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펠릿보일러의 품질인증 기준이 마련되고 보급기준도 달라진다.산림청은 농산어촌지역의 가정용 보일러를 펠릿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신규로 설치할 때 70%(국고 30%, 지방비 40%)를 보조해 주는 보급사업이 보일러의 품질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됨에 따라 보급기준을 변경했다고 밝혔다.우선 보급대상 보일러에 대한 품질인증 기준을 마련해 지식경제부(에너지관리공단)에서 품질을 인증한 목재펠릿 온수보일러로서 열효율이 87% 이상인 것 가운데 산림청 심의위원회의 적정성 평가 결과 합격한 제품으로 제한했다.보급사업 참여업체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입업체를 제외한 직접생산 제조업체만 가능토록 하고 열효율 및 부품개선 명령제도와 제품교환, 환급규정을 신규로 도입하고 자격정지와 등록취소 규정도 강화해 불량·불법제품의 생산과 유통을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농협농기계은행사업의 농작업대행 면적이 우리나라 벼 재배면적의 1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농기계은행분사에 따르면 농기계은행의 농작업대행 면적은 2008년 6923㏊, 2009년 3만3797㏊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말 52만646㏊로 집계돼 2010년 38만1000㏊보다 36.6%나 늘었다. 이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15%에 해당된다. 이 같이 농작대행면적이 늘어난 것은 2010년 7000명이었던 책임운영자를 지난해 1만1000명까지 늘림으로써 책임운영자의 타인작업 비율이 70%를 육박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여기다 지난해 처음 14개 농협을 5개 유형의 직영모델 시범농협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다.신규농기계 공급액은 총 1065억원에 달했으며, 트랙터·승용이앙기·콤바인은 평균 18.6%, 부속작업기는 평균 29.4% 인하해 공급함으로써 농가에 1400억원의 구입부담을 줄여줬다. 농협농기계은행분사는 올해부터 농협중앙회 자재부 내 ‘농기계사업단’으로 편제가 변경된다. 농기계사업단은 2012년 농작업대행 면적을 68만㏊까지 확대하고, 2013년에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25% 수준인 84만㏊를 담당한다는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은행사업용 농기계는 매취사업 방
한상헌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14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한·미 FTA 관련 중소기업 대표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농기계 종합자금 등의 정책금리 인하를 건의했다.이번 간담회는 한·미 FTA 체결에 따른 중소기업의 의견수렴, 적극 활용당부 등 정부와 중소기업간 소통을 통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한상헌 농기계조합 이사장을 포함해 주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25명이 참석했다.한 이사장은 이날 “한·미 FTA 체결 등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의 생존 경쟁력 지원을 위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융자 금리를 3%에서 1%로 인하해야 한다”면서 “세계 10대 농기계시장 진입과 신흥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 스마트 농기계 및 Mid-Tech 제품개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한 이사장은 차세대 친환경 스마트 농기계 개발과 관련해 5대 핵심품목 개발에 700억원, 신흥시장 Mid-Tech 농기계 개발보급사업에 3대 품목 300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일반 경종농기계에 대한 면세유 배정기준에 농가별 영농규모가 반영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5일 행정예고 한 ‘농업용 면세유류 공급요령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난방기·버섯재배소독기·농산물건조기 등을 제외한 농기계는 농가별 영농규모를 감안해 면세유를 배정하게 된다. 그동안 난방기 등은 사육두수·재배면적이 배정기준에 반영된 데 비해 트랙터·콤바인은 마력수로만 산정했다. 실제 농기계 이용실태 조사에 의해 하루 트랙터 사용시간과 시간당 연료사용량 등을 연간 평균으로 산출해 공급기준으로 활용했다. 이에 따라 농가의 영농규모가 다르더라도 트랙터 마력수가 같으면 동일한 양의 면세유를 배정받게 돼 농가의 불만을 사왔다. 또 채소묘를 키울 때 야간온도가 15℃ 이상이 돼야 한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결과를 반영해 농업용 난방기 배정량 계산 기준표상의 고온성 작목에 ‘채소묘’가 추가된다. 농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면세유 추가배정 신청시 제출하는 서류명칭도 작목별 영농면적내역서에서 농업용 면세유 추가배정 신청서로 바뀐다.농식품부는 이번 행정예고에 대한 찬반의견을 이달 24일까지 받아 검토한 뒤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밭작물 기계화를 골자로 하는 ‘제7차 농업기계화 기본계획’이 마련돼 내년부터 2016년까지 시행된다.