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김수일 농림축산검역본보 식물검역부 식물검역과장 기술서기관 ▲백운활 세종연구소 파견 기술서기관 과장급 승진 ▲송지숙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기술서기관 4급 승진 ▲전길종 감사담당관실 서기관 ▲안완기 운영지원과 서기관 ▲김형식 농촌정책과 서기관 ▲김기환 농가소득안정추진단 서기관 ▲송인달 농협경제지원팀 서기관 ▲서정호 기획재정담당관실 기술서기관 ▲이상준 지역개발과 기술서기관 ▲이기병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 식물검역1과장기술서기관 ▲백동현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 식물검역과장 기술서기관 ▲손영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질검사과 기술서기관 ▲최재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질검사과 기술서기관 ▲박봉수 국제협력총괄과 기술서기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소장 김장래)는 지난 1월 24일 서울시 서초구 관내의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온누리 상품권을 나누는 등 2017년도 제1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aT사랑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사이버거래소는 지역사회와의 꾸준한 소통을 위해 고객사와 함께하는 행사물품 기부활동,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농촌지역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사이버거래소가 소재한 서울시 서초구 관내의 복지시설인 하나복지학교(방배동)와 한우리 정보문화센터(서초동)를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후원금을 전달함으로써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aT 김장래 사이버거래소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경기침체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소외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더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aT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는 2009년 1월 출범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여 2016년에는 2조9958억원의 거래실적을 달성했으며, 현재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 B2B, B2C, 포스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설 명절을 앞둔 24일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 청장은 지난 24일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임산물 등 제수용품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또한 대전 동구 자양동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해 시장에서 구입한 임산물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정황근 농촌진흥청장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찾아 훈훈한 마음을 나눈다. 정 청장은 이웃 사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전주에 소재한 호성보육원을 찾아 영유아 어린이들과 만나면서 시설 관계자를 격려한다. 이 자리에서 “영유아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살펴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전주의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인 남부시장(전주시 전동)을 찾아 과일류와 육류 등 설 성수품의 수급 동향과 물가를 점검한다. 정 청장은 시장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우수농산물 생산기술 개발·보급에 주력하겠다”라며 격려한다. 농촌진흥청 허건량 차장과 실․국장 및 각 소속 기관장들도 전북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홀몸노인, 장애인 등을 찾아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 155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나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이진모)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월 24일 오후 전북 완주군 용진면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이산모자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국립농업과학원 이진모 원장은 “시설에 계신 모자 가정 여러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고병원서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발생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어려운 시‧군의 농업인들이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영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156 시‧군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AI발생으로 41 시‧군에서 중단됐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지역과 시간에 관계없이 연중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교육(이하 온라인 교육)을 개설했다.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은 과수, 채소, 화훼 등 품목별 자료부터 TOP5 융복합프로젝트인 곤충산업, 스마트팜, 쌀가공식품 개발 등 60분야의 강의로 구성했다. 온라인 교육은 농업포털 ‘농사로(www.nongsaro.go.kr)’ 누리집 ‘영농기술 > 농업기술 > 강의동영상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교육영상을 제공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농업인이 활용할 예정이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해마다 1월∼2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인,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농업경영 뿐 만 아니라 변하는 농업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지난 1월 25일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경지‧산림지역 등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협업방제를 위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방제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농촌진흥청, 산림청, 전국 시・도 농촌진흥기관, 산림부서 등 병해충 관계관 5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돌발해충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처·지자체 간 합동조사와 조사 결과에 따른 협업방제를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3월 월동 난(卵)과 7월 성충(成蟲) 조사의 시기와 방제방법 등을 협의해 농경지와 산림지를 합동조사하고, 그 결과와 기상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월동 난 부화시기와 방제적기 예측, 기관별 정보공유로 협업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돌발해충은 기상이변과 교역확대 등으로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농경지·산림 등 돌발해충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 9863㏊→2016년 2만1953㏊로 늘었다. 농촌진흥청 정준용 재해대응과장은 “농경지․산림․공원․도로변 등에서 발생해 주택가까지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과장급 신규채용 ▲장은숙(張思淑)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생태과장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민족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사랑나누기 성금전달”과 “재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사랑을 함께 나눴다. 류갑희 이사장은 전 임직원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모은 100만원의 성금을 수원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경동원’을 방문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아울러, 2017년에 기관이 지방으로 이전 예정인 전북 익산지역 송학동 소재 노인시설 2곳(학곤마을, 망기마을)도 방문하여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류갑희 이사장은 자매결연(2011년 8월)을 맺은 수원정자시장(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위치)도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하면서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를 통한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참여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작년 6월부터 부서운영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금까지 65여회에 걸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김진만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이 24일(화),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요셉마리아의 집’과 ‘희망복지홈’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명절 때마다 본원, 지원별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금 전달과 봉사활동 등 나눔실천 행사를 갖고 있다.특히 이번 이웃사랑 나눔행사는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의 전 임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모은 우수리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진만 원장은 “이번 위문금은 모든 임직원들의 참여가 담겨져 있어 매우 뜻깊다”며 “비록 적은 위문품이지만 사랑이 듬뿍 담긴 것인 만큼, 설날을 맞이하여 맛있는 떡국이라도 나누어 드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설 연휴기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펼친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잣나무를 땔감용으로 가져가는 사례가 재선충병 확산을 초래할 수 있어 인위적 이동을 제한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산림청은 소속 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 산림 공무원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포해 고향을 찾은 친지와 이웃에게 훈증더미 훼손이나 반출 금지구역 밖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등의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당부 할 계획이다. 감염된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산림청 대표번호(☎ 1588-3249)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에게는 관련 규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라며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