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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교-전북국제협력진흥원,

국제농업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대학교-전북국제협력진흥원,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3월 9일(월) 오전 11시 한농대 본관에서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기수, 이하 진흥원)과 국제농업교육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농대와 진흥원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제농업교육 협력, 한농대 외국인 유학생 교육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1. 한농대 개발도상국 우수 학생 선발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2. 한농대 개발도상국 유학생 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3. 국제농업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4. 기타 양 기관의 국제농업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수행 등 한편, 한농대는 2024년부터 개발도상국의 유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현재는 라오스, 베트남, 탄자니아, 케냐 등의 유학생 7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한농대에서는 개발도상국 유학생 선발, 교육 및 역량강화 등을 위해 진흥원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양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우수 학생 선발과 교육 등 국제농업교육 사업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국제농업교육 사업 추진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년 농사준비, 아시아종묘와 함께

올 봄 작물과 궁합이 딱 좋은! 비료

2026년 농사준비, 아시아종묘와 함께

아시아종묘에서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들과, 농사에 필수적인 제품 등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노동력절감 종합영양제 <고추고형비료> ▶ 고추 종합 영양제 고형비료 ▶ 재배기간이 긴 고추에 적합한 완효성 비료 ▶ 입자 1개 무게 약 20g (15kg: 700~750개 / 800g: 35~40개 ) ▶ 비료 효과 2~3개월 지속, 일반비료 3~4회 대비 1~2회만 시비 ▶ 시비작업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 (포기 사이에 2~3알씩 시비) 단호박 및 호박 작물에 최적화! <단호박전용비료> ▶ 질소, 인산, 가리 등 3요소 외 석회, 규산, 고토 및 붕소 등 각종 미량요소 풍부하게 함유 ▶ 완효성, 부식산, 발근제 함유로 원활한 생장이 가능 ▶ 석회, 규산 등 함유로 지력 증진 및 미생물 번식에 도움 ▶ 균일 입도로 기계살포가 용이하고 균형 시비가 가능 최고급 밑거름 전용비료 <아리알찬> ▶ 우모분, 어분, 혈분 등 최고급 동물성 단백질+식물성 유기질을 원료로 한 밑거름 전용비료 ▶ 한 알갱이에 모든 성분이 함유된 Pellet(펠렛) 형태로 제조되어 생육향상·장해예방에 탁월 ▶ 생육초기부터 후기까지 고르게 양분 공급해 고품질의 농산물 다수확 가능 ▶ 가축 등에 유해할 수 있는 아주까리 유박 미함유로 안전 무기질비료와 유기질비료 동시 시비 <원예범용> ▶ 질소, 인산, 가리, 고토, 붕소 등 무기질비료와 유기물이 적절히 배합된 밑거름 전용비료 ▶ 양질의 유기물이 다량 함유돼 추천량 시비 시 별도의 유기질 사용 생략이 가능 ▶ 토양개량 물리성 개선, 미생물 활동 강화 등 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생성 ▶ 한 알갱이에 모든 성분이 함유된 Mono-type 형태로 제조

봄철 작물 생육 관리는 도프 ‘에스코트’

가격 거품 뺀 실용적인 완효성 비료, 1회 시비로 6개월간 효과 지속 전 작물 이상기후 대응 스마트 관리 가능

봄철 작물 생육 관리는 도프 ‘에스코트’

