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까리골드 | 공시-1-3-290 | 히까리골드는 과일, 곡물, 고구마 소주 부산물을 장기간 숙성 발효시켜 만든 장기숙성 식물활성 효소로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핵산, 대사물질, 유기탄소 등 식물활성인자에 광합성 촉진 촉매(나노이산화티탄)가 첨가된 최첨단 기능성 제제이다. | 주성분 | 소주박 농축액 100% 팡이코마수화제 | 공시- 3-4-020 | 특허 균주 트리코마 아트로비리데(Trichoderma atroviride)는 알래스카의 동토 지역에서 분리한 살 균곰팡이로 4℃ 이하 저온에서도 왕성한 활동성을 가지고 있으며 극한의 조건에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방제활성을 나타낸다. 특허 균주의 사용으로 강력한 길항균의 후막포자를 이용한 최첨단 병해 예방 제제이다. | 주성분 | 미생물(배양액)(Trichoderma atroviride) 10% 탄저브렉골드 | 공시-3-4-011 | 탄저브렉골드는 세포재생을 도와 작물의 건전생장에 도움을 준다. 고추, 사과의 탄저병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내병성을 좋게 하여 품질을 향상시킨다.[판매사:SJ인터네셔날(자회사) | 주성분 | 키토산 1.5%, 키토올리고당 1.5%, 식초 1%, 에틸알콜(발효주정) 10% 월동유
| 살균제 | 언제나 확실한 종합살균제 푸사리언 액상수화제 푸사리언 액상수화제는 곰팡이균에 의한 각종 병해 방제에 특화돼 있다. SDHI 그룹에 속하는 푸사리언은 병원균의 호흡을 저해해 에너지원 생성 억제로 병해를 방제, 언제나 확실한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SDHI 제품군 중 유일하게 독특한 구조(N-methoxy)를 가지고 있어 기본 방제 효과를 한층 더 활성화 시키며, 난방제 병해들에 대해서도 동일 SDHI 그룹 제품보다 확실한 방제효과를 나타낸다. 이 때문에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갈색무늬병, 검은별무늬병, 점무늬병, 시들음병 등 기존 제품들 보다 넓은 활성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장점이다. 더구나 과수작물의 개화기·유과기·고온기, 채소류의 유묘기·생유기 등에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광분해 없는 안정적인 구조로 약제의 손실이 적으며, 지속성과 내우성이 우수하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 살충제 | 신물질 응애 전문 약제 마이트킹 액상수화제 마이트킹 액상수화제는 신경계를 저해하는 신규 계통의 약제로, 새로운 작용기작을 가진 응애 전문 약제이다. 특히 응애 신경계인 글루탐산 수용체에 결합해 이상행동을 유발시킨다. 이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