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코리아(주) 꽃매미 방제효과 탁월 ‘스토네트 입상수용제’ 포도 작물에 등록되어 있는 스토네트는 접촉독과 섭식독 작용으로 살충 효과를 발휘해 꽃매미 뿐만이 아니라 노린재와 깍지벌레, 열점박이잎벌레 등 다양한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다. 포도 수확 14일전까지 3회 이내로 사용, 잔류 염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도 뿐 아니라 사과·감귤·복숭아·배·자두·감(단감포함)·석류·고추·인삼·콩·옥수수 등에 발생되는 다양한 노린재·꽃매미·깍지벌레·진딧물 등 다양한 흡즙해충을 방제할 수 있어 다양한 과수, 채소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경제적인 약제이다. 꿀벌에 대한 독성이 강하므로 봄부터 꽃이 완전히 질 때까지는 사용하지 말아야하며, 일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살포하지 말아야 한다. (주)경농 4종 돌발해충 잡고 꿀벌은 안전하고 ‘모스피란 수화제’ 모스피란 수화제는 성충 및 유충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살충효과를 나타내는 속효성과 지속성을 갖춘 제품이다. 꽃매미·선녀벌레·갈색날개매미충·복숭아씨살이좀벌 등 국내에 발생하는 돌발해충 4종 모두에 등록돼 있다. 꿀벌에 대한 안전성이 뛰어나 산림 등 대면적 방제 에 최적인 제품. 시설작물과 개화기간의 작물에도 사용
밭작업 전용 트랙터 ‘MT5 시리즈’ MT5 시리즈는 밭작업 전용 트랙터로 LS엠트론의 야심작이다. 국내최초로 4주식(기존은 6주식, 양쪽 출입문 유리에 기둥을 없애 통유리문 적용) 캐빈을 적용해 넓은 측면 시야를 확보하여 작업의 편리성을 높였다. 경쟁사 대비 중량은 7% 증가한 3톤, 최장 축간거리, 최대 타이어 사이즈로 동급최대의 견인력을 자랑한다. 고성능 유압펌프와 외장실린더를 적용해 경쟁사 대비 30% 이상 높은 3000kgf의 동급 최대의 양력(후방 작업기를 들어올리는 힘)도 갖췄다. 129마력 국산 대형트랙터 ‘S25’ 도이츠 전자제어 129마력 엔진을 장착한 국산 대형트랙터 S25는 Bosch 전자 유압제어 시스템 장착으로 다양한 작업기를 안정적으로 부착해 운용 가능한 제품이다. 수평·감도·높이제어 등을 운전자의 특성과 작업 조건에 맞추어 조정해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최대 4300㎏ 양력을 제공한다. 129마력 엔진·대용량 180리터의 연료탱크·로더·조이스틱·에어컨 등 강력한 힘에다 다양한 편의장치들로 작업기를 보다 쉽게 장착해 운용할 수 있다. 내구성 우수·작업자 편의성 살린 ‘M5시리즈’ M5시리즈는 북미와 유럽에서 인정받은 탁월
2017 농자재 제품대전 ❷ 남 경 물과 양액의 점적공급에 최적화된 ‘워터폴’ 칩 방식 점적 테이프인 워터폴은 ▲뛰어난 관수 균일성 및 내구성 ▲물막힘 현상 최소화 ▲우수한 재질 ▲다양한 규격과 유량 선택 가능 ▲관비 및 액비 동시 공급에 적합 ▲필요 유량을 넓은 면적에 동시에 균일한 관수 ▲인건비, 에너지, 물 적약으로 생산비 절감 ▲수확 시기 조절로 인한 높은 부가 가치 창출 ▲뿌리 주위의 토양에 직접 관수 ▲저습도 유지 및 병충해 감소 등의 특장점으로 시설원예농가의 꼭 필요한 제품이다. (주)피스 우수한 절삭력과 내구성의'MAX PASJ301' 전동가위 ‘MAX PASJ301’ 전동가위는 우수한 절삭력으로 단면을 매끄럽게 잘라서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높은 내구성의 일본 스테인레스 칼날은 3만번 연속 절단 후에도 날 손상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위 본체의 무게 중심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팔과 손목의 피로도가 현저하게 적은 것도 특장점. 영하 20도·영상 60도 내에서 기계를 이상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물기에 민감한 전동제품이지만, 강우량 20mm/h 이하에서는 간단한 작업도 가능토록 설계했다. (주)스마트무쇠손 섬유질파괴 없이 절