그동안 완효성 비료는 벼나 화훼 재배에 주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에는 과수, 노지채소, 시설채소 등 사용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특히 농가들 사이에서는 노동력 절감책으로 꼽기도 한다. 완효성 비료는 작물의 생육 기간 동안 비료 성분이 천천히 녹아 나와 작물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춰 양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비료이다. 일반적인 속효성 비료가 시비 직후 빠르게 녹아 흡수되거나 유실되는 것과 달리, 완효성 비료는 비료의 효율을 높이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BIOLOGICAL LEADING COMPANY) ㈜도프(대표이사 장동길)는 본격적인 영농 시즌인 봄을 앞두고 작물의 안정적인 양분 공급을 통해 수확량을 증대시키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효과적인 완효성 고급 비료 ‘에스코트’를 추천했다. 도프의 ‘에스코트’는 코팅 기술을 통해 양분이 서서히 용출되어 작물의 흡수 효율을 높이고, 밑거름 1회 시비로 추비를 생략하거나 횟수를 줄여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하는 친환경 비료이다. 특히 비료 성분의 유실, 용탈, 휘산 손실이 적고 안정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작물 생육 균일화와 수질, 대기 환경 보호에 효과적이다. 이상기후 대응 농가의 선택, ‘에스코트’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우리나라의 여름도 동남아시아와 비슷한 고온다습한 기후가 발생하면서 여름철 노지 고추나 과수 재배 시 비료 유실을 막고 꾸준한 효과를 나타내는 도프의 ‘에스코트’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시중의 고가 완효성 비료 품질에 준하면서 가격 거품을 뺀 실용적인 완효성 비료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경남에서 오이를 재배하는 홍일동씨는 “정식 때 파구처리로 ‘에스코트’를 적용한 결과, 뿌리 내림이 빠르고 초기 생육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눈에 띄었다”며 “특히, 뿌리 주변의 토양 상태가 좋아지면서 줄기 굵기와 잎 전개가 고르게 진행돼 포장의 전체 생육이 균일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파구처리는 작물 정식 시 흙을 파고 비료 시비와 정식을 동시에 하는 재배 방식이다. 특히 완효성 비료인 ‘에스코트’는 파구처리를 통해 비료 사용량과 시비 노동력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신개념 비료이다. 논산에서 고추를 재배하는 박준호씨는 “지난 작기에서 ‘에스코트’를 두둑 처리용으로 사용하면서 초기 뿌리 발달과 활착 속도가 확실히 달라졌다”며 “기존보다 고추 모종이 고르게 자라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들쭉날쑥한 현상이 크게 줄었고 품질과 수확량도 관행보다 크게 차이가 났다”고 말했다. 평택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최선희씨는 ”‘에스코트’ 사용 후 블루베리 수세가 안정되고 과실 비대와 착색이 개선됐다“며 ”전반적인 당도와 상품성이 관행 대비 뚜렷하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도프 장동길 대표는 “도프의 ‘에스코트’는 파구처리 및 전층, 표층시비가 모두 가능한 비료”라며, “특히 1회 시비로 6개월간 작물을 보호하며, 효과가 지속되는 가성비 최고의 완효성 비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농업인들이 그동안 코팅 완효성 비료가 좋은 줄 아는데 비싸서 사용에 주저했다면 가격 거품을 뺀 실용적인 완효성 비료 ‘에스코트’를 적극 추천드린다”고 강조했다.

농식품부-aT, 『온라인도매시장 제도개선‧활성화 TF』 운영 논의

6일 aT센터에서 각계 전문가 22인 모인 시장관리운영위원회 개최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내실화 및 신뢰 제고 위한 발전 방안 협의

농식품부-aT, 『온라인도매시장 제도개선‧활성화 TF』 운영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송미령 장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1차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학교수, 정부, 도매시장 업계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시장관리운영위원회 참석 위원들은 운영 내실화 및 이용자의 신뢰 제고를 위해 거래실적 전수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제도개선 및 중장기 발전방안 등 대책 수립을 논의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온라인도매시장 제도개선‧활성화 TF』를 발족하기로 했다. TF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 2월까지 전체 거래실적에 대한 회계·법무 법인 등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 검증 및 보조금 집행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판매·구매자 등 시장 참여자의 현장 의견과 전문가 심층 토론 등을 거쳐 제도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5월 말까지 도출할 예정이다. aT 홍문표 사장은 “지난 2월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설립 취지에 부합한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장운영자로서 내실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KREI,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 위한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토론회 개최

추진 현황 점검 및 제도 확산 위한 정책 과제 모색

KREI,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 위한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농촌기본사회연구단(이사장 이한주)과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과 공동으로 3월 5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논의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박승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소득정책과 사무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영향평가 개요 및 과제(김상효 KREI 농촌기본사회연구팀장), ▲농업·농촌 재생에너지 보급 방안(양정훈 한국에너지공단 햇빛소득팀장), ▲영농형 태양광 이슈와 정책과제(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햇빛소득마을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구조적 성공요인 탐색(정학균 KREI 거시농정연구본부장) 등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성우 KREI 기획경영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은민수 NRC 농촌기본사회연구단 위원장, 신자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박해청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에너지정책과장, 이근대 에너지경제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 성주인 KREI 농촌환경연구본부장이 참여해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한두봉 원장은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소득 안전망과 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소득 모델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팜한농, 화이트데이 맞아 ‘비채’ 팝업스토어 운영

6~12일 AK플라자 분당점 ‘화이트 미라클 데이’ 프리미엄 방울토마토 선물세트 한정 판매

팜한농, 화이트데이 맞아 ‘비채’ 팝업스토어 운영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웰니스 채소 브랜드 ‘비채(祕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화이트 미라클 데이(White Miracle Day)’는 3월 6일부터 12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비채’ 방울토마토 3종(레드톡·화이트톡·골드톡)과 함께 ‘이너뷰티 에디션’, ‘디톡스 에디션’, ‘슬로에이징 에디션’ 등으로 구성된 ‘화이트 미라클 에디션’ 6종 한정판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순백의 상자와 리본 장식으로 구성해 화이트데이 선물용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사탕 대신 건강한 디저트 콘셉트의 선물로 기획됐다. ‘비채’는 ‘자연의 특별함을 품은 비밀의 채소’라는 의미를 담은 팜한농의 프리미엄 채소 브랜드다. 면역력 증진, 활력 강화, 신체 기능 보호,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분을 일반 채소보다 수 배에서 많게는 수백 배까지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팜한농 관계자는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비채’ 채소가 색다른 화이트데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프리미엄 채소 ‘비채’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농업인신문(https://www.nongupin.co.kr)

