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비파괴당도선별기 전문기업 ㈜해아림(대표이사 임동철)은 지난 4월 26일~27일, 양일간 인천송도 본사에서 휴대용비파괴당도 선별기 제품에 대한 기술교육과 판매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총판과 대리점, 온라인숍 운영회사 등 약13개 업체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제품관련 측정기술과 구성, 기능 및 성능에 대한 기술교육과 함께 판매현황 및 전략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임동철 사장은 “협력업체와 함께 신뢰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해아림의 성장과 결실을 함께 나누고 농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농업현장에서 더욱 발전된 고객서비스로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온이 점차 높아지면서 농작물 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매개충인 총채벌레, 진딧물 방제 관리에 주의해야 하는데 작물은 물론이고 바이러스 매개충의 서식지인 작물 주변 잡초까지 철저하게 제거해야 한다. 이 때 사용하는 장소나 잡초에 따라 안전하고 제대로 잡아 줄 수 있는 비선택성 제초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비선택성 제초제라도 특성 제각각 제초제는 크게 선택성 제초제와 비선택성 제초제로 구분된다. 등록된 작물에는 안전하고 특성 대상에 대해서만 방제효과가 발휘되는 선택성제초제와 달리, 비선택성 제초제는 많은 잡초에 광범위하게 방제효과를 발휘하는 제초제를 의미한다. 특히 재배 작물에 대해 안전하지 않아 작물에 맞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비선택성 제초제는 제품에 따라 접촉형, 이행형, 접촉형과 이행형이 결합된 합제 등이 있다. 접촉형은 말 그대로 약제가 잡초 엽면에 직접 묻어 약효가 발현되는 것이며 이행형은 약제의 성분이 흡수되어 생장점 등으로 이동하여 식물전체에 약효가 발현되는 제초제를 뜻한다. 접촉형 제초제는 효과가 빠르고 뿌리가 깊지 않은 일년생잡초에 적합하고, 이행형 제초제는 효과는 천천히 나오지만, 뿌리까지 잘 고사시켜 쑥
㈜팜인더(대표이사 엄기요)는 농수축산물의 맛과 향, 색, 영양까지 원물 그대로 건조하는 세계최고 효율의 특허받은 건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적용한 최신 농수축산물 건조가공시설로 저장 및 유통 기간을 늘려 농수축산물 유통에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식품건조가공 전문기업이다. 최근 기후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빈번한 가뭄 및 병충해, 전염병 등으로 농축수산물의 생산량이 지역별, 시기별 편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농축수산물의 유통기간 또한 짧은 특성으로 신성한 보관 및 유통을 위해 막대한 비용이 투여되고 있다. 특히 과잉생산으로 인한 소비부족으로 유통기간이 길어지면서 버려지는 농수축산물로 인한 식량자원의 낭비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연건조, 열풍건조, 동결건조 등 다양한 건조기술을 도입하였으나, 살균이나 원물 그대로의 맛과 향, 색, 영양성분을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로 인해 소비자의 만족도 또한 낮을 수밖에 없었다. ㈜팜인더는 특허받은 마이크로웨이브 저온진공건조기술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함으로써 농축수산물의 살균은 물론 맛과 향, 색, 영양을 원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식품건조기술이다. 이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와 '스마트 농업 분야 연구 협력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미래농업 3대 사업의 하나인 스마트 팜 부문은 고기능성 작물과 일반 작물의 생육 레시피(솔루션)를 개발하고, 이를 위탁 생산 유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구독형 미래농업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로드맵을 세웠다. 사업 본격화를 위해 농업 및 바이오 부문의 국내 유수의 기관, 대학, 기업 등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시발점으로 서울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26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대동은 이번 서울대와의 협약을 기반으로 서울대 내에 스마트팜 테스트 베드를 공동 구축하고, 대동이 올 초 서울사무소 사옥 5층에 구축한 자연광과 인공 LED 태양광을 활용하는 복합 광원 옥상형 스마트팜을 공동 운영해 고기능성 농작물의 생육 레시피(솔루션)를 개발할 계획이다. 여기서 한 단계 나아가 개인의
가락시장을 운영하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와 롯데마트(대표 강성현)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공사․롯데마트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4월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5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대회의실에서 공사 문영표 사장과 롯데마트 강성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민․관이 사업 주체별 노하우와 강점을 접목하여 사회공헌을 추진함으로서 보다 효율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공사는 서울시 내 취약 계층 대상 농수산식품 제공 및 농어촌 자매결연 사업, 롯데마트는 청년 창업 및 판로 지원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3월부터 각자가 보유한 사회공헌 활동의 특장점을 활용해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시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농수산식품 유통 분야 국내 대표 브랜드(가락시장, 롯데마트) 파워를 보유한 두 기관이 협력해 사회공헌 사업을 선도함으로써 다른 기관 및 기업에도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건전한 영향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이사장 노학진, 이하 조합)은 한국토양비료학회(회장 김필주)를 통해 부산물비료의 탄소저장효과 및 정책개발 연구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50 탄소중립목표 기후동맹’ 가입 등 여건 변화와 관련해 부산물비료의 생산 및 공급현황을 파악하고, 탄소배출 및 저장효과 등을 계량화하는 한편, 국내외 관련 지원정책 현황 등을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미래 준비 및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부산물비료 생산 및 유통현황 조사, ▲부산물비료의 농경지 탄소배출·저장 효과 분석, ▲토양내 탄소저장 증대를 위한 부산물비료 관련 국내외 지원정책, ▲부산물비료에 대한 농가 반응 및 시사점 도출 등이다. 조합은 이번 연구를 통해 생산업계가 탄소중립시대를 대비해 준비할 사항 등을 도출하고 탄소중립효과 제고를 위한 부산물비료 관련 기존 지원정책에 대한 개선방안과 탄소중립 및 저탄소농업 지원정책과의 연계 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조합 노학진 이사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부산물비료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조명과 인식 확대가 기대된다”며 “업계 및 정부기관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탄소
