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0. 경기도 안성 고삼면 고삼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과,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농민,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전영농과 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이 열렸다.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농촌진흥청 개발 국…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곽도연)은 29일 본원 구내식당에서 우리 감자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급 확대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골든볼’ 감자를 활용한 감자구이, 감자채볶음, 찜닭 등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시식회를 열었다. ‘골든볼’ 감자는 폭염과 가뭄에도 재배 수량성이 높고, 갈변…
4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진행 중인 보라매공원(서울 동작구)에서 관람객들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조성한 열대풍 가로화단을 감상하고 있다.
2025 농업기술박람회 개막식이 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서효원 농촌진흥청 차장과 양금희 경북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농수산대학교 제13대 이주명 총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주명 총장은 행시 37회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관, 식품산업정책관, 대변인, 농업정책국장, 축산정책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을 역…
10일 충북 음성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 시험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중독성분이 적은 대마 계통을 수확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중독(도취) 성분(THC) 함량이 낮아 안전하면서도 수량이 많고 재배가 쉬운 '식품용 대마' 품종을 육성하고 있다.
지난 4 일 장성군 삼계면 상도리 일원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으로 아열대작물 재배 연구·실증, 산업화 촉진 등을 추진한다 .
지난 6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새콤달콤한 여름 사과 ‘골든볼’ 품종을 수확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사과 껍질에 색이 잘 들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성한 '골든볼'은 이름처럼 노랗게 익어 따로 착색 관리가 필요 없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4월 9일, 생활승마용으로 육성중인 RDA승용마(국내산 승용마)를 한라산 중간산 지역에 위치한 난지축산연구소 초지에 방목을 시작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RDA승용마(국내산 승용마) 100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목할 계획이며, 방목한 말들은 11월까지 약 8개월간 초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국내 사과 우량 묘목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Geneva 11(이하 G.11)’, M.26, M.9 등 사과 대목 3품종의 보급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G.11, M.26, M.9 사과 대목 3품종은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무병묘로 바이러스·바이로이드가 없는 조직배양 무병묘이다. 증식용 원종 성격의 기초재료로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모수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G.11 대목은 화상병 중도 저항성을 갖춘 증식용 대목이다. 신청 대상은 전국의 사과 묘목 업체이며, 신청 최소 단위는 500주이다. 신청은 유선으로만 가능하며 신청 물량이 보급 가능 수량에 도달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보급은 2027년 2월부터 5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생산 상황에 따라 6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급은 신청 물량에 따라 택배 또는 화물로 배송되고 농진원 종묘생산동에서 현장 수령도 가능하다. 세부 보급 일정과 수령 방법은 신청 접수 시 별도로 협의할 예정이다. 신규로 보급하는 ‘G.11’ 품종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육성한 사과 왜성대목이다. 접목 나무의 초기 결실이 빠르고 생산성이 우수하며 화
마늘, 양파 재배의 노동력을 줄이고 작물의 초기 생육을 높이기 위한 '잡초'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늘과 양파는 파종·정식 후 잡초가 먼저 무성하게 자랄 경우 양분과 수분을 빼앗겨 초기 활착이 저해되고 생육 불량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경농은 파종·정식 전 잡초의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약효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토양처리형 제초제 ‘고올 유제’와 ‘한사리 수화제’를 제안하며 농가의 철저한 정식 전 잡초 관리를 당부했다.‘ 고올’, 약효 지속 50일 이상, 긴 잔효력과 뛰어난 경제성 옥시플루오르펜(23.5%) 성분의 ‘고올 유제’는 강력한 토양 피막층을 형성하는 발아억제 제초제다. 잡초가 발아하여 지상부로 나올 때 약제 처리층에 접촉하면 광합성을 저해하여 고사하는 작용기작을 가진 제품이다. 