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5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도시민과 농업, 서로 행복한 관계의 시작(도.서.관)’을 슬로건으로 하여 시민들이 정보를 찾기 위해 방문하는 도서관 컨셉의 다양한 전시·체험관을 운영했다. 도시농업 국가전문자격증인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과 중학교 연계 학교 텃밭 활동 프로그램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생활 속 도시농업 적용 사례를 그린힐링하우스와 오피스 전시관을 통해 보여주었으며, 원형 식물재배기인 도넛팜과, 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수경재배시스템, 실내 버섯재배기를 통해 도시농업의 미래를 제안했다. 이외에도 씨앗을 빌려주는 씨앗도서관과 반려식물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주는 반려식물 병원 등 다채로운 기획 전시를 통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다 함께 준비하는 도시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도시농업의 비전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민관합동 도시농업 워크숍’도 10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양평군 지평면 옥현1리 가을축제가 지난 6일 13시에 시작해 17시에 끝났다. 이번 축제는 토요일인 5일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하루 연기해서 실시했다. 제1회 옥현1리 동네한바퀴 가을축제는 2022년 양평 어울림공동체 활동 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마을회관에서 출발하여 광양마을을 한바퀴 돌아 진실마을을 경유, 송현마을을 반환점으로 하는 총 4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마을회관에 오후 1시에 집결해 간단히 기념식을 하고 5시에 끝났다. 마을길을 산책하면서 누가 사는 집인지 설명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을길을 걸으면서 각 반별로 △수제전통한과 맛보기, △수제전통막걸리 마시기, △우리민요 한곡(꽃타령)배우기 등의 코스를 마련했다. 첫 코스 수제 한과만들기(홍경숙)와 맛보기는 시중에서 파는 것과 맛도 식감도 재료도 다르다. 또한 두 번째 코스는 81세 어르신(안경자)이 옛날 방식 그대로 마당에 솥을 걸고 꼬드밥을 지어 누룩을 버무려 항아리에서 일주일간 숙성하여 만든 막걸리이다, 축제에 참여한 모든 분이 옛날 맛이 그대로라며 좋아했다. 막걸리를 마신 후 다음 코스는 민요배우기라서 더욱 흥이 나는 축제가 됐다. 행사를 위해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회장 강용)는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조원희) 및 대교회계법인(농업사업팀 대표공인회계사 김태용)과 농식품법인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향후 법률자문 활성화를 위한 인력 및 자원을 제공하여 농식품법인 회원사의 농식품 경영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법률자문을 지원하고, 대교회계법인은 농업법인 회계제도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농식품법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강용 회장은 “농업법인은 다른 분야와 달리 특수한 이슈 사항이 많다”며 “농업 분야의 법률과 회계 자문 영역에 있어 문턱을 낮추고자 디라이트 및 대교회계법인과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본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법무법인 디라이트 최재욱 변호사는 “이번 MOU를 기회로 그동안 법률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없었던 농식품법인과 농업인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합회와 함께 농식품법인 관련 제도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스타트업 및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콘텐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11월 7일(월) 오후 1시부터 서울 대치동 SETEC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농진원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23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지원사업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농업인, 농산업체들과 기술사업화, 벤처창업 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한자리에서 농진원의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기술평가, △벤처창업, △디지털농업, △혁신밸리실증, △농산업 수출·판로, △종자산업, △시험·분석 등 농진원의 9개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와 상담이 있을 예정이다. 농진원의 대표사업이자 기술기반 제품개발을 희망하는 농산업체의 수요가 높은 「농업실용화기술R&D지원」은 지난 12년간 1,015개과제, 1,337억원을 지원했으며, 2021년까지 제품매출액 1,997억원, 신규고용 2,766명의 성과를 창출해 농산업체의 성장에 기여 해오고 있다. 농진원은 2023년에도 「농업실용화기술R&D지원」에 133억원을 투입, 100개과제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된 후 3년만에 찾아가는 대면
「2022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22, 이하 키엠스타)」가 11월 2일(수)부터 11월 5일(토)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대구시, 농민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스마트 농기계·자재 전시를 통한 산업 육성 및 수출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미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중국, 일본 등 25개국(한국 포함) 443업체가 참가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20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키엠스타에서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신기술 농기계‧자재가 선을 보인다. 무인‧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로봇, 전기농기계, 농업용드론 등 스마트 농기계‧자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품목별 전시관에서는 밭농업기계, 과수·원예·축산기계, 농산가공기계, 스마트온실 ICT기자재 등 다양한 기종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스마트농업혁신관’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과 기술을 관람하고 체험할