대동, 과수 농가 안성맞춤 'NEW LK 트랙터' 출시

전장 3.26m, 전고 2.4m 콤팩트 사이즈로 비좁은 과수로 이동 및 작업 용이 작업기 제어 성능 극대화, 동급 유일 멀티 커플러, MLS 유압 시스템, 승강력 향상 '눈길'

대동, 과수 농가 안성맞춤 'NEW LK 트랙터' 출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콤팩트 트랙터 신모델 'LK4005VU'(40마력), 'LK3605VU'(35마력) 두 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형 LK 시리즈는 과수 농가의 작업 환경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설계된 모델이다. 과수원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과수로를 이동하며 제초, 잔가지 파쇄, 약제 살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특성에 맞춰 전장 3.26m, 전고 2.4m의 콤팩트한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최저 지상고(290mm)를 적용해 장애물 통과가 한층 수월하며, 좁은 과수로에서도 높은 기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과수형 협폭 타이어로 변경할 경우, 폭이 좁은 작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이동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농작업을 위해 트랙터 후방에 작업기를 연결하고 제어하는 성능도 극대화했다. 작업기를 연결하는 히치의 제어 방식을 PCV(Position Control Valve) 에서 MLS(Mita Load Sensing) 유압 시스템으로 변경했다. PCV가 사람이 수동으로 레버를 조작해 유량을 조절해야 한다면, MLS는 작업 부하를 감지해 필요한 유량과 압력만 공급해 작업 효율 및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 등급 유일의 ‘멀티 커플러’ 기능 여기에 작업기를 들어 올리는 승강력을 기존 740kgf에서 953kgf로 대폭 향상했으며, 로더·백호·미드모어 등 주요 작업기와의 장착성과 호환성도 강화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작업기 조작에 필요한 동력을 전달하는 유압 호스 4개를 한 번에 연결·해제할 수 있는 동급 유일의 '멀티 커플러' 기능은 누유와 작업기 체결 실수를 최소화한다.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한 것도 강점이다. 스티어링 휠 틸트 기능, LED 작업등 등 여러 편의 기능을 더해 과수원 뿐 아니라 하우스 또는 논밭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조작부 배치를 새로이하고, 화면의 시인성을 높여 작업 피로도를 줄였다. 이와 함께 신형 LK 시리즈에는 텔레매틱스(TMS) 시스템을 적용해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는 대동 커넥트 앱으로 주요 운행 정보와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 시점 알림과 원격 진단 기능을 통해 선제적인 유지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운행 이력 및 작업 정보 분석을 제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작업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대동 유제명 그룹상품기획본부장은 "신형 LK 시리즈는 국내에서 먼저 상품성과 완성도를 검증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전략 모델"이라며 "국내 농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2·3분기 북미·유럽 프리미엄 콤팩트 트랙터 시장을 본격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은 신형 LK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2분기 북미, 3분기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북미에서는 확대된 시트 쿠션과 텔레스코픽 핸들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수요층을 확대하고, 유럽에서는 고급화 전략과 지역 맞춤형 사양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동은 향후 5년간 글로벌 누적 5만 4천여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콤팩트 트랙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K-푸드 수출 애로 해소,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가 든든히 지원한다

