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10월 29일(수)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세계적 F&B 전문가와 외식업계 관계자, 언론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식 컨퍼런스(HANSIK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한식의 미래(Adventurous Table, HANSIK)’를 주제로 ‘한국의 채소발효와 미래세대를 위한 미식 교육’을 핵심 의제로 다루며, 한식의 전통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 행사(10.27.~10.28.)와 한식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컨퍼런스(10.29.)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분자요리의 거장인 엘불리 파운데이션(elbulli Foundation) 창립자 페란 아드리아(Ferran Adrià)와 세계적인 요리과학연구기관인 알리시아 재단(Fundación Alicia)의 총괄이사 토니 마사네스(Toni Massanéss)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한식 대표 셰프와 연구자, 학계 등이 함께 참여해 한식의 가치와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1부 행사에서는 한식의 전통적 가치와 미래 인재 양성을 주제로 전문가 세션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이하 코트라)는 현지 시간 기준으로 10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2025 동유럽 케이(K)-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한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 한국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자 매년 해외 유망 시장 구매업체(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여 한국 기술·제품을 소개하고 현장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동유럽 시장 개척을 위해 세르비아와 루마니아에서 K-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하게 되었다. 세르비아와 루마니아는 농업의 경제성장기여도가 각각 3.5%, 3.9%로, 유럽연합(EU) 평균(2%) 대비 농업의 중요도가 높은 국가이다. 또한 두 국가 모두 농업 생산성 제고와 구조 전환을 위해 첨단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스마트팜 유망 시장이다. 이번 로드쇼에는 스마트팜 솔루션과 스마트 축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7개 기업이 참여하여, 한국 스마트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이어 나간다. 또한, 동남부 유럽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박람회인 ‘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순연, 이하 농관원)은 2025년산 공공비축벼(가루쌀벼 포함) 45만 톤(쌀 기준)에 대한 매입검사를 시작했다. 10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을 시작으로 각 도별 배정된 물량에 따라 전국 천 여 개 검사장에서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025년산 공공비축벼 매입량은 총 45만 톤으로 포대벼 33만 톤은 농관원 전국 130여 개 지원·사무소에서 직접 검사하며, 산물벼 12만 톤은 지난 8월 30일부터 전국 미곡종합처리장(RPC)과 건조·저장시설(DSC) 363개소에서 민간 검사관이 수확기에 맞춰 검사하고 있다. 농관원은 공공비축벼 매입 검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전국 검사관을 대상으로 매입요령 등 업무설명회를 개최(9.29. 155명)하였으며, 매입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벼 품위 점검도 실시하였다. 농관원 박순연 원장은 “출하 농가들은 출하품이 검사규격에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면서 “매입현장 내 지게차, 운송차량 등의 이동 및 작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입 관련 종사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0월 26일(일) 김장(가을)배추 주산지인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배추 밭을 찾아 작황을 점검했다. 김장철 출하되는 가을배추의 경우 최근까지 이어진 가을장마로 인해 조기 정식(아주심기)한 포전과 배수가 불량한 지역에서 무름병 등 병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가을배추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증가(2.5%↑)하였고, 최근 기상 여건이 호전되고 있어 김장성수기(11월 중순~12월) 배추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김장철 배추, 무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 지자체, 농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생육 모니터링, 재배기술 지도, 약제·영양제 공급 확대 등 생육관리를 강화하고, 이상기상에 따른 수급불안에 대비해 계약재배 확대 및 정부 수매비축 등 출하조절용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여 공급부족 시 도매시장과 대형수요처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송미령 장관은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관계기관에서는 저온 등 이상기상에 대비하여 생육관리 지원을 강화하는 등 농업인이 김장배추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은 짙어가는 가을 일상 속 쉼과 관련한 다양한 공연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5년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제 ‘쉼(休;머무르다)’를 오는 11월 1일(토)부터 11일(화)까지 11일간 운영한다. 올해 박물관 문화제는 관람객이 박물관 곳곳을 누비며 일상 속에서 휴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농업·농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남문 광장에서는 △음악·마술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특별공연,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더 윙 – THE WING」 클래식 연주회, △가족과 함께 농업·농촌과 관련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농부의 공작소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동에서는 △하반기 기획전 개막식과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 K-팝 댄스, 합창 협업 공연이 운영된다. 식물원에서는 △신나는 음악을 즐기는 무소음 클럽 파티, △나에게 맞는 향기를 찾는 퍼스널 퍼퓸, △식물 속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 황토마당에서는 △지역 아티스트가 펼치는 버스킹 공연, 다랑이 논·밭에서는 쉬어가며 박물관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가을 포토존이 운영된다. 또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북미 최대 규모의 농기계 전시회인 ‘Sunbelt AG EXPO 2025’와 ‘EQUIP EXPO 2025’에 참가해 최신 트랙터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Sunbelt AG EXPO 2025’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몰트리에서, ‘EQUIP EXPO 2025’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각각 열렸다. 