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옥수수, 대두, 사탕수수 등 식량 및 가공 식품의 원료가 되는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브라질의 작물 재배 면적은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약 7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농업 국가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6,000톤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이번 계약을 위해 수년 전부터 브라질 현지 작물 대상 다양한 비료 적용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협의된 제품은 옥수수, 콩, 밀, 대두, 사탕수수 등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브라질 기후에 맞게 개량된 완효성 코팅비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종 및 정식 시 한번의 시비로 작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지속 공급하여 농가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보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최대 농업국인만큼 비료 시장은 연 380억 달러(약 55조)에 달하는 가장 큰 시장 중에 하나로 상상 이상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고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6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운영하고, 이어 2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전국 단위의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설맞이 한우 세일 페스타’ 기념 행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비롯해 문미란 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 방송인 윤형빈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의 한우로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 한우를 100g 기준 ▲등심 7,500원 ▲채끝 8,810원 ▲양지 4,330원 ▲불고기·국거리·사태 3,07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명절 선물용은 물론 차례상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동우)는 올바른 농약 사용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2026 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를 오는 4월 초 발간예정이다. 이에 따라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농업인 및 각 기관, 농업기술센터, 농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구입 신청을 받는다. ‘2026 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는 약 2,180면(4×6배판)의 방대한 분량으로 국내 등록농약의 ▲적용대상 작물 ▲병해충·잡초 ▲사용방법 ▲특징 및 주의사항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일선 행정 및 지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 현장의 오남용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 가격은 권당 15,000원(부가세 포함, 배송비 별도)이다. 구입 신청은 협회 전화(02-3474-1590~4) 또는 홈페이지(www.koreacpa.org) 공지사항내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 신청방법 : 02-3474-1594로 문자나 전화신청(문자신청 권장) ■ 문자신청 기재사항 : ①신청인 성명 ②전화번호 ③신청부수 ④배송주소 ■ 책자가격 : 권당 15,000원(부가세 포함) ■ 택 배 비 : 1권 4,000원,
아세아텍이 500ℓ급 스피드스프레이어(SS기) 라인업을 전면 페이스 리프트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출시한다. 방제 전용 SS기 ASS5·ASS6와 다목적 SS기 ATS6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과수 농가에서 오랜 기간 사용되며 검증받은 베스트셀러 모델의 강점을 바탕으로 현장 요구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제기 생산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제 핵심 기능을 전 모델에 동일하게 적용해, 기종에 관계없이 독보적인 방제 성능을 구현했다. ‘풀체인지급’ 페이스리프트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핵심은 라인업 전반에서 방제 품질의 비약적인 향상이다. 먼저 송풍 시스템을 강화했다. 고속 회전에서도 고르고 안정적인 풍량을 확보하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팬을 공통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약액을 잎 표면뿐 아니라 내부까지 고르게 침투시켜 방제 효과 편차를 줄였다. 여기에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는 아세아 100ℓ 주물 분무기를 장착해 장시간 사용에도 고른 성능과 분사 품질까지 확보했다. 분사 구조 역시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4분할 분사 시스템과 2열 2분구 노즐을 적용해 과수 수형과 재배 환경에 따라 분사 방향과 분사량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기존 2엽에서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주를 지급하며 '인재 중심 경영'과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 누보는 2월 2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로열티 향상을 위해 자사주를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급 금액은 약 3억원(27만주)으로 이번 자사주 지급은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 온 임직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미래 성장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차원에서 결정됐다. 누보 측은 임직원이 주주가 되어 경영에 참여하는 ‘주인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기업의 내재 가치를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적인 현금 인센티브와 달리 자사주 지급(스톡 그랜트)은 임직원이 회사의 주가 가치에 직접적인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단기 성과를 넘어 중장기적 관점의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책임 경영'의 토대가 된다. 누보는 이번 자사주 지급을 통해 우수 인재의 이탈을 방지하고, 임직원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누보 관계자는 "누보의 임직원이 가장 큰 경쟁력이며, 이들의 로열티는 곧 고객과 주주에게 돌아갈 가치로 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세계적 수준의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2일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인증’은 법령, 내부 규정, 윤리 기준 등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경영시스템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공사는 이번 심사 과정에서 경영과정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점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인중 사장은 청렴·윤리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했다. 