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농업 종합 전시회 ‘J-AGRI 2026’에서 생분해 코팅비료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누보는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J-AGRI에 참가해 용출제어형 코팅비료(CRF)와 생분해 코팅비료 기술을 소…
LG화학 자회사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생분해수지 코팅 완효성 비료 제조기술’로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 신기술 인증에 이어 녹색인증까지 획득하며 기술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을 잇달아 인정받았다. 녹색기술 인증은 ‘기후위기 대응…
LG화학 자회사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J-AGRI TOKYO 2026’에 참가해 특수비료 기술력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AGRI TOKYO’는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국제 농업 박람회다. 올해는 22개국 1,090여…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가 조생성과 상품성을 갖춘 배추 신품종 5종에 대한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하며 배추 품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출원한 품종은 CC2503, CC2504, CC2505, CC2506, CC2507 등 5종으로, 속노랑 특성과 강한 결구력, 아삭한 식감을 공통적으로 갖추면서 재배 작형과 시…
대한민국 대표 농업 솔루션 기업 동오그룹이 일본 최대 규모의 농업 박람회인 ‘J AGRI’에 참가해 세계적 수준의 첨단 농업기술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농업 관계자 및 바이어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10월 9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동오그룹은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브라질의 바이오 농업 선도 기업 EKOA Life Sciences와 지식재산권 및 데이터 권리 등을 포함하는 공동연구계약(CRA)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 농업 강국인 브라질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누보는 이번 협약을 교두보로 삼아 원예 및 특수 작…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SK리비오와 함께 해외 사업을 본격화한다. 누보는 10월 1일 베트남의 대표적인 쌀 생산·수출기업에 수도작 전용으로 개발한 생분해 코팅비료 40톤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 6월 2일 SK리비오와 체결한 ‘친환경 생분해 완효…
수확 작업이 마무리되었다고 농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한 해 동안 개화와 착과, 과실 비대와 수확을 거치면서 소모된 양분을 보충하고 다음 작기를 준비하기 위한 수확 후 관리가 중요하다. 이로 인해 수확 직후 과수의 수세를 회복시키고 영양분을 보충하는 ‘감사비료’ 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감…
식물생리활성기술 전문기업 ㈜바이오플랜의 유승권 대표는 지난 9월 17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포럼 700의 세계로’ 우수경영사례 발표를 통해 자사의 식물생리 활성기술을 통한 기후 위기 극복 및 농업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유승권 대표는 “일년중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가장 낮…
㈜도프의 프리미엄 바이오스티뮬런트 ‘아미65’가 지난 3월 ‘제2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 그린&기후테크 부문을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과 현장 활용성을 인정받았다.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생육 관리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냉해, 폭염스트레스, 염류직접&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농업 종합 전시회 ‘J-AGRI 2026’에서 생분해 코팅비료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누보는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J-AGRI에 참가해 용출제어형 코팅비료(CRF)와 생분해 코팅비료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코팅비료의 환경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생분해 코팅비료에 대한 현지 관계자들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받은 배경에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누보의 사전 준비가 자리하고 있다. 누보는 생분해 코팅 요소비료인 ‘HI-COTE ECO+(하이코트 에코플러스)’ 2개 제품의 일본 내 비료 등록을 이미 6월에 완료하며 일본 시장 진입에 필요한 등록 절차를 선제적으로 마쳤으며, 현지 수요에 맞춘 제품 적용과 공급 협의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지 수요처가 제품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때 등록 여부는 중요한 고려사항인 만큼, 누보는 이번 전시에서 확인한 관심을 바탕으로 제품별 적용 조건과 현지 재배 환경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고, 실증 및 공급 기회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누보 관계자는 “이번 J-AGRI를 통
