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라 골드 1호 프리미엄 해조류 종합 식물 생리 활성제 아르긴 골드, 오메라 골드 2호. 다랑어 추출 프리미엄 아미노산 바이런 슈퍼파워-S, 점보칼스타, 심해소생. 칼라이찌방, 더 힘이나, 유기킬레이트 Ca 복합비료, 활력제, 유기 인산 인체비료, 고단백 동물성 아미노산 함유, 해조류, 이당류, 비대, 착색, 당도, 칼슘, 낙과 방지, 생육촉진, 착과
최고 함량의 일소 방지제! 블로킹-칼 국내 최고 수준의 일소 방지 액상 탄산칼슘제로, 작물 표면 보호와 동시에 칼슘을 공급한다. 탄산칼슘(72%)과 미량요소 배합으로 고온기 과실 품질 안정화에 특화됐다. 총채벌레 유인 + 전착 기능 효과! 총나와 총채벌레를 유인하는 당·향 성분을 적용한 해충 유인 보조제로 방제 시 해충 노출도를 높여 약제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 아미 칼붕마 프리아미노산·칼슘·마그네슘·붕소·몰리브덴을 골고루 함유해 전생육기 개화·수정·착과 안정에 도움을 준다. 최고 함량의 해조추출물! 씨에스타 해조추출물 50% 이상을 함유한 액상 제형으로, 스트레스 회복 및 생육 탄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폴리인산 100% 함유 기능성 식물 활력제 도프 파워폴리인산 100% 폴리인산 기반의 고효율 인산 자재로, 토양 고정 최소화 및 빠른 인산 이용성을 제공한다. 생육 초기·중기 뿌리 활력 및 착과 안정에 기여한다. 최고 함량의 액상 칼슘제 하이 CaO 23 칼슘 23% 이상과 아미노산·미량요소를 결합한 고함량 칼슘 솔루션. 세포벽 강화와 생리장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고 함량의 분말 칼슘제 메가파워칼 40 칼슘 40%
국내 최초! 10조 승용이앙기 KNW10S(F) - 다이얼식 멀티스위치 장착으로 쉽고 간편하게 작업가능 - 최고마력의 엔진탑재와 가벼운 무게로 최적의 10조 이앙 실현! - 온풍 드라이 시비기를 장착하여 막힘없는 비료공급 - 간단하고 빠르게 식부부를 접고 펼 수 있는 중앙접이식 개폐 - 수납이 가능한 폭 넓은 사이드스텝 추가로 모 공급 용이 최적화된 작업 효율과 사용자 중심 설계 MR1157H 트랙터 - 변속 조작없이 최고속도까지 부드럽게 주행가능한 KVT 무단변속 - 일정한 속도 유지가 가능한 크루즈 기능 탑재 - 표준 4련 유압 취출구로 다양한 농기구와 호환성 높여 작업 범위 넓힘 - LED 작업등으로 우수한 시야 확보, 야간에도 작업 가능 - 서브 모니터, 다기능 암레스트, 틸트/텔레스코픽 핸들로 편의성 최대화 - 120L 대용량 연료탱크 탑재로 주유 횟수 줄여 작업 효율 증가 이모작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통형 콤바인 ZRH1200 - 강력한 작업 효율과 높은 수확 능력으로 농업기계화 및 규모화 실현 - 콩, 보리, 밀 등 다양한 작물에 대응하는 최적의 솔루션 제공 - 전통 도리깨 방식의 탈곡 기술을 적용한 미라클바로 작물 손상 최소화 - 2.6m 와이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 친환경 바이오매스(Biomass) 플라스틱 전문업체 ㈜에코네이쳐(대표이사 박주리)의 친환경 토양분해 항균필름 ‘에코멀칭’이 환경보호는 물론 이상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작물생육에 효과를 입증하며 농가에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개발자인 에코네이쳐 박명종 회장은 “농업 부산물인 옥수수(대, 심), 왕겨 등 친환경 바이오 매스를 이용한 플라스틱 원료 개발과 특허 항균물질을 통해 토양생분해 항균필름을 생산하게 됐다”며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폐비닐로 인한 환경피해 예방은 물론 농약 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탄산칼슘과 이산화티타늄 등을 이용한 복합재질의 저온성 필름(에코멀칭 회색)은 기존 검은색 필름보다 공기가 잘 통하고, 빛 반사율과 열 차단 기능이 우수해 두둑 표면 및 토양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항균필름 ‘에코멀칭’은 박명종 회장이 25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바이오매스 원료와 자체 특허 기능성 항균물질을 융합한 필름이다. 특히 기능성 항균물질은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 등 4가지 모두 효과를 나타낸다. 박명종 회장은 “기존 항균물질의 경우 대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1월 22일(목) 오전 10시,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3층)에서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농업전망 2026’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9회를 맞이한 농업전망 대회는 농업인, 산업계, 학계, 정부와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농업 분야 대표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전망 홈페이지(www.aglook.kr) 또는 농업전망.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전망 2026 대회는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농촌 미래, △2026년 농정 이슈, △산업별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농촌 미래’를 주제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와 농업·농촌’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서 김용렬 농업관측센터장(KREI)이 ‘2026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이 ‘2026년 주요 농정 방향’을 발표한다. 2부는 ‘2026년 농정이슈’를 주제로 △K-농식품, 시장 전환, △K-농촌, 기회의 장, △K-농업, 미래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기술 인증은 대동이 자율주행 및 정밀 자동제어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개발 성과를 넘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실효성과 완성도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동은 2021년 이앙기의 신기술 인증에 이어 운반로봇과 콤바인 신기술 인증을 통해 국내 농업 현장의 AI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자율주행 운반로봇, 반복 노동 줄이고 작업 효율 증대 자율주행 운반로봇은 과수 농가에서 수확한 과일을 반복적으로 운반해야 하는 농민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한 농업 필드로봇이다. 사용하는 농민은 수확과 상·하차 작업에만 집중하면 된다. 이를 통해 반복 노동을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인건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자율주행 운반로봇은 유선·리모트 컨트롤·자율주행 등 3가지 주행 방식을 지원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 4륜구동