한국농기계학회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지난 2~3일 양일간 전북 부안 변산대명콘도에서 개최한 ‘2011 농기계리더스포럼’에 이범섭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산업과 사무관은 ‘농업기계화 정책방향’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농업기계화’를 골자로 하는 7차 농업기계화 기본계획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이 사무관은 추진전략으로 ▲농기계 공동이용 효율화 ▲농산식품가공시스템선진화 ▲농기계안전관리제도 구축 ▲밭작물기계보급과 일관기계화 ▲고성능 융복합 신기술 개발 ▲수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 등을 제시했다.세부추진과제로는 ‘농기계 공동이용 효율화’를 위해 농기계임대 및 은행사업의 활성화를 지속추진하고 들녘별 농작업 공동화 및 농기계 적정공급, 면세유류 공급기한 연장 및 대상기종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밭작물기계화’를 위해서는 밭작물(마늘·양파·고추 등)기계 개발보급과 표준재배법 보급 및 일관생산시스템 경영체 육성 등을 들 수 있다. 농식품부는 역점사업으로 ‘농산식품가공시스템’분야를 꼽고 이를 위해 품목별 수확후처리기
‘농식품 원산지표시 관리’와 ‘농기계 임대사업’ 등 10개 사업이 고객만족도가 높은 농림수산식품 정책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53개 주요정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주요정책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농식품 원산지표시 관리’는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및 단속 강화,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시행 및 축산물 등급표시 개선 등으로 소비자에 대한 알권리와 선택권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농기계 임대사업’은 임대사업소 및 농작업 대행 확대, 농기계 임대·은행사업간 통합모델 발굴 추진 등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 및 영농효율화를 도모해 나간 것이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게 불법 어업근절 및 자율적인 어업질서 확립, 농식품산업의 기후변화 대응, 농식품 수출 활성화, 새만금 간척사업, 가축분뇨 자원화, 소비자 교류 활성화 및 식품안전 위험평가 강화 등도 고객만족도조사에서 높은 평가지수를 보였다.
농업기계교육에 농업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기계화 영농 핵심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도내 희망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농업기계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수강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전남농기원은 지난 4월부터 12월 16일까지 4기로 나눠 기당 25명씩 총 100명에 대해 매 기당 2주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전남농기원은 농기계교육의 인기 상승 원인으로 농기계 가동율을 높이고 농가 경영비를 줄이기 위해 농기계 올바른 사용 및 보관 등 관리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 것으로 풀이했다. 특히 농기계 교육 이수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사용빈도가 높은 주요 기종에 대해 점검 정비와 고장 시 간편한 수리요령 및 응급처치 등을 교육해 주도록 원하고 있다.황수정 전남농기원 친환경교육과장은 “트랙터, 경운기 이앙기, 콤바인 등 각 1대씩 보유하고 있는 농가가 농기계의 점검 정비 및 올바른 사용방법을 실천해 사용기간을 1년만 늘려도 300만원 정도의 농가 경영비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트랙터 등 중고농기계 거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중고농업기계 거래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중고농업기계유통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업기계화촉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2012년 5월부터 시행된다.특히 중고농업기계유통센터는 중고농업기계의 거래가격과 수급정보제공, 상설전시 및 매매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중고농업기계유통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으로 인해 중고농업기계에 대한 정확한 거래정보제공으로 유통이 활성화되고 자원의 재활용으로 인한 환경보호와 수출확대 측면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며 “세부계획을 마련해 중고농업기계 거래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이 농기계 등 농자재 구매사업과 면세유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영농관리센터(Farm Management Center, FMC)의 설치를 추진한다.