특히, 조직문화 관리체계인 ‘KRC Clean Wave 1‧2‧3’을 도입해 윤리경영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 더불어 ▲규범준수 문화 내재화를 위한 캠페인 추진 ▲부패 위험 식별 및 관리체계 강화 ▲대내외 이해관계자 소통 확대 등을 통해 농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 취득은 공사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한 단계 도약했음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어민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사가 되도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영 전반에서 윤리와 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28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회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대한 2025년 사업결과 및 2026년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인의 경영위험 관리를 지원하고자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을 2001년부터, 자연재해에 더해 시장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입 손실을 보상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을 201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보험 가입을 촉진하기 위해 순보험료의 50% 수준과 운영비의 100%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가입과 보상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다. 총 76개 품목 700천ha에 대해 632천명이 농작물보험에 가입하였으며, 가입률은 전년 대비 3.3%P 증가한 57.7%, 순보험료 총액은 1조 3,300억원이었다. 가입률이 높은 품목은 사과 105.8%, 월동무 94.0%, 배 86.9%, 가을무 71.4%, 콩 67.8%, 벼 65.1% 등이었다. 지난해 냉해, 화재(산불), 폭염, 호우 등 피해가 발생하였고, 총 281천명에 보험금 1조 3,932억원을 지급하였으며, 손해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한우협회, 한우자조금 등과 협력하여 설 성수기 2월 2일(월)부터 2월 15일(일)까지 14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2026년 새해 첫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업체별 할인 세부일정은 재고 확보량, 매장 상황 등에 따라 다르나, 한우자조금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hanwooboardmarket.com)에서는 2월 2일(월)부터 2월 6일(금)까지,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2월 5일(목)부터 2월 15일(일) 기간중에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매장별 행사 세부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누리집,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대상은 소비자 선호도와 수요가 많은 등심을 비롯하여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이며,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업체의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7,870원/100g, 양지는 4,730원, 그밖에 불고기․국거리류는 3,220원 이하로 판매되며, 이는 평년 같은 기간(2월 상순) 소비자가격과 비교하더라도 20~27% 저렴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검진사업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은 농업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으나, 그동안 지원 연령, 병원 선택권 등 제한으로 사업 수혜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농식품부는 2026년부터 검진비 지원 연령을 상향(만51세~ 만70세 → 만51세~만80세)하고, 시행 지역(150개 시·군·구 → 전국 시·군·구) 및 지원인원(5만 명 → 8만 명)도 대폭 확대할 뿐 아니라 검진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병원 선택과 관련하여서는, 2025년까지는 시·군·구별 단일 병원 및 검진 형태(병원방문형, 이동검진형 중 한가지) 지정으로 병원선택권이 보장되지 않았으나, 올해부터는 시·군·구내 복수 병원 중 선택 가능할 뿐 아니라 병원검진과 이동검진 중 검진받는 사람의 여건에 따라 선택하도록 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관할 관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관련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올해 농사에 필요한 콩·팥 정부 보급종(이하 보급종) 1,143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2월 2일부터 3월 17일(기본 신청기간)까지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시·도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에 대해서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부터 4월 10일(추가 신청기간)에는 잔량이 남아있는 품종에 한해 시·도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6년에 공급하는 콩·팥 보급종은 일반(장류)콩 4품종 1,011톤, 나물콩 2품종 124톤, 팥 1품종 8톤이다. 콩·팥 보급종은 관할 지역농협을 통해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일반콩·나물콩(소독·미소독 동일) 27,790원/5kg, 팥 55,720원/5kg이다. 보급종 신청·공급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보급종 콜센터(1533-8482), 국립종자원 누리집(www.seed.go.kr) 또는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립종자원 양주필 원장은 “정부 보급종은 품종 고유특성이 잘 유지되고 순도도 높아 안정적인 영농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경농(대표이사 이용진)은 지난 23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필리핀 스마트농업 가치사슬 강화사업’ 착공식이 필리핀 아클란 주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필리핀 아클란 농수산 시범농장 및 교육센터 내 온실 구축 예정 부지에서 진행됐으며, KOICA를 비롯해 필리핀 농업부 중앙정부 및 지역청 관계자, 현지 농민단체 등 한·필 양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년 11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800만 달러 규모의 무상원조 사업으로, 5년간 추진된다. 경농은 (사)한국개발전략연구소, ㈜아그로솔루션코리아와 함께 PMC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 기관은 약 3천평(1ha) 부지 4곳에 스마트온실을 비롯해 육묘장, 저온저장고, 태양광 설비 등 현대적 농업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다. 1차 대상지인 아클란주 칼리보와 일로일로주 티그바완을 시작으로, 안티케주 팟농온과 네그로스 옥시덴탈주 바고까지 총 4개 지역으로 확대해 필리핀 서비사야스 지역 전반에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농은 스마트팜 기술 구축과 현지 운영 컨설팅을 총괄하며 한국형 스마트농업 기술을 필리핀의 기후와 재배 환경, 농업 구조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중점을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