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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콩, 수확량 늘리기 위한 비결!

㈜조비 완효성비료, 노동력 및 비료 사용량 절감 가능
질소이용률 높여주는 프리미엄요소, 고품질 콩 수확비결

과거 마땅한 농기계가 없어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작물로 여겨졌던 콩은 농기계의 발달과 보급이 늘어나면서 재배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력과 비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완효성 비료와 생육을 활발히 함으로써 수확량 증대에 도움이 되는 요소에 대한 콩 재배 농가들의 관심과 수요도 함께 커지는 추세이다.

 

콩 재배 추천 기비, 완효성 + 부식산 함유된 ‘단한번OK원예’

콩의 생육기간은 90일~160일 정도로, 콩은 다양한 영양성분인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우리에게 좋은 영양을 공급해주는 콩을 재배할 때 품질을 높이고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중 ㈜조비에서는 비효지속기간을 늘려주는 단한번OK원예를 추천한다. 단한번OK원예는 완효성 비료가 함유되어 있어 시비 횟수를 줄일 수 있고 유기농업자재 공시를 받은 뉴트리세이브가 함유되어 있어 토양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완효성질소, 토양 내 유기물 분해촉진으로 빠른 양분화 및 뿌리 활착을 도모할 수 있는 생력화 비료이다.

 

콩 개화기 이후 관수만큼 중요한 질소 공급, ‘슈퍼듀얼요소’

콩의 경우 보통 개화 10일 후 300평에 5kg의 요소를 시비하면 관행대비 6~10% 정도 증수된다. 특히 논에 콩을 심은 농가에서는 콩에 공중질소를 공급해주는 뿌리혹박테리아의 활성이 낮아 반드시 생육상황에 따라 요소를 시비해야만 한다.

 

또한 콩은 가뭄이 생기면 수확량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수분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포장의 조건상 관수를 할 수 없을 경우 비료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요소를 300평에 5kg 정도 약하게 추비하면 가뭄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콩 재배에 가장 적합한 요소로 ‘슈펴듀얼요소’를 추천한다. ‘슈퍼듀얼요소’는 일반 요소와 달리 질소이용률을 높여주는 기능성요소와 칼륨, 규산의 함유로 콩의 뿌리와 줄기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입자가 균일하고 단단해 기계시비 시 막힘이 없고, 드론으로도 살포가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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