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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메르코수르 FTA 협상을 재개하며, '한우농가'를 거리로 내몰 것인가!

전국한우협회, 피해 한우산업을 위한 선대책 강력 요구!! 한우농가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일방적 쇠고기 시장 개방 반대 성명 발표

정부는 메르코수르 FTA 협상을 재개하며, '한우농가'를 거리로 내몰 것인가!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지난 2월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규탄의 목소리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국한우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메르코수르 FTA 협상 재개는 “국내 한우산업의 붕괴를 가속하는 일”이라며, “브라질이 요구해온 국내 쇠고기 시장의 빗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져, 한우농가는 정부의 안일하고 편향된 통상 외교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도 한·미 FTA 무관세 및 각국과의 시장개방으로 인해 한우농가는 연간 5천호씩 폐업하고 있다”며 “기존 통상 개방으로 누적된 부담과 제대로 된 보완대책 없이 방치된 한우산업은 '22년 적자로 돌아섰으며, 4년여 동안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상황에 한우산업이 또다시 추가적인 메가 FTA 협상을 직면한다면, 한우농가는 경영악화로 고사(枯死)하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 한우농가는 한·메르코수르 FTA협상 과정에서의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한우농가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일방적인 쇠고기 시장 개방에 분명한 반대입장을 표한다”며 “정부는 기존 FTA체결 시 약속한 '농어촌 상생기금' 및 '피해보전직불 연장' 등 대책보완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가격 하락에 따른 경영지원 강화, 한우자급률 상향 등 피해산업에 대한 범국가차원의 대책마련과 제도보완을 우선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성명서 전문] 지난 2월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은 사상 초유의 소값 폭락과 생산비 급등으로 사지에 몰린 한우 농가들에게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 정부가 말하는 '속도전'은 결국 국내 한우산업의 붕괴를 가속하는 일이다. 브라질이 요구해온 국내 쇠고기 시장의 빗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져, 한우농가는 정부의 안일하고 편향된 통상 외교를 강력히 규탄한다. 메르코수르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속한 남미 최대 경제공동체다. 2025년 메르코수르의 쇠고기 수출량은 연간 5백만톤 이상이며, 브라질만 하더라도 연간 350만톤을 수출하고 있다. 이는, 국내 총 쇠고기 수입량인 46만톤의 8∼10배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량으로서, 세계 최대의 쇠고기 수출 강국이다. 이러한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기조연설에서 '브라질 소고기의 한국 불고기 식탁'을 직접 거론한 만큼, 국내 쇠고기 시장의 신속한 진입 노력과 공격적인 농축산물 협력 확대 요구는 자명한 일이라 한우산업의 막대한 피해와 희생을 전제하고 있다. 브라질산 쇠고기가 가격 경쟁력을 우위로 우리의 식탁과 식당을 점령해 나간다면, 국내 한우 소비량은 크게 급감하고 한우농가는 감당할 수 없는 타격을 입게 된다. 쇠고기 수입 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충격반응 연구조사에 의하면, 수입량이 30% 증가할 경우 한우 비육우가격은 마리당 53만2천원, 송아지 가격은 62만2천원 하락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한우농가의 생산자 잉여 감소액은 무려 4,087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여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현재도 한·미 FTA 무관세 및 각국과의 시장개방으로 인해 한우농가는 연간 5천호씩 폐업하고 있다. 기존 통상 개방으로 누적된 부담과 제대로 된 보완대책 없이 방치된 한우산업은 '22년 적자로 돌아섰으며, 비육우 1마리당 순수익이 '22년 –689천원, '23년 –1,425천원, '24년 –1,614천원, '25년(P) -519천원으로 4년여동안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 한우산업이 또다시 추가적인 메가 FTA 협상을 직면한다면, 한우농가는 경영악화로 고사(枯死)하고 말 것이다. 한우산업은 농촌경제의 근간이자 국민 식탁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반 산업이다. 전국 한우농가는 한·메르코수르 FTA협상 과정에서의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한우농가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일방적인 쇠고기 시장 개방에 분명한 반대입장을 표한다. 또한, 정부는 기존 FTA체결 시 약속한 '농어촌 상생기금' 및 '피해보전직불 연장' 등 대책보완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가격 하락에 따른 경영지원 강화, 한우자급률 상향 등 피해산업에 대한 범국가차원의 대책마련과 제도보완을 우선하길 바란다.

