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COVID-19) 글로벌 팬데믹 이후 국제 원자재 가격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한 국내 농자재 산업체의 경영은 어려워지고 있으며, 특히 해외 원자재에 의존도가 높은 농자재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 이외에도 해상운임과 환율 급등으로 인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9월 주요 농자재에 대한 가격동향 및 시사점에 대한 현안분석을 발표했다. 국제 원유·원자재 및 농식품 가격 상승 국제유가는 2020년 중반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다 2021년 가격이 2009년 이후 최대폭인 전년대비 67% 상승했으며, 올해까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국제 원유 수출국들의 공급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국제유가와 연동되는 석유화학 분야 핵심 원료인 나프타를 비롯한 에틸렌 등의 가격 역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질소질비료의 주원료인 요소와 암모니아 등의 국제가격도 국제유가 및 천연가스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이후 국제 식량과 곡물 가격지수 (2014~2016년 평균=100) 역시 크게 상승했다. FAO가 발표하는 세계식량가격지수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28일 조재호 청장 주재로 규제혁신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분야 규제개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점검 회의에서는 농촌진흥청 규제혁신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의 규제혁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농업·농촌 현장 규제를 혁신하기 위해 △규제개선 과제 정비 △현장 중심의 과제 발굴 △규제혁신 홍보 및 역량 강화 교육 확대 △규제혁신추진단 및 규제개혁위원회 운영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청장 주재의 규제혁신 점검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규제혁신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농산업 경쟁력 향상과 농업·농촌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농업인·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즉각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농업·농촌 현장에서 규제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수요자를 직접 만나 현장의 요구를 폭넓게 수렴해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연번 과제명 주요내용 조치사항 기한 1 토양미생물제제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12일 국제미작연구소(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 IRRI)와 공동으로 ‘2022년 농업기술 협력 기획 회의’를 전북 전주시에 소재한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했다. 기획 회의는 1979년부터 시작해 2년 주기로 농촌진흥청과 국제미작연구소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원격 화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국제미작연구소의 장 발리에(Jean Balie) 소장과 아제이 콜리(Ajay Kohli) 부소장 등 대표단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서효원 원장,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권택윤 국장 등이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과 식량안보에 필요한 벼 연구 혁신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농촌진흥청은 국제미작연구소와 함께 열대지역에서도 잘 자라는 벼 품종을 개발했으며,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적응성 검정을 거쳐 고부가가치 벼로 육성해 보급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디지털 육종기술을 이용한 기후변화에 강한 벼 품종 육종’ 연구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국제미작연구소측에서 신규 협력과제로 제안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양돈 생산경영관리시스템 '피그플랜'(PigPlan)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컨설팅 간담회가 양돈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공지능(AI) 축산 전문기업 ㈜와이즈레이크(대표이사 진교문)가 최근 피그플랜을 이용해 양돈 농가를 관리하고 있는 제주양돈농협과 소속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그플랜 활용 컨설팅 간담회 '찾아가는 피그플랜 서비스'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와이즈레이크 안승환 COO, 이은한 사업총괄 수석, 양돈연구소 안기홍 박사와 제주양돈농협 및 제주 양돈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피그플랜은 축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해 생산, 경영, 출하 관리와 이상징후/조기 질병 감지 등 다양한 분석,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는 축산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찾아가는 피그플랜 서비스'는 피그플랜을 사용하는 주요 양돈농협, 사료회사, 종돈회사 및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데이터 해석 및 컨설팅 방법을 시연해 데이터 분석 방법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지난 5월부터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도드람 양돈농협, 우성사료, PIC코리아, 다비육종에 이어 이달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제주양돈농협은 농협 컨설팅 담당자들과 소속농가를 대상으로
한국친환경농식품자재수출조합(이사장 안인, 이하 ‘한수협’)은 10월 6~7일, 2일간 서울 양재동 aT화훼사업센터 장미홀에서 나이지리아 종합무역상사인 GEOCORㄴP GROUP 회장(George E.Francis)을 초청해 친환경 농자재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상담회 개최 결과, 우선 체코에서 수입하던 유기농 액비를 한국으로 대체해 긴급 수입하는 한편, 내년부터 유기농 액비, 유기질비료, 병해충방제용 생물농약 및 바이오스티뮬런트 합작공장 설립 등을 단계적으로 실행하기로 수출약정을 체결했다. 한수협 안인 이사장은 “그동안 친환경농자재 수출시장 개척에 노력했으나, 일부 해외 불성실한 파트너사를 만나 합작협력 등이 무산되기도 했다”며 “금번 나이지리아 파트너사는 국내외 영향력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정부가 지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어 분명한 성과를 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나이지리아와 친환경농자재 이외에도 여타 농기자재 등 농산업분야 전체로 넓혀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한수협은 수출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아 현재 중국, 인지 등 2곳에 설치운영중인 친환경농자재 테스트베드(TEST-BED)를 우선적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악화된 가운데,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이 민간투자유치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22년 7월까지 총 88개 기업을 지원했다. 