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21일 5개 농기계 제조·판매사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3개 기종 농기계의 정부 신고가격과 농협중앙회 공급가격을 공조했다고 판정하고 시정명령과 총 234억 6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업체별 과징금은 대동공업 86억6300만원, 동양물산기업 56억3300만원, LS엠트론 29억5500만원, LS(2008년 LS엠트론 분리 전신) 19억 3700만원, 국제종합기계 42억7200만원 등이다. 아울러 공정위는 농기계 입찰이나 농기계용 타이어 가격을 담합한 혐의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공정위에서 밝힌 농기계 제조·판매사의 법 위반 내용은 2002년 11월부터 20011년 9월까지 농기계 가격신고시 사전에 영업본부장 모임과 실무자간의 의사연락을 통해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가격 인상여부와 인상률을 협의하거나 이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는 것이다. 또 2003년 1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농협중앙회 농기계 계통계약 체결을 앞두고 영업본부장 모임을 통해 농협이 제시한 계통계약(안)에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의 방법으로 농협 공급가격을 공동으로 결정했다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농업 매취사업 관련 공동행위를 했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의 농기계구입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정부지원대상 모델에 대해 6월 1일부터 10일까지(매분기 3·6·9·12월 1~10일)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정부지원대상기종(융자지원) 및 소액·일반사업기종(조합원만 가능)의 모델에 대한 신규, 공급중단, 가격변동 등에 대한 내역을 받아 2013년 7월 1일 기준 ‘농업기계가격’에 반영한다. 농기계 가격집은 공급업체, 사후봉사업소 및 관계부처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모델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관련서류를 농기계조합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양식은 조합 홈페이지 wwwkamico.or.kr(상단의 ‘농기계정책지원→농기계모델등록’)에서 받을 수 있다.
신화정공(대표 한재헌)의 ‘신화전동파종기’가 농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신화전동파종기’는 배터리를 장착하는 형식으로 SWE-08(8조식), SWE-09(9조식), SWE-10(10조식) 3가지 종류로 개발됐다.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매연이 발생하지 않으며 소음도 전혀 없고 연료비가 따로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베터리는 12V, 40A를 사용하며 모터는 24V, 400W, 충전기 24V, 9A를 채택하고 있다.‘신화전동파종기’는 롤러 방식으로 제작된 외주면이 매끄러운 스텐레스강 앞바퀴와 뒷바퀴가 흙을 파지 않고 평탄하고 안정된 작업을 가능케 한다. 특히 로터리 작업으로 울퉁불퉁하게 부풀어 오른 흙을 씨앗을 뿌리기 전에 앞바퀴가 1차로 다지고 씨앗을 뿌린 후 흙을 덮고 뒷바퀴가 2차로 다시 다지므로 보습효과 등 최상의 발아조건을 형성한다. 게다가 뒷바퀴는 물론 앞바퀴도 동력을 전달할 수 있어 부풀어 푸석해진 흙에서도 안정적으로 전진한다. 작업 중 밭 끝에서 방향전환시 앞바퀴를 들고 뒷바퀴를 축으로 해 회전하면 쉽다. 이동시에는 동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편리하다.파종롤 교환, 모든 씨앗 파종 가능해이와 함께 흙을 파고 씨앗을 심고 흙을 덮고 진압하는 과정이
지난 3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자재산업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1월부터 4달 동안 농자재관련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T/F팀을 구성해 산업 분야별 현황을 분석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부가 내놓은 대책에서 하나의 방점을 찍는다면 농식품부 내에 농자재 전담조직인 농자재정책과(가칭)를 신설하겠다는 것이다. 농자재정책과는 농자재 안전·유통관리, 농자재 기술개발, 산업 육성대책 및 수급·관리가격 등을 전담할 계획이다. 농자재 업무를 총괄할 농자재정책과를 신설하면서 농식품부내의 관련 기능을 조정하고 역할부담을 강화하게 된다. 정부의 농자재정책과 신설안을 보면, 우선 ‘농자재산업육성 및 RD를 총괄할 기획’ 업무가 새롭게 부여된다. 또 현재 농기계 업무를 맡고 있는 식량산업과의 기능을 조정해 ‘농기계 생산·유통관리’와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업무를 농자재정책과에서 관장하게 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업과와 안전위생과에서 담당하던 ‘비료·농약 생산·유통관리’ 업무도 포함된다. 원예경영과의 기능을 조정해 ‘시설농자재 생산·유통관리 및 지원’ 업무도 관장하게 된다.