경농 팔라딘, 토양을 통째로 소독하는 통쾌함

토양병해충, 작물 생장 저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

경농 팔라딘, 토양을 통째로 소독하는 통쾌함

토양소독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물 정식 전 토양 속 병해충 밀도를 낮추고 작물 활력을 높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화학 비료 사용으로 토양 내 염류가 쌓이면, 작물의 생장이 영향받게 되고 이로 인해 각종 토양병해충이 급증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의 ‘팔라딘’이 토양의 염류 집적과 주요 토양 병해충의 밀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약효와 시설과 노지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범용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팔라딘은 선충, 곰팡이균, 해충 등 토양 속 병해충을 한 번에 방제하는 광범위 토양 소독제다. 토양 전면 살포 후 밀폐하면 유효성분이 가스 상태로 확산돼 토양 깊숙이 침투하고, 병원균과 해충의 호흡을 저해해 사멸시킨다. 실제 경농의 시험 결과, 토양 내 곰팡이는 처리 5일 만에 100% 억제됐고, 세균 역시 28일 차에 90% 이상의 억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주요 성분인 디메틸디설파이드(DMDS)는 토양에 잔류하지 않아 약해 우려가 적기 때문에 처리 3~4주 후 안전하게 정식 가능하다. 뿌리혹선충부터 토양병해·잡초까지 주요 병해충인 뿌리혹선충은 뿌리 비대를 유발해 수분·양분 흡수를 방해하고, 시들음병, 수확량 감소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팔라딘은 한국식물환경연구소와 경농 연구소 시험 결과, 시설원예 작물에서 뿌리혹선충에 대해 94%의 높은 방제 효과를 보였다. 방제가 어려운 덩굴쪼김병, 시들음병 등 토양병해는 물론 잡초 발생 밀도까지 낮춰 토양 환경도 개선했다. 팔라딘은 물 없이도 가스로 기화돼 지하 90cm 아래까지 방제 효과를 보인다. 소독효과도 오래 지속돼 시설은 2년에 1회 처리만으로도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팔라딘은 토양 내 침투성이 높고, 점적테이프나 관수시설을 활용해 안전하고 편하게 처리 가능하다. 특히 팔라딘은 직접살포액제 제형으로 노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2021년 ㈜불스와 경농은 팔라딘 노지 전용 처리기를 개발해 30분 만에 600평을 기계화 처리한 바 있다. 다만, 처리 후 가스가 유실되지 않도록 무공 비닐을 활용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농 제품개발팀 이재군 PM은 “팔라딘은 초기 작물 생육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약해 우려가 적어 생산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며 “기존 사용하던 시설의 관수 시설과 노지처리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편리한 토양소독제”라고 설명했다.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 창립총회 개최

초대 회장에 윤기문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 대표 선출 (사)한국과수협회와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 창립총회 개최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회장 윤기문)은 지난 2월 27일 충북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회원사 71개소와 협력업체 7개소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는 지난해 12월 22일 ‘민법’ 제32조 및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 청장 소관 비영리 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법인 설립이 허가 됐으며, 올해 1월 1일 법인 등록됐다.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는 앞으로 ▲스마트 관수 관련 국내외 사례·정책·제도 등의 조사·연구, ▲스마트 관수 관련 상담·교육 및 자료의 발간, ▲스마트 관수 및 농업인을 위한 일자리 상담 및 취·창업 지원, ▲스마트 관수 관련 홍보를 위한 행사·세미나 개최 활동 등을 통해 농업용수의 효율적 이용과 일자리 창출로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날 창립총회 장소에는 7개 협력사의 신제품 전시가 함께 이루어졌으며, 창립총회에 앞서 ㈜공감 김응철 연구소장의 ‘보조사업 관리 주요 유의사항’ 강연에 이어 7개 협력사의 신제품 설명회를 통해 기술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초대 회장은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 윤기문 대표가 선출됐으며, 9명의 이사와 감사 1명이 선출됐다. 이와 함께 (사)한국과수협회 신건철 회장이 고문으로 추대되어 협회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선출된 초대 이사는 △경기 이재성 대표(솔레노이드), △강원 김덕중 대표(상지원예), △충북 홍재의 대표(한국산업), △충남 이운형 대표(국제그린빌드), △전북 임정민 대표(바이오라인), △전남 이광현 대표(한국시설원예), △경북 최용철 대표(정진엔지니어링), △경남 이수홍 대표(다온에이텍), △제주 김용수 대표(대흥) 등 9명이며, 감사는 전남 이광현 이사가 겸임하게 됐다. 윤기문 초대 회장은 ”지난해 설립한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는 회원과 협력사를 위한 사업적인 측면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는 정책과 제도, 교육, 취·창업 및 홍보를 위한 행사·세미나 개최 등 대외적인 활동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 및 협력사의 권익 향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키우고 이를 대외적으로 인증할 수 있는 대표 기관으로써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회 임직원뿐만 아니라 회원과 협력사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갖고 참여함으로써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는 (사)한국과수협회와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고품질 신선과실의 생산·공급으로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 및 수입 과실과의 경쟁력 확보와 과수 농업의 생산기술력 향상과 유통구조 및 환경친화적 재배기술 개발·보급을 협력하기로 했다.