LG화학 자회사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생분해수지 코팅 완효성 비료 제조기술’로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 신기술 인증에 이어 녹색인증까지 획득하며 기술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을 잇달아 인정받았다. 녹색기술 인증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부여된다. 팜한농의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는 녹색인증 분류 체계상 ‘환경보호 및 보전’ 분야의 친환경 제품에 해당한다. 우수한 분해도를 비롯해 수지 종류, 유해원소 함량, 식물 생태독성, 품질 기준 등 친환경 제품의 환경표지 인증 기준(EL724, 생분해성 수지 제품)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며 환경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존 완효성 비료는 작물 생육 단계에 맞춰 양분을 서서히 방출해 시비 횟수를 줄여 주는 장점이 있지만, 비료의 코팅 껍질이 토양에 장기간 잔류하는 한계가 있었다. 팜한농은 독자 개발한 생분해 수지 기술을 적용해 양분 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면서도, 사용 후 코팅 껍질이 자연 분해되는 완효성 비료를 개발했다. 강원대학교 친환경농산물안전성센터 등에서
지난 2일, 약 20명의 전국 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재배사들이 충북 진천에 위치한 아이오크롭스의 토마토 스마트팜을 견학했다. 이날 견학은 온실 출입 전 바이러스 및 병해충에 따른 소독을 시작으로, 견학 진행 절차 안내 및 온실에 적용된 재배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 소개로 이어졌다. 재배사들은 실제 토마토가 재배되고 있는 온실을 둘러보며 재배 과정과 환경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한편, 배지무게센서와 배액무게센서 그리고 토양수분센서 등 아이오크롭스의 주요 센서가 수집하는 데이터를 실제 재배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살펴봤다. 아이오크롭스는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 1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대표 애그테크 기업이다. 아이오크롭스의 윤동주 재배사는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 토마토 재배 방법과 온실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참가자들과 관수 및 배액 관리 그리고 배지 함수율 등 실제 재배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온실 견학을 마친 후에는 아이오크롭스가 개발한 AI 기반 무인 방제 로봇 ‘HERMAI’의 시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온실에서 로봇이 방제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확인하며 스마트팜의 자동화 및 무
LG화학 자회사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J-AGRI TOKYO 2026’에 참가해 특수비료 기술력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AGRI TOKYO’는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국제 농업 박람회다. 올해는 22개국 1,09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농자재, 스마트농업, 시설원예, 농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팜한농은 이번 박람회에서 일본의 기후와 토양, 재배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특수비료를 전시했다. 대표 제품인 ‘한번에측조’는 질소·인산·칼리를 100% 코팅해 작물의 생육 주기에 맞춰 필요한 양분을 적기에 공급하는 고품질 기능성 비료로, 노동력을 크게 절감시켜 준다. 팜한농은 ‘에코뮬라(ecomula)’라는 브랜드의 광분해 및 생분해 완효성비료로 국내 특수비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에코뮬라’ 기술을 일본 시장에 최적화한 ‘E-COAT’ 브랜드도 처음 공개했다. 팜한농은 앞으로 일본 친환경 비료 시장에서 ‘E-COAT’ 제품군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팜한농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확인한 고객들의 요구와 시장 동향을 비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가 조생성과 상품성을 갖춘 배추 신품종 5종에 대한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하며 배추 품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출원한 품종은 CC2503, CC2504, CC2505, CC2506, CC2507 등 5종으로, 속노랑 특성과 강한 결구력, 아삭한 식감을 공통적으로 갖추면서 재배 작형과 시장 수요에 맞춰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봄·가을부터 준고랭지 여름재배까지 CC2503은 구중 2,800~3,100g의 봄·가을 재배용 조생종으로, 외엽이 넓어 결구력이 좋고 정식 후 60~65일 내외에 수확할 수 있다. CC2504는 같은 구중의 속노랑 배추로, 외엽이 길고 잎 겹침이 강해 결구력이 우수하며 준고랭지 여름재배에 적합하다. CC2505는 1,900~2,200g의 조생종 속노랑 알배기 봄배추로, 포장에 용이한 형태를 갖췄으며 강한 결구력을 갖췄다. CC2506은 1,900~2,200g의 미니 봄·가을 재배용 배추로, 코어가 작아 줄기가 연하고 정식 후 55~60일 내외에 수확 가능한 극조생종이다. 남미 수출 겨냥해 내서성 강화 CC2507은 2,800~3,500g의 봄배추로 넓은 사각형의 구 형태가 특징이며, 바깥잎의 색이 짙어 내서성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브라질의 바이오 농업 선도 기업 EKOA Life Sciences와 지식재산권 및 데이터 권리 등을 포함하는 공동연구계약(CRA)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 농업 강국인 브라질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누보는 이번 협약을 교두보로 삼아 원예 및 특수 작물을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식량 작물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물학적 농자재와 무기질 비료를 결합(Biological-Chemical Integration)하여 상용화하는 18개월간의 연구 개발(R&D) 계획으로 특히 전 세계 식량 안보의 핵심이자 대규모 소비 작물인 ‘콩(Soybean)’과 ‘옥수수(Corn)’에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 대한민국 국토 7배에 달하는 브라질의 콩·옥수수 밭… 압도적 스케일의 시장 브라질은 명실상부한 세계 1위의 콩 생산국이자 주요 옥수수 수출국으로, 글로벌 식량 공급망의 심장부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주요 글로벌 농업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의 콩 재배 면적은 약 4,700만 헥타르, 옥수수 재배 면적은 약 2,200만 헥타르를 상회한다. 