북미 전역의 농기계 제조사와 딜러, 소비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TYM은 현지 맞춤형 트랙터 라인업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TYM은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전면 배치해 북미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했다. 특히 북미 전략 모델인 T25H, T3025, T4058, T5075를 중심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T3025(24마력)와 T4058P(58마력) 신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두 모델은 냉난방 기능을 갖춘 HVAC(Heat Ventilation & Air Conditioning) 캐빈을 적용해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TYM은 부스 내 애프터마켓 전용 코너를 운영하며 필터 키트와 진단기 등 유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업 팜한농에서 11월 추천제품을 소개했다. 간편하게 사용하는 잿빛곰팡이병 전문약 ‘사파이어 과립훈연제’ ‘사파이어 과립훈연제’는 시설작물의 잿빛곰팡이병 전문약으로, 예방 효과가 우수하며 기존 약제들과 교차 저항성이 없다. 훈연 처리 방식으로 사용이 매우 간편하며, 처리 시간이 짧고 빠르게 건조돼 온실 내 습도 상승 및 2차 병 발생을 방지한다. 과실에 약흔이 남지 않아 농작물의 상품성 향상에도 유리하고, 잔류에 안전해 연속수확 작물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딸기, 오이, 고추, 호박, 장미 등 주요 시설작물의 잿빛곰팡이병에 등록됐다. 노지·하우스에서 안정적으로 재배하는 복합 병 저항성 ‘불꽃스타고추’ ‘불꽃스타고추’는 숙기가 빠르고 순한 매운맛을 지닌 복합 병 저항성 고추다. 기후와 토양 환경에 둔감하고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를 비롯해 탄저병에도 강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 마디가 짧아 노지 뿐만 아니라 하우스 재배용으로도 적합하다. 과형이 크고 균일하며 후기까지도 과형 변이가 없어 수량성이 우수하다. 국내 유일 황질소 비료 ‘금황NS’ ‘금황NS’는 국내 유일의 황질소 비료로 1g당
바쁜 일상 속에 아침밥을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아침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니치지 않는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을 막고 건강한 식습관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임직원들과 ‘천원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지난 3월부터 전개해 왔다. 이에 농협케미컬(대표이사 하명곤)은 “범국민의 건강한 아침밥 먹기 식습관을 확산하고, 고품질인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쌀 소비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천원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하여 일상에서 쌀을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 할 방침이다.
(주)경농(대표이사 이용진)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SIGNIT이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경농은 글로벌브랜드와 함께 ‘NEXTFARM ARENA’관에 참가하여 국내 K-스마트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해 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25개국 380개 기업이 참여해 어느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시그닛’ 시리즈 공개 경농은 스마트팜 전문브랜드 ‘시그닛’을 중심으로 한 첨단 기술력으로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시그닛뉴트리’, ‘시그닛환경제어기’, ‘시그닛포그닛’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하며 국내 농업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기술력을 선보였다. ‘시그닛뉴트리’는 목표 EC와 pH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작물 최적의 양액을 공급할 수 있는 차세대 양액기다. 듀얼 EC, pH센서를 통해 정밀한 측정과 검증이 가능하고, 유량제어 기반으로 작물별 레시피 처방이 가능하다. 실시간 양액 공급현황 및 관수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현장 활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그닛환경제어기’는 국내 온실 환경에 최적화된 복합환경제
(주)조비(대표이사 이승연)는 완효성비료 생산설비 증설을 완료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조비 울산공장에서 열린 완효성비료 생산 설비 준공식을 통해 조비는 연간 35,000톤의 완효성비료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는 현재 국내 비료업계 중 최대수준으로,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셈이다. 생분해 코팅기술로 차별화된 친환경 비료 완성 조비는 이번 증설과 함께 생분해성 완효성비료 생산기술을 고도화했다. 기존 완효성비료는 라텍스나 플라스틱 수지 코팅을 사용해 양분 용출을 조절했지만, 분해되지 않고 토양에 남아 환경오염 우려가 있었다. 반면 조비의 신기술은 식물유 원료를 50% 이상 함유한 생분해 코팅을 적용, 토양 미생물과 햇빛에 의해 자연분해 되며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했다. 조비 연구진은 생분해 코팅 기술은 미국 농무부(USDA)가 요구하는 바이오 탄소함량 기준(22%)을 크게 상회하는 57%를 기록하며 USDA 인증을 획득했다. ‘CHOBI COTE’로 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조비의 완효성비료는 해외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에 팜나무 전용 생분해성 완효성비료를 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이 10월24일 금요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서울 양재동) 5층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식생활교육 대상은 국민의 식생활 개선, 건전한 식문화 확산 등을 위해 식생활교육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고 이를 통해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2018년부터 개최되었다. 올해 대상은 쌀, 콩, 당근, 감자, 버섯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의 식습관 개선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관악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수상하였다. 금상을 수상한 ‘윤빛어린이집’은 편식 개선과 음식 낭비 줄이기, 제철 음식의 중요성 등에 대한 식생활 교육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그 외 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최우수상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옥정민 과장, 우수상은 (사)경기광주식생활교육협회와 대동병원 박지영 팀장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농식품부 하경희 식생활소비정책과장은 “2025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을 통해 식생활교육의 중요성과 우수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