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기술서기관 노영호 (농림축산식품부) ▲ 과장급 파견 교육훈련 (세종연구소) 서기관 남현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 국장급 전보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용덕 (농림축산검역본부) ▲ 국장급 파견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성우 (농림축산식품부) 교육훈련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순연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교육훈련 (국방대학교) 일반직고위공무원 전한영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농기자재신문은 창립취지에 맞는 철학을 갖고 농기자재유통인과 농업인에게 좋은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전달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에 농기자재생산기업들의 2021년 신제품 및 중점제품에 대한 소개섹션(핫!2021)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제품 및 기술에 대한 발굴과 소개를 통해 농기자재생산기업과 농기자재유통인 및 농업인의 동반자로써의 역할과 농기자재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newsam.co.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18
이번 호에는 식물기생선충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선충의 생존과 활동에 미치는 생물 적·무생물적 요소는 무엇인지, 적극적 이동수단이 없는 선충은 어떻게 전파되는지, 기주는 어떻게 가해하는 지 등에 관하여 일문일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농업기술 전문기자 정남준 박사 (이하 정기자) 선충에 따라 나타나는 피해증상의 구체적인 예를 들면? 추호렬 박사(이하 추박사) 선충에 의하여 나타나는 피해증상의 구체적인 몇몇 예를 들면 ①사탕무우시스 트선충의 피해를 받은 사탕무우의 무게는 비감염 토양에서는 3250g이지만 감염 토 양에서는 444g, ②딸기뿌리썩이선충의 낮은 밀도와 적당 밀도에서는 가시적인 피 해증상이 지상부에 나타나지 않으나 높은 밀도에서는 발육저해, 양수분의 결핍, 고 사가 일어남, ③감자에 딸기뿌리썩이선충이 기생하면 감자모잘록병원균의 침입을 유도하고 양파에서는 수확과 구경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 0.01마리/cm3의 밀도에 서도 양파는 피해를 받는다. 선충의 기생에 의하여 스트레스를 받은 식물의 피해정도는 가뭄, 영양부족, 기타 병 원균의 침입 등 여러 요인과도 관계가 있고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정기자 선충의 피해증상에 대하여 좀
▲ 국장급 전보 대변인 일반직고위공무원 김기훈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윤원습 (대변인) 농촌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강형석 (농업생명정책관) 축산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박범수 (정책기획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노수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주명 (축산정책국장)
▲ 과장직위 승진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서기관 박나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대통령비서실 파견) ▲ 과장급 전보 동물복지정책과장 서기관 김지현 (농촌재생에너지팀장) 구제역·AI방역대책 상황실 지원근무 서기관 강혜영 (농림축산식품부)
▣ 도원장 <승진>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장 신 용 습 (辛 容 習) ▣ 도원국장 <승진> ○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백 영 목 (白 永 穆)
▣ 고공단 및 과장급 인사교루 ○ 고위공무원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 원 일 (金 源 一) ▣ 과장급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해생물팀장 전 익 성 (全 翼 成)
과감한 편집방향 개혁으로 획기적이고 실용성 있는 신년호를 발행합니다. 농기자재신문이 2008년 창간이후 4,582일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농업전문신문으로써 사명감을 갖고 신문을 발행했으나, 제300호를 발행하는 지금도 어떤 신문을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농기자재신문은 농업기술전달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습니다. 과거와 같은 가격경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향후 사업의 성패는 신제품·신기술의 신속한 정보습득에 있습니다. 농기자재신문은 신제품·신기술을 구체적이고 신속하게 전파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농기자재유통인의 이익창출을 위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농기자재신문은 농기자재 생산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개발·생산만 하고 판매가 되지 않는다면 사업은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과 기술정보를 농기자재유통인과 농업인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동반자로써 농기자재생산기업의 우수제품과 기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농기자재신문은 향후 편집방향에 대한 과감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농기자재신문의 창립취지에 맞는 철학을 갖고 꾸준히 노력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