최근 기후변화와 함께 국지적인 기상이변 현상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농업 현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실제 올해 5~6월은 역대 최저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8월에는 중부지역의 집중호우와 이와는 상반되게 영남과 전남지역 위주의 남부지역은 가뭄 현상이 지속되기도 했다. 이에 따른 작물 병해 및 잡초 발생의 변화와 함께 농약 사용량에도 변화가 있었다. 살균제의 경우 올해 병해 발생이 적어 방제 횟수가 감소하면서 공급율이 낮아졌다. 특히 골프장 초기 살균제 사용량은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제초제의 경우에는 비선택성제초제의 초기 공급율은 평년 대비 낮았으나, 잡초방제에 실패한 농가가 증가하면서 수도용 후기 제초제와 전작 화본과 제초제는 증가했다. 2022년 작물보호제 시장의 변화 정부의 작물보호제 관련 정책변화로 인한 시장변화도 보인다. 우선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와 농약 판매이력 관리제의 강화로 인해 농약의 등록작물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면적 직권등록 약제의 점유율은 지난해 27.7%에서 올해 34.0%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농산물 잔류농약 다성분 분석 기준이 320종에서 464종으로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가 11월 2일부터 선제적수급조절 및 한우K-방역 동참을 위한 전국단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한우산업은 2023년 역대 최대 사육마릿수 갱신이 전망되는 등 도축두수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농가 단위 선제적 한우 수급조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구제역·브루셀라·결핵병 등 가축질병 차단 및 예방을 위한 한우 K-방역 예방 활동 동참이 필요한 시기다. 캠페인 통해 안정적인 한우산업 구현 위한 한우 농가들의 동참과 실현의 연대의식 확대 전국에서 진행되는 릴레이캠페인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가축시장 개장일에 맞춰 실시된다. 가축시장 현장에는 전국한우협회 지부장과 축협조합장 등 전국의 한우지도자들이 참여하며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구제역, 브루셀라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한우 K-방역 실현 ▲한우 사육두수 증가로 인한 소값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자율적인 암소감축 동참을 결의하고 농가들의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산업의 안정화를 위해선 저능력 암소의 자율감축과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정적인 한우산업 구현을 위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안용덕, 이하 농관원)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하반기에 생산 또는 수입해 보관 중이거나 유통되는 비료를 대상으로 공정규격 및 보증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비료 공정규격은 비료에 대해 주성분의 최소량, 비료에 함유할 수 있는 유해성분의 최대량 등 품질 유지를 위해 농촌진흥청장이 고시(「비료 공정규격 설정」)한 규격을 말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관원의 전국 지원 사무소 등 조직을 활용해 그간 500여 개소 정부지원비료 생산업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품질점검을 3,500여 개소 일반비료 생산업체까지 확대해 비료 품질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현행 「비료관리법」 제14조(보증 표시 및 판매 관리) 및 제18조(품질 검사)에 따라 국내에서 생산 또는 수입해 보관‧유통되는 비료에 대해 공정규격 준수 여부와 보증표시 및 판매에 관한 사항을 확인·점검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농관원은 이번 단속에서 생산 및 수입 업체가 보관 중이거나 시중에 유통되는 비료를 수거해 비료 시험연구기관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이화학적 검사를 의뢰하여 규격이나 성분의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유통되는 비료의 보증성분량, 원료투입
대체식품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대표 한녹엽)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식물성 대체 계란 ’베그(VEGG)’를 출시했다고 31일 알렸다. 베그(VEGG)는 식물성(VEGAN)과 계란(EGG)의 합성어다. 인테이크가 출시한 식물성 대체 계란 베그는 100% 식물성 단백질인 녹두 단백질과 효모 단백질을 사용해 계란 고유의 ‘맛’과 ‘향’ 그리고 ‘식감’까지 구현한 제품이다. 베그에는 1병 당(300ml) 식물성 단백질 42g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삶은 계란 7개 분량에 달한다. 베그는 식물성 원료로만 개발돼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0g이며, 식용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강황 분말로만 계란 고유의 색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18종의 아미노산이 약 1,350mg 배합돼 있다. 채식주의자나 계란 알레르기로 계란을 먹지 못하는 사람에게 식물성 대체 계란을 추천한다고 인테이크 측은 설명했다. 인테이크에 따르면, 국내 자체 기술로 액상형 식물성 대체 계란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품 개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미래 대응 식품)’의 ‘계란 대체 식물성 소재 개발’ 과제로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관 및 야외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농업의 힘’을 주제로, 국민들이 농업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농업의 발전된 기술력과 다원적 가치, 농업 관련 일자리 정보 등을 전시‧시연‧시식‧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농업의 매력, ▲농업의 혁신, ▲농업의 비전 등 네 가지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하여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농업의 가치관은 기후변화와 식량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스마트 농업과 농업의 과거, 현재, 미래의 변화를 체험하는 공간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한 농업 미디어체험관, 쌀·밀·콩 등 대표적 식량작물을 관람할 수 있는 식량작물관, 종자를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부품 공식 온라인몰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판매하고 있는 전 품목에 대한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서비스 컴퍼니'를 지향하며 다양한 서비스 정책을 도입해 서비스의 선제성, 신속성, 정확성,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업계 최초로 지난해 1월에 트랙터 엔진 및 미션 10년 무상보증 서비스, 10월에 고객의 자가 점검 및 정비 활성화를 위해 부품 공식 온라인몰 '대동 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대동 스토어’에서는 대동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의 완성형 농기계의 부품류를 비롯해 트랙터 미니어처 및 토이 등의 굿즈(goods)까지 약 100여게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구입 금액, 구입 횟수 등의 상관 없이 단 1개 제품을 구매해도 배송비가 무료다. 상세한 정보는 대동 스토어나 대동 홈페이지 또는 '대동 고객 만족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동은 스토어 활성화를 위해 내년 초까지 트랙터 전문 부품 50여 가지와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농기계 원격관제 및 정비점검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