대동그룹의 모회사이자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0.5톤 경형 전기트럭(F100 프로젝트)'을 개발하고 있는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퓨처EV(대표이사 김경수)와 전동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전략적 투자 및 기술 제휴 합의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동은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수립하고 스마트 농기계/팜/모빌리티 등의 미래 3대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이중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은 그룹 계열사인 ㈜대동모빌리티를 주축으로 ㈜대동과 ㈜대동애그테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6년까지 2,234억원을 투자해 자동화·전동화·지능화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5개 모빌리티 플랫폼(초소형, 소형, 중형, 대형, E-바이크)을 기반으로 농업/비농업의 다양한 전동 모빌리티 제품을 양산해 스마트 모빌리티 글로벌 플랫폼 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현재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와 스마트 로봇체어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를 생산할 모빌리티 신공장을 올해 하반기까지 대구국가산업단지(대구시 달성군)에 완공한다. 전기이륜차는 최근 모빌리티 선도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 플랫폼 운영 경험과 IT 기술을
지난 2020년 초부터 국제원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이 이어지고 있는 무기질비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가격 상승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한국비료협회(회장 하형수)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 기준 요소 등 주요 국제원자재 가격이 올해 1분기 대비 최고 29.8% 상승했다. 요소는 4월 14일 기준 FOB(Free On Board; 본선인도가격) 톤당 887달러로 올해 1분기 대비 697달러보다 190달러가 오른 27.3%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의 요소수출 제한 조치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금융제재, 유럽지역 가스가격 급등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흑해 주요항의 원자재 수출입 중단 등이 가격 급등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무기질비료 업계는 중국의 수출제한으로 요소 수입이 급감하면서 카타르, 사우디,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등으로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있다. 염화칼륨은 CFR(Cost and Freight; 운임포함인도) 톤당 850달러로 올해 1분기 대비 655달러보다 195달러가 더 올라 29.8% 증가를 보이고 있다. 특히 벨라루스산 수입은 미국∙유럽의 경제제재로 구매가 불가한 상황이며, 러시아산도 은행의 스위프트(Swift; 국제은행간 통신협
해마다 과수 개화기에 저온 및 큰 일교차, 늦서리로 인한 저온 및 냉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저온·냉해 피해는 여러 가지 복합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평균 기온 상승으로 화아분화를 촉진시켜 개화시기를 당기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개화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봄철 저온과 갑작스레 찾아오는 꽃샘추위, 그리고 늦서리에 꽃이 얼어버리는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다. 과수 개화기 저온·냉해 피해는 꽃이 0℃ 이하에 30분만 노출돼도 발생하는데, 암술이 피해를 받게 되면 씨방까지 까맣게 고사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저온·냉해 피해가 발생하면 기형과나 생리장애가 발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수확량 감소와 품질저하로 이어지게 되어 경제적 손실이 매우 커진다. 저온·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방상팬으로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미세 살수장치를 가동하고 인공수분 횟수를 늘려 과수 착과율을 높이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로는 실질적인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실정이다. 천지바이오는 과수의 생리 활성을 높여 저온 및 냉해 피해를 극복할 있는 자재를 출시해 과수 농가에 힘이 되고 있다. 천지바이오의 '허니비'는 과수의 저온, 냉해, 서리 피해 예방 및 회복을 위
일본농약㈜((Nihon Nohyaku Co.,Ltd)는 한국에 신설법인 니치노코리아㈜(Nichino Korea.Co.,Ltd)를 설립하고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일본농약㈜는 국내에서 티아디닐(Tiadinil), 뷰프로페진(Buprofezin), 플루벤디아마이드((Flubendiamide), 피리플루퀴나존(Pyrifluquinazon) 등의 농약 원제를 공급하고 있는 전통있는 일본의 오리지널 원제사다. 니치노코리아㈜ 함형승 대표는 “그동안 종합상사인 일본 소지쯔사(Sojitz Corp.)의 국내자회사인 소지쯔아그로(Sojitzagro Co.,Ltd)를 통해 한국내 원제공급을 해왔으나, 향후 농약사업 활동 강화 및 확대를 위해 새롭게 국내 법인을 설립하게 됐다”며 “한국 법인 니치노코리아는 앞으로 일본농약㈜의 원제사업과 관련해 영업마케팅, 개발, 무역 등의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니치노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LG트윈텔2에 사업장을 마련했으며, 자본금은 1억원으로 일본농약㈜이 100% 출자해서 설립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최신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한 6대 과일의 재배지 변동 예측을 통해 앞으로 50년 뒤인 2070년대에는 주요 과일의 재배 지역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진이 주요 과일의 총 재배 가능지(재배 적지와 재배 가능지)를 2090년까지 10년 단위로 예측한 결과, 사과는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배, 복숭아, 포도는 2050년 정도까지 소폭 상승한 후 감소했다. 단감과 감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해안지역에서도 감귤 재배 단감은 산간지역 제외한 중부 내륙 전역에서 가능 구체적으로, ▲사과는 과거 30년의 기후 조건과 비교하면 앞으로 지속해서 재배 적지와 재배 가능지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2070년대에는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는 2030년대까지 총 재배 가능지 면적이 증가하다가, 2050년대부터 줄어들고, 2090년대에는 역시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 ▲복숭아는 2030년대까지 총 재배 가능지 면적이 과거 30년간 평균 면적보다 소폭 증가하지만, 이후 급격히 줄어 2090년대에는 강원도 산간지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도는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