창업·벤처 업계 관계자들은 민간투자 위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모태자금(펀드)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농진원은 민간 창업기획자와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 및 기업을 선정하고, 시장 수요에 맞게 지원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을 통해 선발된 88개 스타트업에 총 277억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8개 기업이 약 51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상승한 수치이다. 이는 초기 창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 창업기획사들이 직접 투자하도록 연계한 것이 주요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 구분 2020년 2021년 2022년 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오는 10월 17일부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이하 미래농고)’에서 ’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농고는 현장실습 위주의 농업 직업교육을 실시해 졸업 후 농업 경영을 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농업계고등학교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고 지원한다. 이번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미래농고는 ‘홍천농업고등학교(강원 홍천)’,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충북 보은)’, ‘호남원예고등학교(전남 나주)’ 등 세 곳이며, 3개 학교 모두 ’16년 미래농고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는 일반 농업계고등학교와는 다르게 영농창업을 위한 전문교과 위주로 과목이 구성되어 있고, 2·3학년 학생들에게는 농업 현장의 인턴쉽과 교내 교육을 병행하는 ‘실습학년제’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실습 프로그램, 국외 연수, 영농창업 특화 전문교육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래농고 학생들에게는 국내외 현장 실습비, 방과 후 수업비, 기숙사비 등 학비 지원은 물론,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경영실습 임대농장’, ‘스마트팜 창업보육센터’ 등 정부 지원사업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2022 국제종자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농진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박람회로 국내 종자기업이 개발한 품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종자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등으로 세계는 자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를 위해 농업의 가장 근본인 우수한 종자를 개발 및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농산물 종자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440억 달러 규모이며, 매년 4% 내외의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종자시장 규모는 6.2억 달러에 불과하고, 세계시장 점유율도 1.4%에 불과하다. 이러한 열악한 국내 종자시장에 새로운 활로를 찾고 종자를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제종자박람회를 오프라인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곡물자급률이
<가평군사과연합회> 김근재 회장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가평군사과연합회 김근재 회장의 사과농장에 믿기 힘든 일이 생겼다고 한다. 지난달 20일 방문한 김근재 회장의 3,000평 사과농장에는 며칠 전 수확을 마친 홍로나무와 수확을 기다리는 부사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김근재 회장은 “올해 홍로나무 8그루가 수세를 잃고 죽어가고 있어 잘라낼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마침 ‘팜솔루션’ 경기지사장의 추천으로 ‘쏘일브릭스’를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쏘일브릭스’를 처리 후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른 사과나무들에 뒤지지 않게 사과가 잘 열려 깜짝 놀랐다”며 “내년 농사를 위해 당장 가을부터 ‘쏘일브릭스’뿐만 아니라 ‘팜솔루션’에서 제안하는 ‘쏘일 솔루션’ 시리즈를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김근재 회장이 보여준 사진에는 붉은색의 홍로사과가 탐스럽게 달려있었다. 반면에 효과 비교를 위해 ‘쏘일브릭스’를 처리하지 않은 사과나무는 잎사귀 하나 없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쏘일브릭스’는 염류장해 해소 전문기업 에이피텍(대표 황인순)에서 유기산농축 신기술로 개발해 공인기관 검증을 마친 토양개량 및 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다. 특
㈜알프스농원(대표 백철하)은 지난 2020년 일본 시무라포도연구소와 후지노카가야키(富士の輝, 후지의 빛)에 대한 국내 묘목 및 과일 생산과 판매에 대한 독점계약을 마무리하고 국내 적응시험과 함께 국내 환경에 맞는 재배력을 정립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후지노카가야키는 일본 시무라포도연구소에서 육종한 신품종 포도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손꼽힌다. 포도알이 기존 샤인머스캣에 비해 1.5배 정도 크고, 당도 역시 최고 29브릭스(Brix)에 달할 정도로 달고 맛있다. 일본에서는 현재 1kg당 평균 18,000~20,000엔(한화 약2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 국립종자원에 신품종보호출원중...국내 임시보호권 부여 받아 일본 시무라포도연구소의 시무라 토미오 소장은 후지노카가야키 신품종에 대해 2020년 한국 국립종자원에 신품종보호출원중으로 한국에서도 임시보호권을 갖고 있다. 시무라 토미오 소장은 “그동안 후지노카가야키 계약을 위해 수많은 업체가 찾아왔었다”며 “그중에는 규모가 큰 업체들도 있었고 돈을 많이 준다는 업체도 있었지만, ㈜알프스농원 백영상 회장의 성실함과 클럽재배에 대한 계획에 반해 한국 내 묘목 및 과일 생산과 판매에 대한 독점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식물생리활성기술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이 29일 필리핀 농림부 산하의 벼연구소(PhilRice)를 대상으로 화상 세미나를 가졌다. 필리핀은 전세계 쌀 수입량 5대 국가이며, 최근 식량곡물 가격 및 비료 가격이 상승 등의 요인으로 자국 내 식량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바이오플랜은 ‘식물생리기술 활용을 통한 한국의 벼 생산량 증대 기술’이라는 주제로 벼연구소의 소장을 포함한 연구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벼 연구소 소장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1시간 30분 간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전임 연구소장을 비롯해 각 지역의 연구원의 관심을 이끌었다. 한편, ㈜바이오플랜은 10월 중 필리핀 벼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이며, 현지테스트 계약 체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