[표1] 농식품부가 이번 종합대책에서 농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의 ‘2012년도 농업기계시험평가연보’에 의하면 작년 농업기계 시험평가 실적은 모두 914건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농업기계 검정 수요증가의 주요원인은 의무검정제 도입, 현장검정대상 기종의 확대 및 농용동력운반차(승용)와 농산물건조기(전기식)에 대한 사후검정 등과 함께 농산물비파괴선별기 정기검정을 위한 홈플러스와의 이행 물량이 추가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용트랙터 검정은 대형화 추세에 따른 수입물량의 증가와 올해 2월부터 시행되는 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따른 기존 모델 변경 등의 원인으로 전년도보다 3배 증가한 39건으로 기록됐다. 종합검정대상 23기종 중 검정 기준미달로 부적합 비율이 가장 높았던 기종은 농산물저온저장고(50%), 농업용목재펠렛난방기(44%), 농용동력운반차(44%), 농산물건조기(36%) 순으로 에너지 관련 기계의 부적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헌)은 지난달 2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대명가든에서 2013년 대전 충남북지역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조합의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조합원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대정부 건의 및 정책수립시 정책에 반영케 하는 등 조합원과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위해 마련됐다.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한상헌 농기계조합 이사장과 이세원 충청협의회 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조합원증 수여와 함께 농기계조합 안내 및 정부지원정책, 국내외 전시. 품질 및 사후봉사이행보증 등 조합의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농협은 지난달 17일 농협중앙회 회장실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과 5개 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협간 농기계 공동이용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이번 MOU 체결에 참여하는 농협은 경기 포천 가산농협, 강원 홍천 내촌농협, 전남 고흥 팔영농협, 경북 구미 무을농협, 제주 함덕농협으로 모두 맞춤형직영형태로 운영하고 있다.MOU를 체결하게 된 계기는 사용시기가 다른 농협간 농기계를 공동으로 이용해 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이고 이용효율을 높여 직영농기계의 농작업대행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다.일반적으로 벼농사의 이앙과 수확작업 시기는 중부와 남부지방이 약간 차이가 있으며 벼농사와 밭작물의 방제시기가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농협간 상호 협력하면 농기계의 이용효율을 높여 운영비를 절감하고 농업인에게는 보다 저렴한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이러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역간 유기적 협조가 미흡해 많은 농협들이 농기계 부족시 직접 구입해 사용함으로써 구입비용이 증가하고 공동이용이 이뤄지지 못했다.농협은 그동안 활성화 되지 못했던 농기계 공동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5개 농협을 선정해 MOU 체결을 통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시범사업의 성과에 따라 2015
LS엠트론(대표 심재설)이 브라질에 트랙터 공장을 건설한다. 최근 기공식을 가진 트랙터 공장은 브라질 남동부 산타카타리나주 가루바시에 세워진다. 연간 5천대 생산규모를 갖춘 최첨단 공장으로 50~100마력까지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브라질 시장을 넘어 남미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LS엠트론은 한국과 중국에 이어 브라질에 3번째 트랙터 생산공장을 구축해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2015년 트랙터 매출 1조원 목표 달성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브라질은 인도, 중국, 유럽, 미국과 함께 세계 5대 트랙터 시장이며, 곡물 수요 증가, 정부 농가 지원 확대와 함께 월드컵과 올림픽 등으로 경제 성장성도 높은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수출장벽이 높아(현지 생산업체 M/S 95% 이상 점유) 반드시 직접 진출해야만 했다. LS엠트론은 브라질 트랙터 전체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남동부 5개 지역의 중산층농 및 가족농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며, 작업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고급 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5년 이내 매출 1,500억원(M/S 5%)을 달성해 남미시장 거점 전략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LS엠트론 트랙
