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가 2월 추천 품종으로 태왕 배추, 부라보꿀 수박을 추천했다 신품종 봄배추, 태왕 배추 태왕 배추는 농우바이오 신품종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폭이 넓은 봄 배추이다. 태왕 배추는 뿌리 혹병에 내병성을 가지고 있어 재배가 용이하며, 외엽색은 농록으로 엽질이 단단하고 재포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결구 내엽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중륵이 얇고 중륵 뻗힘이 좋아 내부 품질이 우수하다. 또한, 수분 함량이 적고 내부 긴도가 우수하여 저온저장이 가능하고 저장 후 품질이 양호하다. 추대가 비교적 안정된 봄배추로 저온신장성 및 고온결구력이 양호하여 재배폭이 넓은 품종이다. 고온기용 고품질 부라보꿀 수박 부라보꿀 수박은 탄저병에 강한 고온기용 고품질 수박으로 후기까지 초세가 유지되어 재포력이 좋고 내병성이 우수하다. 과형은 단타원형으로 과피색이 진하고 호피무늬가 선명하여 고온기 일소현상에 둔감하다. 육질이 단단하고 치밀하여 당도가 높고 숙기는 중간정도이며 과피가 얇고 육질악변과에 강한 품종이다. 부라보꿀 수박은 6월 말부터 7월까지 더운 여름에 수확하며 전국적으로 반촉성 및 비가림 작형에 재배되고 있다. 우수한 고온기 재배 전용 품종으로 농가
올해 전남지역 농업 빅데이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올해 전남지역 주요 시설채소와 노지작물 10개 작목,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간 재배환경, 주 단위 생육변화, 경영정보 제공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집된 데이터는 정제 및 검증과정을 거쳐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작물 생육진단 프로그램 개발, 모바일 기반 환경제어장치 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양파와 같은 노지작물과 토마토 등 주요 시설채소의 기상 및 토양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고품질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9명의 데이터조사원을 채용해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9개 작목 87개소를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를 통해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을 512회 제공했으며, 빅데이터 기반 유용 서비스 개발 등의 연구 데이터를 지원해 농업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업인을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한 달간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모집한다.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은 농업 활동 중에 탄소 발생을 저감 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하여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 활동은 중간 물떼기(15만원/㏊), 논물 얕게 걸러대기(16만원/㏊), 바이오차 투입(36.4만원/㏊), 가을갈이(46만원/㏊, 하반기 접수)가 해당된다. 저탄소농업 프로그램은 지난해 50㏊ 이상 규모로 실시했으나, 지자체와 농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부터는 20㏊ 규모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확대하였다. 사업 신청은 농업법인 또는 생산자단체만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농업법인이나, 생산자단체에 포함해서 신청할 수 있다. 대상 농지 또한 당해연도 “기본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로 제한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올해 1월 시·도별 사업량을 배정하였으며, 광역지자체는 이에 따라 선정심의회를 구성하여, 사업 우선순위 및 지자체 여건 등을 고려하여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박정훈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농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지난 16일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농어촌 ESG실천인정제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ㆍ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및 환경적ㆍ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등 기관의 ESG 지원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농기평은 ▲축산 분뇨 에너지 자원화 등 친환경 R&D 추진,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스마트 유통관리 R&D 추진, ▲미래 농식품 후계인재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농식품 R&D 교육(그린내일학교)’ 운영,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등 기관 고유 기능과 연계한 ESG경영 추진 활동과 그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농기평은 ESG경영 실천 노력을 통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3년 연속 우수 등급, ▲소비자 ESG 혁신대상 ▲ K-ESG 경영혁신 대상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2년 연속 선정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등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며, ESG경영 선도ㆍ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ESG는 우리 농식품 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와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신선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0년부터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5년간 71개 시·군·구, 25만여 가구를 지원했다. 2024년 시범사업 설문조사(24개 시·군·구, 2,400명) 결과, ‘농식품 바우처가 건강 및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자 비율은 86%였고, ‘현재 식생활에 만족한다’는 의견도 34%에서 49%로 대폭 증가하는 등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 성과를 보였다. 지원 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연 최대 48만원에서 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202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이다. 2024년 시범사업 대비 지원 금액을 상향(월 8만원/4인가구 → 10만원)하고 기간을 확대(6개월→10개월)하여 취약계층 먹거리를 더욱 두텁게 지원할 예정이다. 바우처 이용 가구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하여 지정된 사용처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2024년 1월부터 시작한 한국산 감귤 생과실의 필리핀 수출 검역요건 완화 협상을 1년 만에 완전히 타결하였다. 