특히 한 번의 살포로 약효가 50일 이상 유지되어 농가의 제초 노동력과 비용을 크게 줄여준다. 냉이, 별꽃, 큰개불알풀, 털별꽃아재비 등 일년생 광엽잡초와 바랭이, 새포아풀 등 화본과 잡초에 대해 고른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마늘은 파종 및 복토 후 비닐 피복 전에, 양파는 정식 전(비닐 멀칭 전) 토양 전면에 살포하면 된다. 발아억제제로 이미 발생한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소원)은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산업의 스마트·디지털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협력사의 핵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QM본부 및 TYM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했으며, TQM본부 신경환 본부장과 구매본부 김영식 본부장 등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세미나 주제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로, 산업 내 미래 비즈니스 모델 전환 흐름과 이에 대응한 융합형 전문인력 육성, 실무 품질체계 고도화 방안이 다뤄졌다. 세부적으로는 산업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협력사 직무 재정비, 제품환경규제(TCMS) 대응, 초도품 검사(ISIR) 실패사례 분석, 재발방지 개선대책서 작성법, 품질경영 마인드 교육 등으로 세션이 구성됐다. 협력사가 산업전환기에 겪을 수 있는 실무 품질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동일·유사 문제의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TYM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협력사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전문인재 육성
신젠타코리아 익산공장은 임직원의 현장 안전역량과 사고예방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보건·안전·환경·품질을 아우르는 현장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 열린 이번 보건·안전·환경·품질의 날 행사는 ‘안전은 손끝에서, 품질은 기본에서’를 표어로 진행됐다. 작업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환경 영향을 세심히 관리하며, 농업인에게 공급되는 작물보호제의 일관된 품질까지 책임지는 제조 현장의 기본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임직원들은 안전보건 교육에 이어 익산안전체험관에서 실제 작업환경과 유사한 체험형 교육에 참여했다. 고소작업대, 크레인, 지게차, 밀폐공간 작업, 국소배기장치, 개인보호구, 전기 안전 및 가상 사고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와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 작업 전 위험을 발견하고 핵심 안전기준을 철저히 지키는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젠타코리아는 안전한 작업환경이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관리의 출발점이며, 이는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공급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허영배 신젠타코리아 익산공장장은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지난 4월 국내 출시한 AI트랙터(HX1400-AI)가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AI트랙터에 적용된 '비전 AI 기반 레벨4 자율주행 트랙터 플랫폼'이다. ▲비전 AI 인식 모델 기반 레벨4 자율주행 자동화 기술, ▲앱(APP) 기반 자율작업 원격 제어 기술로 구성된다. 기존 자율주행 농기계가 위성항법장치(GNSS)를 기반으로 설정된 경로를 주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트랙터는 카메라와 AI 프로세서로 경작지와 작업기, 장애물 등 농작업 환경을 스스로 인식·분석하고 상황에 맞게 판단해 작업한다. 농지 경계를 인식해 필지를 자동으로 매핑하고 작업 경로를 생성해 알아서 작업하며, 장애물을 감지하거나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스스로 정지한다. 장착된 작업기도 자동으로 식별해 작업자의 조작과 판단 부담을 낮췄다. 대동은 글로벌 농기계 기업들이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러한 'AI 자율작업'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 트랙터에 구현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진화형 트랙터(SDT)로 발전 대동은 AI트랙터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진화형
가을철로 접어들며 참외, 오이, 딸기, 토마토 등 주요 시설채소의 정식과 생육 관리가 본격화 되는 가운데, 시설 내 밀폐된 환경과 일교차로 인해 발생하는 ‘흰가루병’ 방제가 농가 생산성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흰가루병은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고 포자 형성 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동일한 계통의 살균제를 반복 사용할 경우 약제 저항성이 신속하게 발현되는 대표적인 난방제 병해다. 특히 최근 시설 현장에서는 기존 관행적으로 사용되어 온 살균제에 대한 저항성 발현 및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사례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시설 작물이 본격적으로 자라는 가을철 생육 초기부터 작용기작이 다른 신규계통의 약제를 교호 살포해 저항성 발생을 사전에 억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내 최초 ‘나7’ 계통의 신물질, 교차저항성 없는 확실한 방제력 ㈜경농이 2026년 출시한 신제품 ‘알투도 액상수화제’(피리다클로메틸 20%)는 국내 최초로 등록된 신규 작용기작 ‘나7’ 계통의 살균제다. 병원균의 미세소관 방추사 생성을 억제하여 세포분열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을 지녀, 기존 약제들과 교차저항성이 전혀 없다. 따라서 기존 약제에 저항성이 형성된 시설 포장에서도 뛰어