농어촌공사, 해빙기 ‘저수지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208곳 집중점검

민간전문가 합동 점검 및 ‘주민점검신청제’ 도입으로 다중 감시망 구축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선제 조치…“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 총력”

농어촌공사, 해빙기 ‘저수지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208곳 집중점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지표면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면서 다양한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319건의 해빙기 관련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중 절반 이상(173건)이 ‘지반약화’ 관련 사고였다. 저수지 역시 얼었던 지반이 녹아내리면서 제방 바깥쪽에서 누수가 발생하거나 저수지 옹벽, 사면이 붕괴할 위험이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공사는 관리 중인 저수지 3,428개소 중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208개소를 선정해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인 ‘해빙기 안전점검’에 나섰다. 제방, 물넘이, 방수로 등 저수지 주요 구조물에 대해 균열·침하 여부를 자세히 확인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 돋보이는 것은 공사, 민간전문가, 국민이 참여하는 ‘다중 점검체계 구축’이다. 공사는 시설 담당자의 1차 점검 이후 중앙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추진해 객관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주민의 눈높이에서 위험 요소를 찾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새롭게 도입했다. 지역주민이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서 균열이나 침하 등 위험 징후를 발견할 경우, 직접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한 것이다. 공사는 자체·합동 점검 결과는 물론, 주민점검신청제로 접수된 안전 우려 사항까지 꼼꼼히 확인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해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해빙기는 시설물의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 표면화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즉각적인 조치가 중요하다”라며, “공사는 작은 위험 징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국 농업용 저수지 16,973개소 중 20%에 해당하는 3,428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공사는 해빙기 집중 점검 대상뿐만 아니라, 저수지를 포함한 전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정기점검을 추진해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산 콩, 보고 즐기고 먹는 ‘일상 속 경험’이 시작된다.

농식품부&아워홈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MOU 체결 방송·온·오프라인 연계 캠페인으로 국산 콩 인식·소비 확대 기대

국산 콩, 보고 즐기고 먹는 ‘일상 속 경험’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화)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 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된다. 4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국산 콩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 인식 제고와 함께 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국민이 일상 속에서 국산 콩요리를 직접 시식할 수 있도록 현장 행사를 운영하고, 캠페인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 제작도 병행해 확산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방송을 통해 형성된 관심이 공감과 공유를 거쳐 실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요양병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산 콩 활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활동도 향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농식품부 전한영 대변인은 “이번 협약은 방송, 현장, 온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산물 소비 촉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아워홈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실질적인 소비 확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OT) 개최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유관기관 협력 강화 통해 적극 지원 강조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OT) 개최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청년창업농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을 2월 27일 한국마사회 문화공감홀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농장학사업」은 농업·농촌 및 농식품분야의 젊은 인재를 유입하기 위해 지원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학사업으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분야로의 창농, 취·창업을 하는 조건으로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 및 의무 사항 안내, 최신 농식품분야의 동향 및 전망에 대한 특강, 청년 창업농 지원 정책 소개와 실질적 성공 사례 공유하는 등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이를 통해 청년창업농장학생으로 농업·농촌, 농식품분야에서 청년 인재로 역량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창업농장학생은 해당 학기 중, 영농분야(시설원예, 축산, ICT 융복합 농산업 등) 또는 농식품산업 분야 취·창업 등에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현장 실습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농업은 미래 성장의 핵심 산업이자 충분한 경쟁력을 지닌 분야”라며,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청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창업 정보 제공과 제도적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청년 인력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동, 2026 협력사 파트너십데이 개최