농식품부, 관계부처·유관기관 핫라인, 온라인 1:1 전문 상담, 서비스 만족도 환류 등으로 수출기업의 원스톱 애로 해소 지원 강화

K-푸드 수출 애로 해소,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가 든든히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A-B-C-D-E)」 내 B전략의 일환으로 관계부처·유관기관의 가용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수출 현장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이하 K-푸드 지원 허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국가별 검역·통관 규제 등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로 인한 수출기업의 어려움이 최소화되도록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간사 기관으로 지정하고, 관계부처(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및 11개 유관기관 및 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하였다. 이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며, 수출기업은 하나의 대표 창구를 통해 분야별 애로에 대해 전문기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K-푸드 지원 허브는 수출기업 편의를 위해 자주 묻는 질문(FAQ)을 게시하며, 수출기업은 aT 온라인 게시판 또는 대표번호(☎ 1566-1472(일사천리))를 통해 애로를 접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애로사항에 대한 답변은 K-푸드 지원 허브에 참여하는 기관과 aT 국내 지역본부 및 해외 지사를 통해서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FAQ의 경우, 수출기업의 빈번한 질문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현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애로 사항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하여, 수출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주요 분야를 관세/통관, 위생·검역, 물류, 해외인증, 마케팅, 외환, 지식재산권 등의 총 9개 분야로 나누고, 온라인 1:1 맞춤 자문(무료)을 위한 전문가 풀을 확충하였다. K-푸드 지원 허브는 품목/지역별 전문가 풀을 확대하고, 권역별 규제 강화 움직임에 대응하여 전문/세부 이슈에 대한 전문가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상담 후 추가 심층 자문이 필요할 경우에는 현지화 지원 사업, 수출기업 맞춤형 정보 조사 등의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농식품부는 수요자 중심의 상담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상담 결과에 대해 기업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환류 체계를 정비하였으며, 기업의 만족도를 외부 전문가 풀 보강에도 반영하여 전체적으로 상담 서비스의 질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에 K-푸드 지원 허브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FAQ, 외부 전문가를 보강할 계획이며, 실수요자인 수출기업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면서 분기별 ‘K-푸드 지원 허브 정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견실하게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농기평, 새 학기 행복 배달 「희망 나눔 간식차」 자매결연 아동복지시설 후원

돌봄 사각지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

농기평, 새 학기 행복 배달 「희망 나눔 간식차」 자매결연 아동복지시설 후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새 학기를 맞이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시설 강진자비원(원장 김유영, 이하 자비원)의 입소 아동들을 위해 “희망 나눔 간식차”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식차 후원 행사는 정부의 ‘돌봄 사각지대 아동 복지 증진’ 정책에 발맞춰,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돌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기평은 새 학기에 적응하며 긴장해 있을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한편, 방과 후 특별한 시간을 선물함으로써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행사를 갖게 되었다. 자비원의 김유영 원장은 “농기평에서 아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오늘 준비한 특별한 하루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새 학기도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변함없이 지속하겠다”고 응원 메세지를 전했다.

한-필리핀 농업 협력 강화를 통해 K-푸드+ 수출 확대에 날개를 달다

송미령 장관, K-농기계, K-푸드를 유통하는 필리핀 현지 업체 방문, 필리핀 농업부와 농업협력 MOU 체결 및 농업부 장관과 면담

한-필리핀 농업 협력 강화를 통해 K-푸드+ 수출 확대에 날개를 달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3월 3일(화)부터 3월 4일(수)까지 진행된 필리핀 국빈 방문 기간에 K-농기계, K-푸드 유통현장을 방문하여 수출현황을 점검하고 필리핀 농업부 장관과 농업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등 한국 농산업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농업외교 행보를 펼쳤다. K-푸드+ 유통현장 방문 농식품부 장관은 국산 농기계를 필리핀 농민들에게 판매하는 현지 업체를 방문하여, 필리핀 농기계 시장의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고 K-농기계 수출 확대를 위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대표는 필리핀 농업에 K-농기계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필리핀에서 K-농기계의 경쟁력이 인정받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이어, 필리핀에 국산 농식품을 유통하는 현지 바이어를 만나 필리핀 농식품 시장을 개척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K-푸드 물류창고를 점검하였다. 최근 K-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통해 필리핀 소비자들 사이에서 K-푸드 인기가 늘어났으나, 한국산을 가장한 농식품 판매도 많아지는 등 K-푸드 유통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농식품부는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적극적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필리핀 농업부와 농업협력 강화 송미령 장관은 3월 3일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열린 MOU 교환식에 참석하여 필리핀 농업부와 농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3월 4일에는 프란시스코 티우 라우렐 주니어 필리핀 농업부 장관과 만나 식량안보 등 양국간 농업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두 장관은 이번에 체결한 농업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농기계, 종자, 비료, 농약 등 농기자재 분야까지 협력분야를 확대하고, 농업협력위원회를 재개하기로 약속하였다. 또한, 필리핀 정부가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 현대화’를 위해 우리 농기자재의 필리핀 진출 확대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송 장관은 “지난해 12월 필리핀에서 착공식을 개최한 바 있는 ‘한국 농기계 전용공단’이 차질없이 신속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필리핀 농업부에 협조를 요청하였고, 한국과 필리핀 농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K-농기계, K-푸드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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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2026. 2. 19일자)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주원철 (동물복지정책국장) ■ 과장급 전보 ○ 농산업혁신정책관실 친환경농업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곽기형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시대위원회 파견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안규정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서기관 한종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서기관 박은엽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서기관 최윤석 (농림축산식품부) ○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이남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이영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성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 과장급 파견 ○ 지방시대위원회 (농어촌활력과장) 서기관 이상훈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 과장급 직위 승진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감독지도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최은철 (비상안전기획관실) ○ 식품산업정책관실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서기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