이 두 작물의 재배 면적을 합치면 약 6,900만~7,000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유원 다목적교육장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김대현, 이하 원예원), 금산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감초 신품종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산 감초 신품종의 보급을 확대하고 지역의 생산 기반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촌진흥청과 농진원, 지방정부, 관련 단체, 기업, 농가 등 50명 내외가 참여하여 지역별 산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감초의 생산부터 가공·판매까지 이어지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감초 신품종 ‘원감’과 ‘다감’ 감초는 한약재와 건강기능식품 등의 원료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약용작물이지만, 국내 수요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 생산 기반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국내 재배 환경에 적합한 감초 신품종 ‘원감’과 ‘다감’이 2016년 개발됐으며, 2023년 대한민국약전에 등재되면서 국내 의약품 및 식품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대한민국약전 등재 이후에는 신품종을 실제 농가와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제천에서 학술 토론회
시설 하우스 내 다습한 환경에서 다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잿빛곰팡이병은 잎, 줄기, 과실 등에 포자로 신속히 전염되어 조직을 부패시키며, 한 번 발생하면 병반 표면에 수많은 포자를 형성해 2차 감염을 유발함으로써 농가 생산성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난방제 병해다. 특히 잿빛곰팡이병은 저항성 발현이 쉬워 동일한 계통의 약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이에 ㈜경농은 교차저항성이 없는 신규물질 ‘미기와 액상수화제’와 광범위 종합 살균제 ‘벨리스플러스 입상수화제’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호 방제 솔루션을 제시했다. ‘미기와’, 신물질·신규 작용기작으로 2차 전염 원천 차단 ‘미기와 액상수화제’는 작용기작 ‘가5’ 살균제다. 병원균의 핵산(DNA) 합성을 교란하여 생장과 증식을 신속히 억제하며, 기존 살균제들과 교차저항성이 없어 저항성이 형성된 포장에서도 안정적인 약효를 발휘한다. 뛰어난 침투이행성과 침달성을 갖추어 포자로 전염되는 잿빛곰팡이병의 1차 감염 예방은 물론, 2차 전염원인 포자 형성을 강력히 억제해 병의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 딸기, 토마토, 오이 등 주요 작물의 잿빛곰팡이병
수확 작업이 마무리되었다고 농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한 해 동안 개화와 착과, 과실 비대와 수확을 거치면서 소모된 양분을 보충하고 다음 작기를 준비하기 위한 수확 후 관리가 중요하다. 이로 인해 수확 직후 과수의 수세를 회복시키고 영양분을 보충하는 ‘감사비료’ 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감사비료는 과수 수확 후 나무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다음 해의 꽃눈 발달을 촉진하여 안정적인 수확을 돕는 중요한 비료이다. 가을철 감사비료 시비는 나무가 광합성 산물인 전분을 뿌리에 저장하도록 도와 동해 및 냉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수확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가을철 토양 환경에서는 양분 흡수율이 저하되기 쉽다. 따라서 물에 쉽게 용해되고 저온 환경에서도 흡수 속도가 빠른 속효성 비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시비 시기는 과일을 수확한 직후부터 잎이 지기 전까지가 가장 좋으며, 이때는 광합성 작용을 통해 비료 성분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확 후 필요한 비료 및 영양제 관리는 작물의 생육 상태와 토양의 영양분 함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생강과 같이 이미 많은 비료와 영양제를 시용한 작물의 경우, 추가
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SK리비오와 함께 해외 사업을 본격화한다. 누보는 10월 1일 베트남의 대표적인 쌀 생산·수출기업에 수도작 전용으로 개발한 생분해 코팅비료 40톤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 6월 2일 SK리비오와 체결한 ‘친환경 생분해 완효성 비료 글로벌 확장 협력을 위한 협약’ 이후 추진되는 첫 해외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제품은 일반적인 범용 코팅비료가 아니라 베트남 수도작 환경과 벼의 생육 특성에 맞춰 특화한 제품으로 SK리비오가 생산하는 생분해 플라스틱 수지를 코팅 소재로 적용하고, 누보의 완효성 비료 제조 및 용출제어 기술을 결합해 벼 재배에 적합하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누보와 농촌진흥청이 함께 개발한 생분해 코팅비료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양사는 2024년 첫 협약을 통해 생분해 완효성 코팅비료의 공동 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해 왔으며, 국제 규격(TUV)의 Soil 분해가 가능한 PBAT 기반 생분해 CRF 개발과 국내 상업화 성과를 확보했다. 이어 지난 6월 체결한 2차 협약에서는 베트남 메콩델타의 ‘백만 헥타르 저탄소·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생분해 CRF 공급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