2026 협력사 파트너십데이, 대동 및 협력사 임직원 약 150여 명 참석 중장기 비전 공유 및 구매·품질·생산·개발·부품서비스 전략 방향 제시 상생 협력 강화 및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사 소통의 장 마련

대동, 2026 협력사 파트너십데이 개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지난 2월 27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주요 임직원과 95개 협력사의 대표 및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2026 협력사 파트너십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협력사 파트너십데이'는 대동이 사업 비전과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연례행사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2026년 전사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동은 구매, 품질, 생산, 개발, 부품서비스 등 주요 부문별로 올해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제조 경쟁력 강화, ▲품질 수준 고도화,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 구축, ▲기술 경쟁력 기반의 제품 개발,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사와의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대동, 협력사를 핵심 파트너로 규정 대동은 협력사를 단순한 공급처가 아닌 기술과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로 규정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협력 관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기술 협업 확대와 품질·신뢰성 제고를 바탕으로 협력 구조를 체계화하고, 개발 초기 단계부터의 공동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 AI와 로봇, 스마트 기술을 축으로 한 미래 사업 확장 비전도 소개했다. 기존 농기계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AI·로보틱스 등 기술·데이터 기반의 사업 구조 전환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기술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미래 사업 영역에서도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대동 권기재 사업운영총괄 부사장은 "대동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함께 키워가는 동반 성장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대동과의 협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대동은 품질, 납기,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0개 협력사를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며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부, 델릭스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삼우농기, 삼성정기가 우수상을, 대양산업과 대욱케스트, 동진정공이 분과 우수상을 받았다. 엠씨에이코리아, 청우, 피니아 델피 오토모티브 시스템(PHINIA Delphi Automotive System)은 공로상에 선정됐다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일본서 케이(K)-농기자재 수출 ‘포문’ 열었다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서 한국관 운영... 5,657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일본서 케이(K)-농기자재 수출 ‘포문’ 열었다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6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AGRI EXPO NIIGATA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총 5,65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체결, 4건의 샘플 주문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9개 해외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해 우리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일본 최대 쌀 생산지 ‘니가타’서 케이(K)-농기자재 우수성 입증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는 전 세계 농기자재 기업 200여 개사와 현지 농가, 농업법인, 유통 관계자 등 1만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전문 전시회다. 개최지인 니가타현은 일본 최대 쌀 생산지이자 스마트팜 도입이 활발한 곳으로, 일본 호쿠리쿠(북륙)와 도호쿠(동북) 지역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농기자재 기업 14개 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현지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 기관은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사전 마케팅에 공을 들였다. 박람회 개최 전, 일본 대형 유통기업 및 농산업 바이어와 국내 참가기업을 연결해 수출 상담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공사가 운영하는 ‘농산업수출종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홍보관(랜딩페이지)을 구축했다. 현지 바이어가 한국 제품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상담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적 지원에 힘입어, 박람회장에서는 232건(5,657만 달러)의 상담이 진행되며 케이(K)-농기자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1건(3만 달러)의 수출 업무협약과 함께 4건의 샘플 주문을 성사시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물꼬를 텄다. 남미·중동까지…케이(K)-농기자재 영토 넓힌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번 일본 박람회의 성과를 동력 삼아, 올해 케이(K)-농기자재 수출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8개 해외 박람회에 113개 기업과 참가해 약 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도미니카(3월), 베트남(5월), 호주(8월), 사우디·베트남(10월), 튀르키예·이탈리아(11월) 등 총 9회에 걸쳐 한국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동, 남미, 오세아니아까지 수출시장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주영일 한국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이사는 “올해 우리 농기자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글로벌 성장 패키지, 해외 박람회와 로드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종합 지원할 계획”이라며, “전략적 지원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정부 목표인 농산업 수출 38억 달러 달성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제4회 ‘세계 식물건강의 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개최