호남지역 최대 농기계박람회, ‘2013 익산농업기계박람회’가 11만5000여명의 참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헌)이 전라북도, 익산시와 함께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총 1만8675㎡ 규모에 128개 업체가 참여해 325개 부스, 256개 품목이 전시됐으며, 1800건 425억원의 구매계약이 성사됐다.박람회 개막식에는 이종석 익산시 부시장, 강창호 농촌진흥청 농업공학부장, 정학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및 김준봉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임종완 (사)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박승제 (사)한국농업기계학회장, 최도일 농협중앙회 상무이사 등 정부부처 관계자, 농업인단체와 각급 기관장 및 중소기업중앙회 이규복 부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소속 협동조합 이사장과 농기계업체 대표 및 언론, 농업인, 전북도와 익산시민 등 1000여명의 내빈객이 참석했다.개막식 식전행사로 익산시립풍물단의 ‘판굿’ 공연이 펼쳐져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했으며, 초청가수 김상희씨가 시민과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한상헌 농기계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
편리성 중시한 감성적 시스템 구현2013년형 아세아 승용이앙기(ARP-60) 아세아텍은 7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대한민국 승용이앙기의 역사를 다시 쓴다는 열정으로 아세아 승용이앙기(ARP-60)를 개발했다. 다이내믹한 디자인, 정숙성, 편리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추어 친환경적인 이앙작업이 가능하다.아세아 승용이앙기(ARP-60)는 최대출력 16kw(22마력) 혼다엔진을 탑재해 습지, 경사지, 굴곡지 등에서의 탈출력이 뛰어나며, 국내 최대 23리터 용량의 연료탱크는 1회 주유로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고, 전륜차륜에 반영구적인 노튜브타이어, 휠카버 장착으로 논머리 흙밀림을 최소화했다. 식부장치 하강상태에서 후진 변속하면 식부장치가 연동으로 상승해 부드럽고 안전하게 기체를 보호하며 운전이 가능하고, 식부부의 유닛클러치작동레버, 감도레버, 유압고정레버, 차동페달 등이 운전석 주위에 집중 설치돼 조작이 편리하다.또 주행장치 부분에 다양한 특수기능을 채택해 이앙작업을 편리하고 손쉽게 할 수 있다. 첫째, 특수 무단변속시스템으로 동력전달효율이 뛰어나며, 작업자의 동작을 단순화해 피로감을 줄인다. 둘째, 이앙작업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부드럽게 승용차와 같은 속도 조절로
동양물산은 TX1500 트랙터와 국산 6조 CF690 콤바인 등 2013년 출시되는 신제품 시연회를 지난달 20일부터 전라남도 영암군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 시연회는 TX1500 트랙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8개도의 대형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1부는 제품에 대한 지식과 정보 전달, 2부는 수요자가 직접 작업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시연의 시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충분히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시연회 참석인원은 당초 각 도별 100~150명으로 예상했으나, 전남 영암 250명, 전북 정읍 250명으로 현재까지 총 500명이 집계되고 있어 동양의 국산 대형트랙터인 TX1500 모델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지난 27일에는 동양물산 익산공장 내에서 충남지역 고객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여타 지역도 3월까지 최소 15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시연회는 수입 대형 트랙터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대형 축산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돼 어느 때보다도 큰 관심을 보였는데, 기존 시연회 분위기와는 달리 추운 날씨 속에서도 TX1500 트랙터를 직접 시연해 보기 위해 줄을 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농기계임대사업이 올해 밭농사용 37개, 고추·마늘용 6개 등 43개 시·군에서 추진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총사업비 417억3600만원(국비 200억원, 지방비 217억3600만원)을 투입하는 2013년 농기계임대사업 지원대상 시·군을 확정했다. 2013년 사업대상 시군은 ▲인천 옹진(서해5도지역 2개소) ▲경기 파주, 안성, 여주, 연천 ▲강원 원주 삼척(2개소) 횡성 ▲충남 서산 당진 ▲충북 제천 옥천 괴산(고추전용) 음성 ▲전북 김제 남원 익산 임실(고추전용) 정읍(고추전용) ▲전남 무안 보성(2개소) 신안(도서지역 3개소) 영암 곡성 진도 ▲경북 구미 영천(3개소 마늘1, 양파1 전용) 상주 경산 고령 칠곡 예천 울진 ▲경남 합천(마늘양파 전용) 함양 ▲제주 서귀포 (이상 43개 시군)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