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리보핵산단백질(RNP) 유전자 가위로 만든 표고버섯 교배형 유전자 교정체를 활용해 교배의 핵심 역할을 하는 유전자 기능을 학계 최초로 밝히는 데 성공했다. 리보핵산단백질(RNP)는 가위의 역할인 Cas9 단백질과 목표 유전자로 안내하는 gRNA의 결합체로 기존 유전자 교정에 자주 활용되었던 벡터는 대장균과 같은 다른 종의 유전자로 구성돼 있는 반면, RNP는 다른 종의 유전물질이 없어 외래 유전자가 삽입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RNP/CaP 복합체 합성 모식도 버섯은 동물, 식물보다 유전자 정보가 부족해 서로 다른 균사체를 교배하는 전통 육종에 의존하고 있다. 교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유전자로는 호메오도메인1, 2가 알려졌지만, 이들 유전자는 기능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육종가들은 100~1,000여 개에 달하는 교잡 균주를 현미경으로 보며 교배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버섯 균사체가 교배되면 양쪽 균사체로부터 핵 이동을 위한 꺽쇠 연결체(아래 사진 화살표)가 발생하며, 대부분의 버섯이 이 구조로 교배 여부를 결정한다. 농촌진흥청은 교배형 유전자의 기능을 밝히기 위해 리보핵산단백질(RNP)과 세포 수송에 유리한 인산칼슘과 폴리아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축산과학원 임기순 원장은 2월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알디에이(RDA)승용마’ 활용 농가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전수 거점 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들었다. 먼저 ‘알디에이(RDA)승용마’ 활용 농가를 찾은 임 원장은 일반인들의 시승 만족도 현황을 파악하고, 민간 보급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馬)’와 ‘더러브렛’을 교배해 한국인 체형에 적합한 생활 승마용 말로 개량한 말이다. 국내 고유 말 품종 ‘제주마’는 체고가 115~125cm에 이른다. ‘더러브렛’은 체고가 160cm 이상인 경주마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성마(36개월령) 기준 145~150cm를 목표로 개량 중이며, 현재 체고는 24개월령 약 138cm로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임기순 원장은 “국산 승용마 ‘알디에이(RDA)승용마’는 한국인 체형과 생활 승마에 적합해 사회 공익 승마와 재활 승마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협력을 통해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승마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 원장은 자가 섬유질배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농산 부산물인 옥수수잎 추출물이 구강 내 치주균 성장을 억제하고 치조골 형성을 촉진하는 등 구강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치주질환은 잇몸과 치아, 그 주위 뼈에 생기는 병이다. 주로 치은(잇몸) 부종, 출혈, 치은염에 의한 플라크(plaque) 침착 등을 유발하고 치조골 파괴를 동반해 심하면 치아 상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연구진이 옥수수잎 추출물을 세균에 처리했을 때, 치은염을 일으키는 세균 뮤탄스(Streptococcus mutans)와 소브리너스(Streptococcus sobrinus) 성장이 추출물을 처리하지 않은 대조구에 비해 각각 1.5, 1.6배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잇몸병 원인 세균인 진지발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는 1.3배 억제했다. ▲옥수수 추출물의 독성 평가 또한 염증성 물질인 IL-6와 TNF-α 생성을 각각 9.6배, 6.0배 억제했으며, 조골세포 분화는 대조구보다 10.5배 증가했다. 독성시험 결과, 처리 농도(25~200ug/ml)에서 세포독성은 없었다. 연구진이 추출물을 분리·정제 후 구조를 동정한 결과, 옥수수잎 추출물의 항균 및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는 겨울철,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줄이는 관엽식물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 아이비 봉의꼬리 ▲미세먼지 원인물질 저감 효과가 우수한 식물 12월~3월은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1㎥당 29㎍으로, 일 년 중 고농도 미세먼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미세먼지는 입자 형태로 배출되기도 하고(1차적 발생), 가스 상태로 나온 물질이 공기 중의 다른 물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기도 한다(2차적 발생).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이산화질소 등 질소산화물과 화석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황 등 황산화물은 2차 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이다. 농촌진흥청은 실내 식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자 충북대학교 박봉주 교수 연구팀과 관엽식물 20종을 대상으로 식물 종류에 따른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황 농도 변화를 측정했다. ▲실험 모식도 연구진은 지름 15cm 화분에 심어놓은 식물을 밀폐 공간(0.264㎥ 챔버)에 넣은 뒤,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황을 각각 주입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산화질소는 120분, 이산화황은 70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월 5일, 본청에서 스마트팜 데이터 관련 부서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유관 기관, 관련 기업체, 학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환류 촉진 협의체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은 노동력 부족, 이상기상 빈발 등 새로운 농업환경에 대응하고자 작물 재배 환경‧생육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최적의 생육조건을 제시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꾀하는 의사 결정 지원 모형을 개발, 확산하고 있다. 나아가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의사 결정 지원 모형을 상용화하고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자 데이터 분석‧환류 촉진 협의체를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데이터 분석‧환류 촉진 협의체는 앞으로 민관 데이터 활용 개발 모형을 상용화하고 확산하는 데 협력하고, 데이터 표준화 등 민간 협업을 촉진하는 정책 개선 지원, 스마트농업 데이터 분야 연구·개발 사업 추진 관련 자문·평가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개발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모형을 상용화 또는 확산하기 위한 산업체 의견을 들었다. 