3.3.(화) ~ 3.20.(금) / 참가신청서 및 포스터 원본 제출

농림축산검역본부, 제4회 ‘세계 식물건강의 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개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세계 식물건강의 날’ (5월 12일)을 맞아 전국의 초등학생 및 동 연령대 아동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검역본부는 식물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물검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과 국민에게 식물의 소중함을 각인시키고자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해당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식물건강으로 지키는 지구의 미래’이고, 참가 어린이들은 포스터에 △건강한 식물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요 △식물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려요 등을 그림과 문구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작품 규격은 저학년(1~3학년)은 8절지(27.2cm×39.4cm), 고학년(4~6학년)은 4절지(39.4cm×54.5cm)로 1인당 1점만 제출할 수 있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최우수상 2명(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 우수상 4명(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 등 총 7명의 입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 방법 등은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YM, ‘청주 고객 초청행사’ 개최… 2,000여 명 열광 속 T5088 흥행 돌풍

국내 브랜드 유일 88마력 트랙터 ‘T5088’ 공개… 중대형 시장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구매∙정비∙금융상담∙인증중고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스토어’ 전략 공개

TYM, ‘청주 고객 초청행사’ 개최… 2,000여 명 열광 속 T5088 흥행 돌풍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2월 26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2026 TYM 고객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차 고객 초청행사에 이어, 중부·충청권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청주 2차 행사는 무려 2,00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하며 압도적인 열기를 띠었다. 이로써 TYM은 올해 1분기에 진행된 두 차례의 행사를 통해 총 3,000여 명의 고객과 교류하는 대규모 소통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중대형 트랙터 ‘T5088’을 포함한 TYM의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으며, 향후 제품 품질과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중부·충청 지역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0여 명 매료시킨 88마력 신형 트랙터 ‘T5088’… 사전예약 돌풍으로 흥행 돌풍 모터쇼를 방불케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브랜드 유일의 80마력대 신형 트랙터인 ‘T5088’에 고객 관심이 집중됐다. T5088은 압도적인 신뢰도를 갖춘 독일 도이츠(Deutz) 엔진이 탑재돼 중저속 RPM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뿜어내며, 중형급의 기동성과 대형급의 파워를 동시에 갖춰 70마력대와 100마력대 사이 저울질하는 고객을 위한 최적의 선택지로 등장했다. 4년에 걸친 치밀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T5088은 개발 단계부터 농업기계 사용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으로 구성된 기술 전문 자문위원 36인 및 고객의 목소리(VOC)를 적극 반영했으며, 전/후방 6포트 유압 외부 밸브, 비례제어밸브, 동급 마력 최대 크기 캐빈, 에어 서스펜션, 통풍∙열선 시트 등이 탑재되어 현장을 찾은 고객으로부터 탁월한 상품성을 입증 받았다. 모내기철 ‘적기 타깃’… 6∙8∙10조 이앙기 풀 라인업 완성 본격적인 모내기 시즌에 맞춰 전시된 이앙기 라인업도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계 최초 자율주행 종합검정을 통과한 RGO-690(6조)은 22마력 디젤 엔진과 전자식 페달, 전동 슬라이드 예비묘 방식을 갖췄으며, 대규모 영농에 최적화된 10조 이앙기까지 함께 선보이며 농가 규모별 맞춤형 솔루션을 구축했다. 구매∙정비∙금융상담∙인증중고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스토어’ 행사장에는 마력대별 트랙터와 지난해 출시된 국내 최초의 보통형 콤바인 TH1200, 존디어∙이세키 제품은 물론 출시 예정인 무인 운반차까지 TYM의 전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이와 함께 구매처와 관계없이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존디어 A/S와 TYM이 직접 매입, 140개 항목 점검 및 최대 12개월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인증중고 존디어’ 등 TYM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제품 및 작업기 구매부터 정비, 부품 공급, 금융 상담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TYM 원스톱 스토어’ 전략을 통한 고객 편의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YM 김도훈 대표이사는 “2,000여 명의 고객들이 보여주신 압도적인 성원은 TYM의 고객 중심경영 혁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며, “전국 6대 권역에 구축된 TYM 플라자를 거점으로 원스톱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최상의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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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2026. 2. 19일자)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주원철 (동물복지정책국장) ■ 과장급 전보 ○ 농산업혁신정책관실 친환경농업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곽기형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시대위원회 파견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안규정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서기관 한종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서기관 박은엽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서기관 최윤석 (농림축산식품부) ○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이남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이영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성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 과장급 파견 ○ 지방시대위원회 (농어촌활력과장) 서기관 이상훈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 과장급 직위 승진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감독지도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최은철 (비상안전기획관실) ○ 식품산업정책관실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서기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