(주)유일 친환경성 토양 시비 전용비료 ‘마늘밭에 양파밭에 입제’ 자연계에서 널리 존재하는 생체 방어물질의 하나로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류와 각종 효소를 활성화시켜 주는 고 단위 단백질을 함유한 유기비료이다. 토양활성화와 함께 지하부의 강한 생육을 유도하는 친환경성 토양 시비 전용비료이다. 잎 끝 마름 증상예방 및 치료 ‘잎끝마름에 액제’ 식물 바이오효력을 상승시켜주는 친환경적이고 생분해성이며 작물 생체 활성 영양활동 중심물질의 추출물. 콩과류에서 추출 정제한 제품으로 특히, 농작물의 잎 끝마름 증상에 효과가 우수하다. 열과·밀과·낙과·고두 예방 ‘포스타 수용제’ 포스타는 세포막을 통한 CA의 누출을 감소시켜 표피와 과육의 분해나 팽압차이로 인한 열과를 예방하는 제품이다. 보다 치밀한 세포간의 견고한 결합과 안정화를 통해 밀증상을 개선하며 숙성을 지연하여 저장성을 향상한다. 효성오앤비 부식산 종합영양제 ‘만통’ 토양과 작물에 좋은 부식산과 미생물 배양체, 해조추출물 등을 원료로 한 종합영양제이다. 효성오앤비는 고농도의 부식산을 자체적으로 추출하는 원천 기술을 연구개발해 제품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여기에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한 유통마진
(주)동방아그로 사과 부란병 방제! 베푸란 액제 겨울 찬 기운과 더불어 사과농가에 시름을 더하는 부란병, 사과 부란병에 우수한 방제효과를 발휘하는 베푸란 액제를 소개한다. 최근 발생이 부쩍 늘어 과수원에 시름을 증가시키고 있는 사과 부란병은 줄기 및 가지의 환부에 발생하여 나무를 점차 고사시키는 무서운 병이다. 베푸란 액제의 원제성분은 이미녹타딘트리아세테이트로서 국내에 몇 안되는 구아니딘 계통의 약제이며, 병원균의 생체구성에 필요한 지질합성을 저해하므로 핵산분열 저해제나 키틴질합성 저해제와는 다른 작용기작으로 타 약제의 내성균에도 탁월한 방제효과를 발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지난달 22일 중국 섬서성에서 양링 농업첨단과학기술성과박람회(이하 CAF)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나라 간 농업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와 앞으로 상호 간의 경제협력 강화·증진을 위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농진청과 CAF 준비위원회는 두 기관 간 농업기술 교류 및 협력증진을 강화하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앞으로 ‘농촌진흥청 R&D 홍보관’ 확대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에 합의했다. 협약 체결로 농진청은 올해 11월에 열리는 CAF에서 ‘농촌진흥청 R&D 홍보관’ 50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우리나라의 농기자재와 가공식품 등을 전시·홍보 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11개의 홍보관에서 농기자재 분야에 국한돼 참가한 바 있다. 농진청 황정환 기술협력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진청에서 개발해 기술 이전한 농식품과 농기자재의 지속적인 전시와 홍보, 마케팅의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국산 기술제품의 중국시장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물보호제 전문회사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는 지난 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아산소재 캔싱턴리조트에서 ‘2017년 상반기 영업·마케팅본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SG한국삼공(주) 한동우 사장은 “항상 고객에 감사하고 고객을 향한 영업이 영업의 기본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기본에 충실하면 진심, 상식은 언제나 통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17년은 어느 때와 달리 중요한 해인만큼 기본에 충실하여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농업시장을 리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직급별·지점별 분임토의를 통해 농업의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신입사원 역량강화를 위해 제품에 대한 기초교육부터 제품심화교육까지 농업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토론과 교육이 이루어졌다.