박진상 농협 농기계은행분사장은 지난달 22일 농협평택물류센터에서 열린 농기계은행 선도농협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기계은행사업 방향 및 추진계획을 설명했다.박 분사장은 영농관리센터는 농기계은행사업과 신규 및 중고농기계 판매, 면세유 공급, 농기계서비스센터 운영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농약과 비료, 필름 등 농자재 취급도 희망할 경우 사업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협 농기계서비스센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표준 수리단가표와 카센터 수준의 수리비 계산 및 청구 전산시스템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 농기계은행분사가 중고농기계를 지역농협으로부터 매입한 뒤 제조업체로부터 수리와 정비를 받아 재판매하거나 수출하는 등 중고농기계 판매활성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농촌진흥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농기계 사용 증가 등으로 농·축산분야의 산업재해자 수가 매년 늘고 있어 지난달 25일 농진청에서 농축산분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농진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6~2010년) 농·축산분야에서 2719명이 산재를 입었다. 특히 농·축산업 종사자는 농기계에 의한 사고와 농약·비료사용 증가, 동·식물과의 접촉 등에 따른 다양한 유해·위험요인에 노출돼 있다. 특히 지난해 농업에서 발생한 재해자수는 645명이고, 이 중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도별 산재건수는 △2006년 483명 △2007년 444명 △2008년 527명 △2009년 620명 △2010년 2719명 등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기계사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업무상 전도, 끼임, 추락 등의 재해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업무상사고 건수도 2006년 435건에서 지난해 593건으로 급증했다. 반면 세균·바이러스 등 업무상 질병은 같은 기간 41건에서 27건으로 대폭 줄었다.농진청과 공단은 이에 따라 농축산분야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기술개발, 재해예방교육 강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
농협중앙회 농기계은행분사는 트랙터 판매 확대를 위해 농기계 취급 농·축협을 전국 모든 조합으로 확대 했다. 특히 2년간 무상출동 서비스 및 무상 수리 책임보장 등 사후관리도 강화했다.농협 농기계은행분사에 따르면 트랙터 18개 모델을 대상으로 농기계 취급 농·축협을 기존 495개소에서 1086개소로 확대해 대형 농기계 공급 공백을 해소키로 했다. 현행 농림사업시행 지침에는 정부융자지원 대상 농기계는 농기계서비스 센터 운영농협에서만 판매가 가능하며, 서비스센터 미 운영농협의 농기계 사업 참여를 제한받는다.농기계은행분사는 이에 따라 각 지역농협이 NH농기계 발주 신청을 하면 공급신청 농협 인근의 농기계서비스센터 운영농협을 검수·판매농협으로 지정해 트랙터를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특히 농협을 통해 트랙터를 구매하면 2년간 무상출동 서비스 및 무상 수리 책임보장으로 농기계 수리에 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주기로 했다. 여기다 전국 615개소 농협 농기계서비스센터 및 125개소 LS전국대리점에서도 수리가 가능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수리 받을 수 있다. 농협은 이번 모든 조합의 농기계 취급과 관련해 내달 20일까지 ‘NH농기계 특별판매기간’으로
상반기 농기계 수출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53% 증가하는 등 농기계 수출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농기계 수출은 매년 15%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해 오다 2009년 세계경제 동반 침체로 성장세가 잠시 둔화된 후 2010년을 기점으로 다시 크게 확대되고 있다. 상반기 농기계 수출액은 3억4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2억2300만달러 대비 53%(1억1900만달러)가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고 올 연말까지는 지난해 보다 20% 증가한 5억2000만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농기계 수출이 늘고 있는 것은 관련업계의 시장별 수출전략형 농기계 모델을 개발하고 해외 A/S 체제를 구축하는 등 공격적인 수출마케팅 전략 추진이 성과를 거뒀다. 또 정부의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 개최(격년제) 및 해외전시 지원과 해외정보 수집 확대 노력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상반기 주요 수출품목은 트랙터가 전체의 53.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쟁기·로터리 등 작업기가 10.2%, 도정기계가 8.5%, 부품이 14%를 차지하고 있다. 수출 국가별로는 미국이 전체의 39.3%를 차지하고 중국 6.6%, 일본 4.4%, 인도 3.5% 등을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