(사)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동우)는 지난 1월 6일(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작물보호제(농약) 업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협회 한동우 회장(한국삼공㈜ 대표), ㈜농협케미컬 하명곤 대표, ㈜동방아그로 염병진 대표,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이지숙 대표,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 ㈜팜한농 김무용 대표, 선문그린사이언스㈜ 김동진 대표, ㈜한얼싸이언스 심봉섭 대표, 등 각 회원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국민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안정적인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산업계가 중추적인 역할에 이바지 할 것을 기원했다. 한동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작물보호제 산업계는 기후변화와 고환율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우리는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결국 ‘농업’이라는 한솥밥을 먹는 한 식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별적인 경쟁은 최선을 다하되, 업계 전체를 위해서 든든한 동업자 정신을 함께 가진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토록 어려운 시기에 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1월 15일, 본원에서 ‘농정원 제1회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정원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고객을 초청해 여는 행사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관에서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와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0년 공익직불제 시행 이후, 농업인 자격 확인과 영농기록·농지 상태 점검 등 행정 절차가 늘어나며 현장의 업무 부담이 커졌다. 농정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직불신청 대상 필지의 항공영상과 학습용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해 필지별 이미지 비교만으로 점검 대상을 선별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번 고객의 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이러한 혁신 서비스를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정원의 ‘신(新)비전 2030’을 공식 발표하고 기관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윤동진 농정원장은 “부임 이후, 처음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뜻깊게 생각하다”며 “농정원이 더 나은 기관으로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힘찬 격려를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김준식 회장이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2026년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와 수익 성장 강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고 7일 전했다. 먼저, 김준식 회장은 2025년을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관세 전쟁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성장하며 대동의 저력을 재확인한 해로 평가했다. 국내 114만 평 규모의 정밀농업 실증 착수와 북미·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이는 임직원의 헌신과 실행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DT)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육성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는 2026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온 역량을 토대로 사업 전반에서 AI·로보틱스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준식 회장은 대동이 추진하는 AI·로보틱스 전환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농업 현장과 필드 노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 충북원예농협 조합장)는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로 심화되는 과수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제6회 과원관리사(사과)』 민간자격시험을 시행한다. 과원관리사는 과수 농가의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전정·적과·병해충 방제·수확 후 관리 등 전문 기술을 전수·교육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전문자격이다. 이번 시험은 2026년 2월 28일(토)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1월 7일(월)부터 2월 20일(금)까지 45일간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홈페이지(www.sunplu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아, 사과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청년·귀농·귀촌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0분 동안 전지·전정, 적화·적과,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 시 합격한다. 실기시험은 60분간 전정, 적과,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에 대한 실제 수행 능력을 평가하며, A·B·C·D 등급 중 B 이상을 획득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취득한 과원관리사(사과) 자격증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년이며, 매년 보수교육
총채뚝 | 공시 3-6-094 | 곤충병원성 곰팡이 백강균 Lecanicillium attenuatum NB239 (KCTC13852BP)의 균사가 총채벌레 번데기에 침입하여 살충 효과를 가진다. 곤충병원성 곰팡이 적강균 Isaria fumosorosea NB-HS01 (KCTC13934BP)은 파밤나방 애벌레 혹은 오이총채벌레 표피를 뚫고 침투하여 해충의 체내 성분을 영양분으로 이용하거나 체내에 독소를 퍼뜨려 죽게 한다. 적용해충으로 총채벌레, 진딧물, 온실가루이, 담배가루이 등이 있다. 청킬 | 공시 3-5-090 | 국제특허기탁 균주 Photorhabdus cinerea(KACC 81235BP)는 곤충병원성 세균으로 곤충에게 독성을 갖는 선충(곤충 병원성 선충, Entomopathogenic nematode, EPN)의 장내에서 유래된 균주로 독특한 종류의 살충 단백질 독소를 분비하여 선충이 감염된 곤충의 생명 활동을 억제하거나 사멸시킨다. 해충에 공생세균이 감염 되면 다양한 살충성 독소 및 항생물질을 분비해 곤충의 면역체계를 저하시키며 패혈증을 일으켜 48시간 이내에 해충을 죽인다. 살충 효과가 있는 천연 식물추출물 (고삼, 님, 제충국 등) 제품과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