한국산 감귤 생과실은 2010년에 필리핀과 수출검역협상을 타결하였으나 선박화물로만 수출이 가능했고, 포장상자마다 봉인을 해야 했으며, 필리핀도착 후 수입검역 시 화물당 10%를 검역하는 등 수출요건이 까다로워 수출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요건 완화 협상으로 필리핀으로 수출하는 감귤 생과실은 선박화물뿐만 아니라 항공화물로도 수출이 가능하고, 포장상자가 아닌 파레트 또는 컨테이너 단위로도 봉인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필리핀 도착 후 수입검역 시 현장검역수량을 10%에서 2%로 축소함으로써 한국산 감귤 생과실의 필리핀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검역본부는 신속한 수출 지원을 위해 완화된 검역요건을 우선시행 하였으며, 「한국산 감귤 생과실의 필리핀 수출검역요령」 고시 개정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농가와 관련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우리 농산물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원활한 수출을 위해 이미 타결된 수출검역 요건에 대해서도 농가의 애로사항을 파악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농식품 벤처창업활성화 지원을 위해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및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 (예비)기업을 1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은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40팀과 창업 5년 이내 기업 120개,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 30개를 신규로 선발하여,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최대 1,430만원(자부담 30%포함),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자부담 30%포함), 첨단기술기업은 기업 당 3억원(자부담 30%포함)을 지원한다.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우수기술과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간투자사로부터 투자·추천을 받은 우수기업(스케일업)에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며, 15개 기업 내외로 선발한다.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과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농식품벤처창업센터 등을 통해 사업화 지원금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1월 23일(목)부터 1월 27일(월)까지 전국 188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 시장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sale.foodnur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 총 160개소(’24추석:120개소)를 중심으로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다만 시장 선정과정에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참여시장에 인접한 전통시장 28개소를 추가, 총 188개 시장이 환급행사에 참여한다. 예를 들면 남구로시장에 행사부스를 설치하고, 남구로시장과 구로시장의 농축산물 점포가 함께 행사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추가로 참여하는 28개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시장 내에 게시된 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청년농 및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경영 안정 대책을 위한 예산을 현행 1.1조원에서 5,771억 원을 추가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1월 13일(월) 개최된 ‘경제2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에서 최근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추가 대책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였다. 이에 따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민생 안정과 농업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필요한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고, 정부 내 협의를 거쳐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 ‘후계농자금’(6천억 원 → 1조500억 원), ‘무기질비료원료구매자금’(4천억 원 → 5천억 원), ‘축산물 도축가공업체운영자금’(800억 원 → 1,071억 원) 등 총 5,771억 원 추가 지원 농식품부는 2025년 ▲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 무기질비료원료구매자금, ▲ 축산물 도축가공업체운영자금 규모를 총 5,771억 원 확대한다. 첫째, 청년농업인 등에게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의 지원규모를 기존 6,000억 원에서 1조 500억 원까지 확대한다. 지난해 11월 연중 상시
시설하우스는 겨울철에 10도 이상의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응애 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응애는 주로 작물의 잎 뒷면에 기생하며 즙액을 흡즙하여 작물의 생육 억제, 잎의 황화, 심할 경우 고사에 이르게 하여 상품성을 저해하는 피해를 일으킨다. 특히, 시설 재배의 경우 시설 안팎의 온도 차와 밀폐된 환경 탓에, 응애가 한 번 발생하면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발생초기에 철저한 예방과 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한얼싸이언스는 응애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응애 전문약제 ‘응애스타’와 ‘완타치’를 추천했다. 속효·지효성 겸비한 응애 방제의 새로운 스타! ‘응애스타’는 속효성과 지효성을 겸비한 응애 전문약제로서 약제 살포 후 해충의 신경계에 작용하여 빠른 마비 효과와 안정적인 지속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응애의 알 부화 억제와 약충, 성충까지 살충 효과를 발휘해 응애의 생육단계와 관계없이 전 생육기간 동안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며, 응애의 밀도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고온기에도 약해 없이 안정적인 약효를 기대할 수 있다. 응애스타는 현재 가지, 딸기, 멜론, 수박(복수박), 참외, 토마토(방울토마토) 등의 하우스 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17일(금) 서울에서 주요 스마트팜 수출기업, 유관 기관 및 협회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스마트팜 유망시장으로 부상한 중동지역 진출 확대를 위해 2025년 중동 수출·수주 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였다. 지난해 스마트팜 수출·수주액은 2.41억불(잠정)을 기록, 2023년 대형 규모 수주계약(1.18억불, 2.96억불 중 79%)의 역기저효과로 18.8% 감소하였다. 그러나 수주 건수가 60% 이상 증가하고 수주 대상국이 다양화되며 케이(K)-스마트팜의 국제적 입지가 확대되는 저력을 보였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기자재 조달·스마트팜 운영 등 당사자 간 협의 사항이 많은 수주계약 특성상 현재 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건(1.66억불)들이 최종 성사된다면 2025년 스마트팜 수출·수주 실적은 지난해보다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 수주계약 건들이 조기에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들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유관기관 및 협회와 함께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이하 스마트팜협회)와 한국사우디아라비아산업통상협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