봄철 초반에는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잘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노균병 등을 주의하고, 봄이 무르익는 중·후반엔 흰가루병·잎곰팡이병 등에 주의해야 한다. ▲잿빛곰팡이병은 3월∼4월에 고추·토마토·딸기 등의 과채류에서 발생한다. 균은 저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고, 식물체의 잎·줄기·과실 등에 침입한다. 특히, 과실에 병이 생기면 잿빛곰팡이 포자가 많이 형성돼 과실 상품성이 크게 떨어진다. ▲4월 이후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낮 동안 하우스 내부 온도가 다소 높아진다. 이 시기에 시설토마토 농가는 잎 앞면에 흰색 가루를 뿌린 것처럼 보이는 흰가루병과 잎 뒷면에 회갈색 비로드(벨벳) 형태의 곰팡이가 빽빽하게 나타나는 잎곰팡이병이 발생하기 쉽다. ▲시설고추 농가에서도 잎 뒷면에 흰가루병이 발생하는지 관찰해야 한다. 균은 주로 잎을 공격해 특징적인 병증상을 나타냄으로써 광합성을 비롯해 식물체의 생육에 영향을 준다. 봄철 시설채소 농가는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곰팡이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염원이 외부에서 유입된다하더라도 온도와 습도 관리로 곰팡이의 식물체 침입과 왕성한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봄에는
논에 발생한 잡초는 논둑이나 수로에서 발생한 잡초종자가 관개수로를 통해 유입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전 예방차원에서 논둑잡초 관리가 중요하다. 농진청이 겨울철 논둑에 적용 제초제를 뿌려 잡초 걱정 없이 논둑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논둑에는 일반적으로 26과 85종의 잡초가 발생한다. 이들 잡초는 병·해충의 서식, 농작업의 불편, 벼의 생육저해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잡초생장을 억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논둑에 발생한 잡초는 연 4회∼5회 예초기로 잘라 내거나 수시로 비선택성 제초제를 뿌려 없애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 경우 예초기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비선택성 제초제가 날려 벼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겨울철에 제초제를 뿌려 잡초 발생을 미리 차단한다. 논둑에 잔디 싹이 나오기 전(2월말까지)에 뷰타클로르·디클로베닐입제를 뿌리면, 5월 하순까지 종자로 번식하는 일년생 및 다년생잡초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적용 제초제는 논둑 잡초 제거 횟수를 연 4회∼5회에서 2회∼3회로 50% 정도 줄일 수 있어 농가 일손 부족과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제초제를 처리할 때 잡초가 많이 올라와 있는 경우에는
지난겨울, 날씨가 따뜻해 돌발병해충 월동난(卵) 부화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영농철에 앞서 월동시기에 알집을 없애는 작업으로 초기방제가 필요하다. 돌발해충은 기후 및 작부체계 등 재배환경 변화로 돌발적으로 생기는 토착 또는 외래 병해충이다. 성충전 알제거, 부화후 공동방제 경남도내에서 발생되고 있는 주요 돌발해충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로 2015년 1422ha에서 지난해 3846ha로 1.7배 증가했다. 이 해충들은 5월경 알에서 깨어나 잎·줄기 등에 즙액을 빨아 먹어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고, 잎과 과일에 떨어진 배설물은 상품성을 떨어뜨려 피해를 준다. 돌발해충은 성충이 되면 방제가 까다로워 3월까지 과수 봄 전지전정 작업과 함께 효율적으로 알을 제거하고, 이후 알에서 부화한 유충 방제방법은 5월 부화개시일로부터 약 2주 후 50% 이상 부화가 되었을 시기에 일시에 공동 방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제방법이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1일 작년 주요 발생지인 진주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한 결과, 거창지역 꽃매미 월동난이 많이 발생된 포도과원에 대해 적극적인 초기방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2월 23일 도 농업기술
부란병은 사과나무 가지나 줄기에 발생해 나무를 죽게 만들거나 나무 자람새를 약화시키는 병으로 농가에 많은 피해를 준다. 부란병은 사과나무의 죽은 조직을 통해서만 감염되는 병으로 연중 발생할 수 있지만, 12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 가장 활발하게 감염된다. 주로 가지치기를 하면서 죽은 가지를 잘라낸 부위에서 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자른 부위에는 도포제를 발라 잘 아물도록 한다. 병 발생이 심한 사과원의 경우 월동 뒤 전용약제를 뿌려주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부란병이 발생하면 나무껍질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약간 부풀어 올라 쉽게 벗겨지면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사과 잎이 나오기 전에는 발생 부위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사과나무의 생육이 시작되는 3월부터 비가 온 2일~3일 뒤에 사과원을 관찰하면 부란병에 걸린 줄기나 가지에서 주황색 또는 붉은색의 끈적끈적한 물질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점질물이 흘러나오는 부분과 병이 옮지 않은 주변 일부까지 모두 없앤 뒤 전용약제를 바르거나 병든 부분 주위를 칼로 흠집을 내고 전용약제를 뿌려야 한다. 특히, 병든 부위를 없앨 때는 갈색으로 변한 나무 조직을 철저히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