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8월 23일 자로 실시한 하반기 인사에서 식품진흥처장에 윤미정 처장을 공사 창사 이래 첫 여성 처장으로 임명했다. 윤미정 처장은 2016년에 공사 최초 여성 2급 부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이번 최초 여성 처장 등 ‘여성 1호’ 타이틀을 이어오고 있다. 윤 처장은 1991년 입사한 이래 수출, 홍보, 전시컨벤션 등의 업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공사는 지난 7월 창립 반세기 만에 최초 여성 상임이사인 배옥병 수급이사를 선임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여성관리자의 비율을 늘려나가는 것과 함께 이들에게 도전적인 업무 기회 부여와 경력관리를 통해 수준 높은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과장급 전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기술서기관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 주재관 인사발령 외교부 (주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기술서기관 홍기옥 (농림축산검역본부호남지역본부장)
▲ 과장급 전보 코로나19대책반장 기술서기관 윤광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남지원장) 빅데이터전략담당관 기술서기관 조민경 (코로나19대책반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박선우 (재해보험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기관 박나영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국 농업정책과장 서기관 최봉순 (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질병관리부동물보호과장) 농업정책국 재해보험정책과장 서기관 강민철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서기관 김재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업정보과장) 농식품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서기관 안종현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대학 기술서기관 하종수 (국립종자원동부지원장) 국립종자원 서기관 전길종 (농식품공무원교육원교육기획과장) ▲ 주재관 인사발령 농림축산식품부 기술서기관 이정석 (외교부) 외교부 (주벨기에왕국대사관 겸주유럽연합대사관) 서기관 김상진 (기획재정담당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12일 신임 상임이사(수급이사)에 배옥병 (사)전국먹거리연대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공사 상임이사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1967년 공사 창립 이래 최초이며, 임기는 2023년 7월 11일까지 2년이다. 배옥병 수급이사는 충남 청양 출신으로 성공회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먹거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 먹거리정책자문관,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수급이사는 농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한 수급관리, 비축사업, 식량관리 부서를 총괄한다.
▣ 과장급 <승진> ○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교육훈련지원과장 양 지 순 (梁 智 順) ▣ 4급(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 현 동 (金 玄 東) ○ 운영지원과 황 남 희 (黃 南 姬) ○ 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 윤 의 순 (尹 義 淳) ▣ 4급(기술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실 김 태 균 (金 泰 均)
□ 팀장급 임용 (3명) 홍보실 이정민 (책임연구원) ⇒ 홍보실장 기술사업본부 기술성과확산팀 김찬주 (책임연구원) ⇒ 기술성과확산팀장 디지털농업본부 농기계검정팀 한태호 (책임연구원) ⇒ 농기계검정팀장 □ 팀장급 전보 (2명) 기술성과확산팀장 박병도 (전문위원) ⇒ 감사실장 홍보실장 문지은 (책임연구원) ⇒ 치유농업지원팀장
▲국장급 명예퇴직 명예퇴직 일반직고위공무원 노수현 (농림축산식품부)
▣ 도원장 <승진> ○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장 서 형 호 (徐 炯 鎬) ▣ 도원국장 <승진> ○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 희 준 (金 熙 峻) ○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 오 도 (權 五 道) ○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 남 균 (金 南 均)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조 영 숙 (趙 英 淑) ▣ 과장급 개방형직위 ○ 감사담당관 김 윤 수 (金 潤 秀) ▣ 과장급 승진 및 전보 <승진> ○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이 병 연 (李 炳 淵) ○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문 규 철 (文 奎 喆) ○ 코로나19대응영농기술지원반장 우 강 하 (禹 岡 河)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화연구팀장 김 영 근 (金 暎 根)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 유전자공학과장 김 경 환 (金 京 煥)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기능성식품과장 김 영 (金 영) ○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중부작물과장 고 종 철 (高 鍾 喆) ○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김 병 주 (金 炳 鑄)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장 갑 열 (張 甲 烈) <전보> ○ 국립원예특작
㈜융전(회장 권옥술. 구.카프코)이 이달 21일부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들어갔다. 융전은 1979년 창립된 회사로 친환경비료, 농약, 유기농업자재를 생산해 수출 및 국내 농업기술센터, 농협, 시중판매상에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충북 옥천에 융전생물화학연구소와 제 1공장 및 제2공장, 농작물시험연구농장을 갖춘 회사다. 금번 모집공고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꿈을 펼칠 패기와 끈기를 갖춘 인재를 모집하고 새로운 창업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사옥(융전빌딩)에 서울사무소를 새로이 개소했다. 모집분야는 마케팅분야의 신입·경력직 채용공고로 남녀 구분이 없으며 고졸이상(농고·농대출신 우대)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내달 16일까지다. 전형방법은 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 1차 면접과 인턴기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지역은 서울, 경기를 비롯해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제주이다. 인턴과정 수료 후 최종 합격자 지역에 우선 배치할 예정이다. 권옥술 회장은 “꿈을 펼쳐 나갈 패기와 끈기를 갖춘 인재를 모집하면서 새로운 창업정신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채용
▲국장급 승진 방역정책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정훈 (축산정책과장) ▲ 국장급 명예퇴직 명예퇴직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대균 (방역정책국장)
▲ 인사발령 △ 감사실장 한천희 △ 지식정보화실장 성진석 △ 기획조정실 예산경영팀장 한우석 △ 경영지원실 총무팀장 심긍섭 △ 경영지원실 회계팀장 서정필 △ 지식정보화실 학술정보팀장 유정인 △ 지식정보화실 IT팀장 한근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