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극한 호우가 쏟아졌으며, 특히 경남 산청에는 800mm에 달하는 폭우가 집중됐다. 공사는 본격적인 호우에 앞서 저수지 사전 방류를 통해 저류 공간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기간 중 7,179명을 투입해 824개의 배수장을 가동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하고, 뒤이어 폭염까지 겹치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가 복구 지원에 팔을 걷어 붙였다. 공사 임직원, 일상회복 지원 위해 전국 각지서 복구 활동 전개 김인중 사장은 지난 20일 열린 ‘호우 피해 현황 및 복구계획 점검 회의’에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현재 피해 복구를 신속히 완료하고, 농업 기반 시설의 기능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여 다시 다가올 태풍 등 재해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22일 전남 나주 노안면 딸기 하우스에서 본사, 전남지역본부 임직원 60명이 참여한 복구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용산에서 ‘농기자재 해외 구매기업 초청 수출상담회(K-AgroEX)’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국내 농기자재 기업이 총 1,2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농기계, 비료, 농약 등 8개 품목을 수출하는 국내 농기자재 기업 111개 사와 북미, 동남아 등 25개국에서 온 75개 해외 구매기업이 참가했다. 4일간 진행된 수출기업-구매기업 간 상담회에서 총 581건, 2,39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총 57건, 1,2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이 현장에서 체결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수출 상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전 준비에 공을 들였다. 공사는 해외 구매기업과 사전 인터뷰를 진행해 구매기업의 수요 품목과 거래 이력, 요구 조건 등을 분석한 뒤 국내 기업에 사전 공유했다. 또한 구매기업 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농기자재 기업과 함께 맞춤형 상담 전략을 수립해 수출 협약 체결 성공률을 높였다. 상담회에 참가한 효성오앤비 박문현 대표는 “상담 전 해외 구매기업의 수요를 명확히 알고, 이를 바탕으로 상담을 준비할 수 있어 효과
장마가 끝나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악취를 동반하며 작물의 땅과 맞닿은 잎자루와 줄기부터 결구 내부까지 부패시키는 무름병이 발생하기 쉽다. 무름병은 채소, 과채류, 감자, 구근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하며, 특히 무와 배추에서의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 배추의 경우 잎 아랫부분부터 수침상 반점이 생겨 갈변되며, 급속도로 전체 식물체가 시들고 썩어 수확이 어려워질 수 있다. 무름병은 증상이 외부로 나타났을 때는 이미 병원균이 식물 조직 속깊숙이 침투해 세포조직을 괴사시킨 상태로, 치료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사전 예방과 초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핵심 전략이다. 이러한 무름병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한얼싸이언스는 전문 방제약제인 ‘수리온’과 ‘올큐’를 추천했다. 세균병, 가장 확실하게 잠재우다! ‘수리온’은 보호 및 치료 효과를 가진 세균병 전문약제로서, 세균의 DNA 복제과정에 관여하여 세포분열을 억제하는 독특한 작용기작을 가지고 있어 기존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을 가진 세균에도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잔효력으로 병 발생 억제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액상 제형으로서가루 날림 없이 농작업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경농의 친환경 솔루션 전문기업 글로벌아그로가 7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용산에서 열린 ‘농기자재수출상담회(K-AgroEX)’에서 우수한 제품력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농기자재수출상담회는 농기자재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매칭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농약·비료·시설자재·종자·농기계 등 국내 농기자재 기업 113개사와 베트남·카자흐스탄·인도 등 27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바이어 75개사가 참가했다. 글로벌아그로는 이번 상담회에서 24일 참여해 주력 제품인 ‘메소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맞춘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였다. 멕시코, 베트남, 이집트,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인도네이시아, 콜롬비아 등 주요 국가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특히 ‘메소나’의 뿌리 회복 및 생육 촉진 효능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메소나’는 바실러스 메소나에(Bacillus mesonae) 미생물에서 추출한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이다. 환경 스트레스에 의한 작물의 뿌리 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또한 고온과 염류집적 환경에서도 작물 생육을 증진하고, 시설재배 시 고염류 스트레스 감소로 작물의 생산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3일(수)에 이어 7월 24일(목)도 집중호우로 축사 침수, 가축 폐사 등의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축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남지역은 이번 집중호우(7.16.~7.20.)로 약 36만㎡의 축사가 침수되거나 파손되고, 가축 96만여 마리가 폐사(잠정)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여 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인력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축산농가 일손돕기는 농협 축산경제지주와 합동으로 추진하여 농식품부 축산정책관 및 소속 직원 등 총 25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충남 아산시 소재 5개 축산 피해농가의 토사 제거 작업 및 주변 정리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조하여 톱밥 1,242톤 지원, 피해 사료 교환 등을 추진하고, 오리·닭 농가의 경우 자조금을 활용하여 농가당 50~100만원의 깔집비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인들이 조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복구 및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기계협동조합, 주요 6개 농기계 업체(㈜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TNI), 농협중앙회 등과 협업하여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기계를 신속하게 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주)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주),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TNI 6개 업체는 지역 순회 수리를 위해 52개반(68명)을 구성하였으며, 농협은 전국 577개 농기계수리센터에서 1천여명의 농기계 수리기사 인력을 활용하여 신속히 농기계 수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농기계 