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28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민농장에서 대한한돈협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함께 ‘아름다운 한돈 농장 가꾸기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아름다운 한돈 농장 가꾸기 나무심기 캠페인’은 한돈농가의 축사 환경을 정비하고 농장 전체의 환경을 개선하는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축산농가의 최대 애로 사항인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대한한돈협회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박병홍 축산정책국장, 농협중앙회 김진원 상무, 산림조합중앙회 어경수 임산물유통센터장, 축산환경관리원 이영희 원장, 충청북도 안호 축수산과장, 대한한돈협회 김정우 부회장, 대한한돈협회 김춘일 충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한돈협회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조경수를 지원했다. 조경수는 수형이 아름답고 악취 저감 효과가 있는 측백나무로 구성해 농장의 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한돈자조금과 한돈협회가 우리돼지 한돈 우수성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진주지부(박용한 지부장)와 함께 오는 11일까지 경남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8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한다. 올해 8회를 맞은 박람회는 '농업을 한곳에 미래를 한눈에'를 주제로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박람회에는 첨단농기계관·녹색식품관·첨단농기계관·스마트농업관·6차산업관 등 8개 주제관이 진행되며, 행사기간에는 20여 개국 250개사, 총 500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축제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는 박람회가 열리는 9일 동안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한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박람회 찾은 관람객들에게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박용한 진주지부장은 “우리 농식품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
한돈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마포생갈비에서 ‘한돈인증점 1,000호점 돌파 기념행사’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돈인증점은 지난 2008년부터 한돈자조금에서 시행한 공익사업 중 하나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한, 한돈만을 판매하는 음식점 및 축산물 판매장을 말한다. 한돈인증점 제도는 인증 기준 준수 여부, 위생 상태 등 매년 재평가를 통해 기준 미달 인증점은 바로 인증이 취소되는 매우 철저한 제도다. 10년간 엄격한 사후 관리와 전산관리시스템으로 소비자와의 긴밀한 신뢰를 쌓고 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1,000호점을 돌파한 기념으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공식행사로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배상종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000호점 운영사업주에게 ‘한돈인증점 1,000호점 기념패’를 수여하는 기념패 수여식 및 한돈인증점 인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더불어 이 날, 한돈인증점 1,000호점을 찾은 방문객 대상으로 한돈 룰렛 이벤트도 실시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 한돈몰 할인권 및 여름에 꼭 필요한 핸디선풍기 등을 나눠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배상종 의장은 “소비자의 신뢰
한돈자조금이 한돈의 건강한 이미지에 걸맞는 ‘넥센히어로즈와 함께하는 한돈 스폰서데이’ 행사를 통해 건강한 응원 문화를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지난 8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넥센히어로즈와 함께[하는 한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의 시구로 시작했다. 마운드에 오른 하태식 위원장은 힘찬 시구로 성공적인 경기 진행을 기원했다. 더불어 한돈자조금은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경기장 장 내‧외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었다. 경기 전에는 한돈자조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총 40인을 선정해 ▲경기티켓 ▲한돈도시락 ▲한돈기념품을 현장에서 제공했다. 또한 장외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한도니와 함께하는 룰렛 이벤트를 열어 푸짐한 경품도 증정했다. 경기 중, 장내에서는 전광판이벤트로 ‘한도니 춤 따라하기’, ‘한도니 퀴즈 이벤트’와 같은 행사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야구 경기는 물론, 한돈과 함께 건강한 응원 문화를 만끽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시구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지난 25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한 '2018년 한돈자조금 사업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한돈자조금, 한돈협회, 양돈농협 등 관련 기관 종사자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 및 2019년 향후 전망을 소개하고, 2019년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설명회에서는 2018년 한돈자조금 하반기 TV광고 시사를 하고 한돈자조금 중장기 운영전략 수립 결과를 발표해 향후 자조금 사업 추진 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분임토의를 통해 ▲소비홍보 및 이미지 개선 ▲유통구조개선 및 수급안정 ▲생산자 정보제공 및 산업안정 등 3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소비홍보 및 이미지 개선에 대해서는 한돈 농가의 친근한 이미지를 담은 캠페인 광고 등의 지속적인 노출, 부정이슈 등 언론대응의 기능 강화, 수입육에 대한 소비자 인식변화에 맞춘 전략적인 마케팅 강구 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다. 유통구조개선 및 수급안정에 대해서는 한돈 판매촉진 및 판로확대에 젊은 세대를 공략한 다양한 홍보책을 마련하고, 스토리가 담긴
한돈자조금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하는 유소년 대상 스포츠 체험행사를 진행해 미래 꿈나무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돈 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이달 21일 상암풋살장에서 옹달샘지역아동센터 관할 미래 꿈나무들과 함께 ‘2018 한돈과 함께하는 일일 축구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해 미래 꿈나무들에게 스포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한 어린이들은 전문 유소년 축구 코치진으로부터 축구 기본기를 배우고, 미니 축구게임도 즐겼다. 또한 서울 상암 풋볼 팬타지움도 방문해 축구 역사와 VR 축구 게임 등을 경험하고, 한돈 캐릭터 ‘한도니’와 함께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한돈자조금은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을 위해 한돈 인증점에서 푸짐한 한돈 삼겹살을 제공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이 새겨진 축구공을 선물해 축구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2018 월드컵을 맞이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함께 응원하고, 일일 축구 교실 참여를 통해 어린 꿈나무들이 축구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는 8월 18일 오전 11시, 동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 호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사무국 전 직원은 물론,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실과 유관 부처 실장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출발과 완성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현장, 대통령실 그리고 정부간의 소통·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현장과 직접 대화·소통·협력하여 정책 대전환과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농어촌·농어민은 식량주권·식량안보의 최후 보루이자,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공동체 유지를 위한 핵심기반임을 강조하며, 기후위기·농어업위기·식량위기, 농어촌 고령화와 농어업인력 부족, 글로벌 통상 문제,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였다. 지속가능한 3농(농어민·농어업·농어촌)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고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과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농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지속가능한 3농을 실현하고 국가 책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정보 공유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국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협의회(이하 판매조합협의회) 김영칠 회장은 1986년 ㈜대유 영업부 입사를 시작으로 농업분야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1995년 경남 양산시에 물금농약사를 설립했다. 이와 함께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이하 유통협회) 지회장을 거쳐 부산·울산지부 사무국장과 지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2016년 부산울산경남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이하 부울경작물보호제 판매조합) 이사장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연임 중이다. 김영칠 회장이 대표로 있는 물금농약사가 위치한 양산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농산물 재배는 물론 도시농업인 텃밭과 주말농장이 발달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도시민이 차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농산물 종자와 모종, 농약, 영양제는 기본이고 꽃씨와 꽃모종은 물론 소규모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농자재를 구비 해 판매함으로써 도시농업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판매혁신 이뤄야… 김영칠 회장은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담당하는 1차산업이 아닌 국가안보와 국민의 영양, 건강은 물론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