본격적인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 시기가 다가오면서, 월동 후 수확량과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토양 병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정식 전 토양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늘과 양파 재배 시 가장 큰 걸림돌인 흑색썩음균핵병과 노균병은 토양 속에서 균핵 형태로 잠복해 있다가 월동 후 구근을 부패시켜 상품성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난방제 병해다. 특히 흑색썩음균핵병은 작물 뿌리를 통해 균사가 감염되기 때문에 지상부 경엽처리만으로는 관리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균핵이 뿌리로 침투하기 전인 파종 및 정식 전 단계에서 토양 살균제를 처리해 토양 내 병원균 밀도를 미리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경농은 마늘 파종 및 양파 정식 전 처리해 흑색썩음균핵병과 노균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토양 살균제 ‘균핵용사’와 ‘벨리스플러스’를 추천했다. ‘균핵용사’, 세포막 합성과 호흡 저해로 신속한 병원균 생장억제 테부코나졸과 티플루자마이드의 합제인 ‘균핵용사 입제’는 흑색썩음균핵병 병원균의 세포막 합성 및 호흡을 신속히 저해하여 생장을 빠르게 억제하는 토양병해 전문 살균제다. 입제 한 알이 지니는 약효 활성 범위가 최대 4.5cm 수준으로 넓어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소원)이 국내에서 벼 수확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강원 철원에서 ISEKI 콤바인 사용 고객을 위한 이동 서비스 캠프를 운영한다. 벼 수확철에는 콤바인 가동이 짧은 기간에 집중되는 만큼, 작업 중 고장이 발생하면 수확 지연에 따른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TYM은 이런 점을 고려해 철원 플라자를 거점으로 이동 서비스 캠프를 마련했다. 철원군은 지난달 24일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열었을 만큼, 인근 지역보다 수확이 이르게 시작되는 곳이다. 이번 캠프는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TYM 엔지니어 5명과 부품 담당 1명이 투입돼 작업 전 사전 점검과 작업 중 발생하는 고장에 대한 현장 수리를 지원한다. 철원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수확 작업을 위해 이동하는 ISEKI 콤바인 고객이 캠프의 주요 지원 대상이다. 캠프가 운영되는 철원 플라자는 2025년 문을 연 TYM 직영 서비스 거점이다. TYM은 콤바인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이동 서비스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부터 ISEKI 콤바인에 텔레매틱스가 기본으로 탑재되면서 고객과의 소통 속도가 빨라진 만큼, 이를 통해 작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국내 오이 시장에서 차별화된 품종 경쟁력을 입증해온 동오그룹의 종자 전문 브랜드 동오시드가 대표 백다다기 오이, ‘설향’ 품종의 명성을 잇는 차세대 신품종 ‘다복향’을 본격 출시하며 겨울 오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품종은 기존 ‘설향’ 품종이 가진 우수한 외관 상품성과 재배 안정성을 그대로 계승하는 동시에 현장 농가에서 보완 요구가 높았던 흰가루병·노균병 복합내병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한파에 따른 생육 저하와 고습한 하우스 환경 속 병해충 발생이 겨울철 시설 오이 재배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만큼, 동오시드의 ‘다복향’은 뛰어난 저온신장성으로 생육 안정성을 확보하는 첫 번째 복, 흰가루병과 노균병을 강력 차단하는 복합내병성의 두 번째 복, 중장과형 과형으로 저온기 단과 발생을 줄여 안정적인 수확을 보장하는 세 번째 복, 짙은 어깨색과 연녹색 바탕으로 높은 시장 선호도를 자랑하는 우수한 상품성의 네 번째 복을 차례로 담아내어 겨울 오이 재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복(福) | 뛰어난 저온신장성, 겨울철 생육 안정성 확보 ‘다복향’의 첫 번째 강점은 탁월한
8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배추와 마늘·양파 정식기를 앞두고 토양 속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방제하는 토양 입제 처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마늘, 양파, 배추 등 주요 월동작물은 파종 및 정식 직후 뿌리가 토양에 활착하는 초기에 해충 피해를 입을 경우 작물이 세력을 얻지 못해 생육 불량에 빠지거나 폐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토양 속에 상주하는 고자리파리, 벼룩잎벌레, 거세미나방, 굼벵이 등은 작물의 지하부와 뿌리를 직접 가해하여 상품성을 저하시키고 무름병 등 2차 병해 감염을 유발하므로, 비닐 피복 전 토양살충제를 뿌려 뿌리 주변 해충을 근본적으로 제어해야 한다. 이에 ㈜경농은 작물의 초기 활착을 돕고 안정적인 작황을 보장하기 위한 토양해충 전문 입제 ‘근충탄’과 ‘심마니’를 제안했다. ‘근충탄’, 폭넓은 살충 스펙트럼과 우수한 나방 유충 방제 효과 합성피레스로이드계 델타메트린과 유기인계 테부피림포스의 복합 작용기작을 가진 ‘근충탄 입제’는 넓은 살충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토양해충을 종합적으로 제어하는 전문약제다. 뿌리 주변 토양해충 방제 효과가 우수하여 마늘·양파·파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고자리파리는 물론 배추·양배추·무의 거세미나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