업체와 지역농협은 7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권역별 농기계 순회 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피해 농기계 무상 점검, 엔진오일·필터 등 소액 부품 무료 교체 등을 실시하고, 현장 수리가 불가능한 농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로 이동시켜 필요한 수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농기계 침수 피해로 수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늘부터 농기계업체 대표 콜센터, 지역대리점 또는 지역농협에 농기계 수리를 신청하면 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외식 소비를 촉진하고, 배달앱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의 지급기준을 오는 7월 25일(금)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농식품부는 소비자가 2만 원 이상 주문을 3회 하면, 다음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10일부터 시행 중이며, 지난 한 달간 공공배달앱 주문 건수는 5월 대비 22%, 전년 동월 대비 116%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기존에는 2만 원 이상 주문을 3회 해야 쿠폰이 발급됐고, 1인당 월 1회로 사용이 제한돼 소비자들이 혜택을 누리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소비자 편의를 높이고 공공배달앱 활성화라는 사업 취지를 살리기 위해, 주문 요건을 ‘2회’로 완화하고, 쿠폰 발급 횟수 제한도 폐지하기로 하였다. 이번 완화 조치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증가하는 가정 내 배달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보다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월 21일부터 신청∙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각종 세균과 곰팡이는 저장 농산물의 품질을 해치는 주요 요소다. 저장, 운송 과정에서 농산물에 발생하기 쉬우며 특히 문제가 발현되기 전까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제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다. 세균과 곰팡이는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 등 품질을 크게 떨어뜨려 농가 소득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주)탑프레쉬는 혁신적인 저장고 소독제 ‘원샷케어’로 농가들이 세균과 곰팡이에서 해방될 수 있는 손쉬운 해법을 제시한다. 저장 농산물 ‘품질 UP’ ‘원샷케어’는 세균과 곰팡이를 한 번에 사멸시키는 탁월한 기술력을 지닌 소독제다. 저온저장고와 트럭, 수송 컨테이너 등에 존재하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를 말끔히 제거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의 부패는 막고 저장 기간은 늘려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상태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식품 첨가물 성분으로 ‘안심’ 원샷케어의 또 다른 특징은 농약 잔류 걱정 없는 식품 첨가물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과일과 채소 등 다양한 농산물의 저온저장고, 수송 트럭·컨테이너 등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한 번 구비해 두면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제품이다. 단, 농산물이 없는 빈 공간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농산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7월 25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나주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농가 일손 돕기 사업은 지난 17일~20일 동안 쏟아진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진행되었다. 참여 직원들은 간신히 피해를 면한 농작물을 수확하고 피해 농작물을 정리하는 등 덥고 습한 날씨에도 농가의 고통에 공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노사 합동으로 진행되어 보다 의미를 더했다. 활동을 마무리 한 후 황순섭 노동조합 지부장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광주·전남 지역에 위치한 공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했고, 앞으로도 노동조합 또한 지역사회 공헌에 주도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수현 원장 또한 피해 농민들을 위로하며 “지자체, 유관기관, 지역사회단체와 협력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전국적인 극한호우로 약 3만 헥타르(ha)에 이르는 농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2023년 전북 김제 집중호우 시 뛰어난 작물 생육 회복 효과로 호평 받았던 ‘에코마이크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팜한농의 ‘에코마이크로(Eco-Micro)’는 가뭄이나 과습 등 불량한 재배 환경에서도 작물의 안정적인 생장을 도와, 농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관주 및 엽면시비용 비료다. 뿌리발육 아미노산(PAA, Poly Aspartic Acid)을 고농도로 함유한 ‘에코마이크로’는 뿌리 주변의 미생물 활동을 촉진해 세근 발달과 양분 흡수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고온기 팁번(잎끝이 타들어 가는 증상)이나 시들음병, 습해로 인한 생리장해 경감에도 효과적이며, 수확량 증대 및 품질 향상에도 기여한다. 2023년 7월 전북 김제시에는 6일 동안 355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논콩 2,500ha, 벼 2,000ha 등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당시 김제시의 영농자재 지원사업으로 ‘에코마이크로’가 공급됐고, 침수된 작물의 생육을 빠르게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팜한농 관계자는 “‘에코마이크로’는 침수 피해 작물의 뿌리 재생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3일(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등 농업 피해가 심각한 충남 부여군에서 피해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농식품부 직원 40여 명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수박 재배 농가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농업시설물과 작물 잔해 제거 작업 등을 진행하였다. 충남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7.16.~7.20.)로 약 17천㏊의 농작물이 침수되거나 유실되고, 가축 약 961천 마리가 폐사(잠정)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여 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인력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편, 소속기관, 공공기관 임직원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시설물 잔해 및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등 현장 실정에 맞는 피해 복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조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복구와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피해 농업인들은 병충해 적기 방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