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회장 박영주 입니다. 2025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대내외적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전망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환율은 치솟고 있으며 농약원제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농약시장의 여건상 농업인들도 가격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없으며 불공평한 시장 환경 속에서 갈수록 공격적인 농협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자영업을 하는 우리 회원들에게는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의 어려움은 제조회사들의 어려움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우수한 농약을 농업인에게 공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협회는 제조회사,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에는 우리업계에 또다른 이슈가 등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로 식물의약사 제도입니다. 식물의약사제도는 수십년전부터 학계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된 얘기로 현실적인 문제점과 이해당사자와의 공감대 형성을 하지 못해 실현되지 못한 제도입니다. 이러한 식물의약사 제도가 다시 이야기 되어 지고 2024년 농촌진흥청에
친애하는 농업인 여러분! 희망찬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굳건히 지키며 묵묵히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의 값진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 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기후 변화와 국제 정세의 불안 속에서 큰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여름에는 폭염이 9월 중순까지 이어졌고, 계속된 폭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후 변화는 점점 더 예측하기 어렵고, 농업과 농촌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는 저성장과 인플레이션의 압박 속에서 블록화와 보호무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쟁과 같은 국제적 갈등까지 더해져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변화와 도전에 미리 대비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025년 새해에는 위기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농업·농촌이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새해에도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나고,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께 기쁜 마음으로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농수산물의 생산과 먹거리 공급으로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로 대한민국의 식품영토를 확장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의 생산과 가공 분야에 대한 공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이상기후 증가에 따라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 공사의 주 영역인 유통, 수급, 수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생산과 가공분야에 대한 역할을 모색하여, 생산-가공-유통-수출이 연계되는 사업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저온비축체계 구축과 통계농업으로 농산물 수급관리를 강화하고, 국민주식(主食) 개념을 “쌀에서 5곡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쌀 중심의 식량생산체계를 5곡(쌀밀콩보리옥수수) 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밀콩 기존사업을 강화하고, 정부와 협의하여 육성 품목을 보리, 옥수수까지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5곡 주식개념에 대한 대국민 캠페인 추진으로 국민적 공감대도 형성하겠습니다. 온라인도매시장 및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업에 애정을 가지고 힘써주시는 농업인과 연구자, 그리고 모든 국민 여러분! 2025년 을사(乙巳)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농업, 농촌과 농식품 산업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풍요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농식품 산업은 기후변화, 식량안보, 노동력 부족 등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며 변화하는 소비자와 시장 수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록적인 이상기후와 가축질병의 확산 위험은 농업의 안정성을 위협했고, 저출산과 고령화로 농촌의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런 도전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먼저, 재난·재해로 인한 농산물 생산의 불안정성을 최소화하며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혁신적인 R&D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노지 스마트농업 활용모델 개발사업, 기후변화 대응 지능형 농업기반 관리기술 개발사업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농식품 산업이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 연구개발을 강화하겠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품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뱀의 해의 시작과 함께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한우산업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꺾이지 않는 한우인의 기개로 함께 전진하여 한우산업의 높은 위상과 저력을 다시금 증명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한우산업 안정화를 염원하며 외쳤던 한우인 한분 한분의 메아리를 잊지 않고 더 나은 한우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한우농가 여러분, ‘불확실성’이라는 단어로 점철됐던 2024년 모습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수입관세 철폐라는 중대한 변화가 불과 1년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한우산업의 회복과 안정화를 향한 발걸음이 바쁘지만 지름길도, 묘책도 없습니다. 대대적 한우 할인판매행사로 소비여력을 키우고 농가단위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 등 당장 할 수 있는 자구노력은 이미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한우는 대한민국의 보물이자 국가의 중요한 자산이며 우리 농업의 자부심입니다. 더욱 강력한 연대와 조직력을 발휘하여 정부의 식량자급률 유지 안정대책과 한우산업 중장기 발전방안 등 무관세 완전개방 시대를