또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앞으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윤남규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농업과학원 이승돈 원장은 2월 5일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전남 무안군)에서 열린 ‘셀 트레이 노지 육묘 활성화 토론회’에 참석해 양파 아주심기(정식) 기계화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승돈 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지자체, 농업인 단체, 농기계업체 관계자들과 기계 정식용 셀 트레이 모종(묘)을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양파 셀 트레이 노지 육묘의 국외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활성화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원장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노동력이 많이 드는 파종, 아주심기, 수확 작업 등의 기계화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아주심기 기계화율이 낮은 양파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농기계를 빠르게 보급해 우리 농촌이 직면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셀 트레이 노지 육묘는 셀 트레이에 양파 종자를 뿌린 후 발아시켜 노지에서 60~70일 정도 키우는 방식이다. 시설 육묘보다 인력과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양파 아주심기 기계화율은 22.7%로 낮아 정책목표(77.5%, 2026년)를 달성하려면, 아주심기 기계화율을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연이은 한파·대설로 어려움을 겪는 영농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가용 자원을 동원해 기술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권철희 농촌지원국장이 2월 5일, 충남 홍성군에 있는 딸기·양돈 농가를 차례로 찾아 대설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했다. 권철희 국장은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예보되고 있어 농작물 어는 피해를 예방하고 가축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각별하게 관리해야 한다.”라며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현장 기술지원과 맞춤형 지도를 더욱 확대·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재해대책상황실’을 주축으로 지역별 기상 및 재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동시에 점검 회의를 열어 기술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상청 기상특보(주의보, 경보) 등을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에 신속히 전파해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권 국장은 이날 농가 방문에 앞서 홍성군 구항면에서 진행된 ‘민관합동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캠페인’ 현장을 찾아 홍성군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격려했다. 또한, 농업인들을 만나 파쇄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모두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민원 행정 전략․체계, 개별 민원 처리 실태 및 국민신문고 민원 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구분한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면서 민원서비스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민원 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관장 대내외 활동과 민원 애로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및 민원 만족도 부문 등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국민이 만족하는 고품질 민원 서비스를 실천한 청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축산과학원은 전북대학교(김원일 교수팀), 중앙대학교(김준모 교수팀) 연구진과 공동으로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Porcine Reproductive and Respiratory Syndrome) 바이러스의 병원성에 따른 호흡기 감염 경로 차이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국내 연구진은 4주령 돼지에 병원성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를 각기 다른 강도(저, 중, 고)로 접종하고, 임상 증상과 기관지 내 세포의 유전자 발현 정보를 분석해 면역반응을 조사했다.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핵심 면역세포인 폐포 대식세포를 감염시키는데, 바이러스의 병원성 차이에 따라 감염된 대식세포에서 분비하는 면역 관련 대사물질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고병원성 바이러스는 빠른 증식으로 간질성 폐렴을 유발하고 면역세포를 감소시켰으나, 중·저 병원성 바이러스로 인한 폐 손상은 상대적으로 완만했다. 또한, 감염된 세포가 비감염 대식세포의 감염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다양한 병원성을 동시에 분석한 것으로, 바이러스 감염 억제 또는 증상 완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초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저명한 과학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sian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회원국의 주요 소비 식품 영양성분 정보를 생산해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지난해 12월부터 농식품올바로 누리집에서 공개했다. ▲농식품올바로 누리집 공개 화면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은 농산물 등 상용 식품의 에너지, 각종 영양성분을 분석하거나 수집해 구축한 것으로 ‘식품성분표’ 또는 ‘식품영양가표’, ‘식품분석표’로 불린다. 총 식품 923점을 20개 식품군으로 분류하고, 각 나라에서 생산한 14개 성분과 에너지, 폐기율 정보까지 총 16개 항목 1만 2,484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문과 자국어로 식품명과 학명, 품종, 정보 생산 국가 등의 정보를 표기했다. 농촌진흥청은 2021년부터 3년간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회원국에 반세기 동안 축적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술을 공유했다. 또한, 유엔식량농업기구 식품성분 정보 발간 지침(가이드라인)에 적합한 11개 회원국의 데이터베이스를 표준화하고, 이를 통합해 아시아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 사업에 따라 부탄, 몽골, 키르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정월대보름에는 알쏭달쏭 초성 퀴즈!’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정월대보름 온라인 행사 팸플릿 이번 행사는 2월 12일(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40명을 추첨해 식냥이 팬 상품(굿즈), 우리 품종 쌀 세트 등을 증정한다. 정월대보름 온라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국립식량과학원 누리집과 기관 사회관계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월대보름은 한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이날에는 쌀, 팥, 조, 수수, 검정콩 등을 넣은 오곡밥을 먹고, 자기 나이 수대로 부럼을 깨물며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농촌진흥청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정월대보름 행사가 우리 풍습을 되돌아보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나아가 식량작물의 가치와 소비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