는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과 KIRO 여준구 원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정밀농업 상용화를 위한 농업용 로봇 및 농업용 다목적 전동 모빌리티의 공동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밀 농업(Precision Agriculture)' 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작물의 생육, 토양, 병해충 등 재배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비료, 물, 노동력 등의 재배 솔루션을 제공해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농업 솔루션 서비스다. 대동공업은 이번 MOU를 통해 KIRO와 정밀 농업 구현을 위한 농업용 로봇 및 농업용 다목적 전동 모빌리티의 등의 플랫폼 공동연구를 중점 추진하며, 이와 관련해 신규 국책사업 공동 추진, 기술교육 및 기술이전 협력, 공동 세미나 및 워크샵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동공업과 KIRO와 농업용 로봇 개발을 위해 해외 공동연구과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용 로봇분야의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은 "국내 농업 환경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 및 인구 감소, 관행농업에 의한 환경오염 등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협약은 환경과 공존하고,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밀농업 및 전동화에 대한 연구의 시작으로 대동공업이 농업 토탈 솔루션 회사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동공업은 지난해 국내 농기계 업체로는 최초로 1인 모내기가 가능한 직진자율주행 이앙기를 개발해 선보였다. 관련해 이앙을 시작할 때 최초 1회 직진 자동 레버를 조작해 간편하게 직진 자동 구간을 등록하면 해당 구간 내에서 이앙기가 자동 직진해 작업자는 별다른 조작 없이 모를 심을 수 있다. 이 기능으로 이앙 중 멈추지 않고 운전자가 모를 공급해 작업 시간이 단축된다. 또 모판 운반자 1인과 이앙기 운전자 1인, 2인 1조로 가능했던 기존 이앙에서 운전자가 최소 운전만 하며 모판을 운반 할 수 있어 1인 이앙 작업이 가능해졌다.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과수병해 방제 더 빠르게 준비해야

신젠타코리아 2020년 대표 신제품 ‘미래빛 추천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과수병해 방제 더 빠르게 준비해야

농촌진흥청은 최근 평년보다 높았던 겨우내 기온과 3월 말부터 4월 중순 사이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을 기반으로 배 개화 시기가 평년 대비 최대 9일 빨라질 것으로 예측한 가운데, 신젠타코리아는 개화 시기부터 방제가 필요한 배 검은별무늬병과 낙화후 1차 방제에 사용되는 사과 갈색무늬병 약제로 신규물질 ‘미래빛’ 액상수화제를 추천한다. 신젠타코리아 2020년 대표 신제품 ‘미래빛’은 배 개화기부터 방제가 필요한 검은별무늬병 신규 약제로 개화기 꽃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꽃가루 발아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변화무쌍한 기후 변화에 길어지고 있는 수분시기에도 약제 살포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 또한 꿀벌에 안전하며, 미국수출 배에도 사용 가능하다. 잎의 왁스층에 빠르게 침투하여 강하게 부착 후 안정적으로 흡수되어 강우에도 뛰어난 내우성과 지속성을 갖는다. 또한 ‘미래빛’은 사과 갈색무늬병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여 제품 출시 첫 해 사과꽃 낙화 후 1차 약제로서 국내 대표적인 사과방제력에 등재되어 과수 농업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복사마이드 계통의 새로운 화학그룹의 신규물질로 빠른 침투와 긴 지속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사과 수확기까지의 병해 방제에 중요한 토대가 되는 1차 약제로서 선택할 수 있다. ‘미래빛’은 신젠타 글로벌에서 개발한 차세대 신규물질 피디플루메토펜 단일 유효성분(18.35%)의 원예용 종합살균제로, 양파, 마늘 흑색썩음균핵병에 월동 후 사용가능한 약제로 최초 등록되어 최근 양파, 마늘 주산단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시설채소에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 등 곰팡이병 방제에 등록되어 있어 토마토, 딸기, 오이, 수박, 고추 시설채소 단지의 농업인들도 출시를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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