존경하는 축산인 여러분, 202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축산농가와 업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축산업계는 ASF, AI 등 악성 질병의 위협과 생산비 증가, 소비 침체, 강화되는 환경규제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산인들의 헌신과 노력은 국민의 건강한 식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은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지원이 현장에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책 마련, 불합리한 규제 개선,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을사년 새해, 축산농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져 우리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축산업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축산업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번영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는 나무의 푸른 생명력과 성장 그리고 지혜와 통찰의 의미가 있는 해입니다. 예부터 12지신 중 뱀은 풍요와 불사를 상징하며 지혜롭고 현명한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또한 뱀띠의 일반적 특징인 논리적이고 신중한 성격과 푸른색의 젊음, 활기, 생명 등의 상징이 만나는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는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성장을 준비할 수 있는 희망찬 한 해이기도 합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4년 갑진년(甲辰年)의 해가 저물고,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새로운 해가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 해는 과거 IMF 금융위기나 코로나19 시대보다 더 어려운 시기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토록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한 분들은 성장의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기회는 앞에서 다가오지만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쳤을 때는 되돌려 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항상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가오는 기회를 지나치고 미
희망찬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의 일상이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 우리 농어촌이 다채로운 색깔로 더욱 풍성하게 빛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지난해 공사는 사람과 자연, 다양한 공동체가 농어촌 공간에서 건강한 상생을 이룰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특히, 추진 사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발전계획 수립 등으로 급변하는 농정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키웠습니다.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 온 만큼, 올해는 튼튼하게 다져온 혁신의 토대 위에 농어촌의 새로운 가치를 꽃피우고자 합니다. 주곡 자급이 실현된 이후로 농어업·농어촌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이제 농어촌은 단순한 식량 생산 공간을 넘어, 생태계와 환경을 건강하게 보존하고, 다양한 경험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공사는 미래 역할 마련과 실행에 속도를 더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농어업의 융복합 산업화를 앞당기고, 기술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여 식량안보와 기후위기에 촘촘히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유연하고 탄력적인 경영시스템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은 을사년, 푸른뱀의 해입니다. 뱀은 지혜를 상징하며 동시에 변화와 성장을 의미합니다. 뱀이 껍질을 벗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듯이 2025년이 농어업인과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변화와 성장의 역사를 쓰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최근, 우리 농어업은 인구절벽에 따른 고령화와 인력난, 대내외 위기에 따른 수급 불안과 경영비 상승, 그리고 소비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버텨내고 있는 농어업인 여러분들의 노고와 기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위원회도 농어업 대전환을 위해 농어업인 대표, 전문가, 관련 기관과 함께 대응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농업과 농업인 정의를 재정립하고, 규모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가 육성될 수 있도록 농업경영체 제도를 개편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농지이용증진사업 활성화 및 농지 임대차 제도 개편 등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수출 1천억달러가 가능한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TF를 구성하여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외식업 분야별 발전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의 식
신년호는 농기자재산업분야의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회사별 2025년도 신제품 및 중점제품에 대해 ‘주요제품 취재기자단’을 운영해 직접 취재해서 1일자와 16일자, 2차례에 걸쳐 게재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농업인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사업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 순서는 회사명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링크 http://www.newsam.co.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25
황(유황)은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비료이고 농약이다. 5천년전 인류 최초로 쐐기문자를 사용한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에서 농사에 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기원전 8세기 경에 “일리아드와 오디세이”를 쓴 호메로스가 황에 대해 “유황이 갖고 있는 신성한 정화, 훈증의 효력으로 병해충을 피하게 한다(“the pest averting sulphur with its properties of divine and purifying fumigation”)라고 했다. 황은 비료로도 매우 요긴하게 사용된다. 식물에 6번째로 함량이 많고 색, 맛, 향과 관련이 있다. 황 비료는 오래 전부터 어렵지 않게 제조했다. 황을 태워서 물과 반응시키면 쉽게 황산이 된다. 황산은 매우 강한 산이기 때문에 가리광석(sylvite 등)을 황산으로 녹여 황산가리, 인광석을 녹여 과석, 가용성 인산을 제조한다. 철, 아연, 구리광석을 황산으로 녹여 미량요소 비료를 제조한다. 황은 단점도 많다. 비료에 들어 있는 황산은 쉽게 물에 녹아 속효성이지만 토양을 산성화시키고 용탈되어 효과가 짧다. 황산가리, 유안의 제조, 장단점 황산가리, 유안은 100년 전부터 복합비료 원료로 사용되었다. 다른 비료에 비해 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