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 발굴 및 사업화 성공전략을 지원하는 「2022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화기획)(이하, ‘사업화 기획지원 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화 기획지원 사업’은 2021년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농업인, 농업경영체, 농산업체, 청년농업인 등이 현장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해 민간 개발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2021년에는 농업인·농업경영체 24개(사업화기획지원 4, IP출원지원 20)를 선정하고, 선정된 업체에 사업기획 컨설팅(4회 이상), 예비제품 제작지원(4건), 특허출원(25건) 등을 지원했다. 2022년에는 정부보조금 140백만원을 투입하여 농업 전(全)분야 7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업체당 20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농업경영체, 농산업체, 청년농업인 등 우수 민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또는 보유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우수 민간기술은 사업신청 마감일 기준 등록된 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하 ‘농진원’)은 스마트팜 국가표준의 시장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 지원사업(이하 표준확산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농산업체를 2월 18일(금)부터 3월 14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농진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여 사업 안내 누리집의 지원신청 메뉴를 통해 2월 18일(금)부터 모집 마감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안내 누리집에서는 표준확산사업의 홍보 영상과 분야별 사업 안내를 확인할 수 있고, 1:1 문의 게시판을 운영하여 상시 문의 창구를 운영 중이다. 이번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의 핵심지원내용으로 국가표준을 국내 스마트팜 농산업체가 신규 사업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위해 △표준적용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제품개선, △검정바우처 지원 등 단계별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제품 제작 및 제품개선은 농산업체의 제품 제작 계획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의 개선비용을 지원해 조기에 국가표준이 스마트팜 기자재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선정된 농산업체는 △표준적용 컨설팅 및 △검정바우처 지원사업과도 연계해 국가표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2021년도 판매 실적과 자체 평가를 통해 총 22개의 우수 대리점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동은 매년 우수 대리점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매출 3천2백억원을 돌파하는 역대 최대 성적을 내며 대리점주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전국 수상(14개)과 광역본부 수상(8개)으로 나눠 총 22개의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국 수상은 전체 160여개 대동 대리점을 대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크게 ▲영업 판매 부문, ▲부품서비스 부문, ▲부품 부문, ▲트랙터 오름 부문 등 총 4개 부문으로 걸쳐14개 대리점이 상을 받았다. ▲영업 판매 부문은 판매 실적과 서비스 역량을 기준으로 평가해 △대상 전남 해남, △최우수 경기 여주, △우수 경남 신합천 등이 수상했다. ▲부품서비스 부문은 대리점의 서비스 역량을 중점 평가해 △최우수 경남 원지, △우수 경기 연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부품 부문에서는 △최우수 제주서비스지정점이 선정됐다. 지역 농기계 시장에서의 대동 트랙터 점유율 신장 기준으로 수여하는 ▲트랙터 오름 부문에는 △경기 광주, △충
전국 사과·배 재배농가와 묘목장에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開花) 전 약제방제’를 준비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첫 번째 사전적 조치로 겨울철 궤양제거가 전국적으로 진행됐으며, 2월 24일 기준으로 95.2%를 완료했다. 두 번째 사전예방 조치인 ‘개화 전 방제’는 배의 경우 꽃눈 트기(꽃눈발아) 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된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방제 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배 주산지인 전남지역은 3월 3주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사과 주산지인 경북지역은 4월 1주부터 방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화 전 방제’ 약제는 총 10품목이 등록되어 있다. 현재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별로 선정된 약제를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배부 중이다. 방제 약제의 등록 현황과 자세한 제품정보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제 약제를 뿌린 뒤 나타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해야 한다. 또한 약제 포장지 겉면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지키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충분히 익힌 뒤 고속분무
홍문표 의원, 농약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농약 유통 생태계 파괴 등 개정안 절대 반대 국내 작물보호제 판매와 관련해 지난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 허용기준 강화(PLS, Positive List System)’에 따라 작물보호제[농약]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농약관리법을 개정하고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2020년 1월 1일부터 작물보호제[농약] 판매정보를 전자적으로 기록·보존하고 있다. 현행 농약관리법 제23조의2(판매·구매 정보의 기록 및 보존 등) 및 제23조의3 (농약안전정보 시스템의 구축·운영 등)에 따라 농약 제조업자·수입업자·판매업자· 수출입식물방제업자는 의무적으로 농약 판매단계에서 판매 농약(50㎖이하 소포장 제외)에 대한 구매자 이름·주소·연락처·품목명(상표명)·포장단위·판매일자·판매량·사용농작물명 등 8가지 정보를 기록하고 농촌진흥청에서 구축·운영하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 전자적으로 기록하고 3년간 보존해야 한다. 농약관리법 제23조의3 ②항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장은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농약안전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하여야 하며, 개인정보의 보호 및 관리에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2월 20일까지인 올해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어 메마른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작물별 관리기술을 제시했다. 올해 2월 20일 기준)전국 평균 강수량은 20.2mm로 평년(85.8)보다 65.6㎜적었고, 평균기온은 0.8℃로 평년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수율은 2월 21일 기준 전국 82.0%로 평년의 74.6%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늘‧양파 재배지 수분증발 억제 마늘과 양파를 재배하는 포장은 볏짚, 왕겨 등을 덮어 토양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주고, 포장에 덮인 비닐이 바람에 날리어 찢기지 않도록 흙으로 잘 덮어준다. 지하수를 이용한 물주기가 가능한 포장은 알뿌리(구(球))가 자라는 시기에 10일 간격으로 10mm 내외로 물 대주기를 한다. 웃거름은 비료를 물에 희석해 점적관수로 공급하고, 생육이 좋지 않을 경우 요소 0.2%액을 잎에 직접 주어야(엽면시비) 한다. 봄배추 모종 생육 조절 3월 중순 무렵부터 봄배추를 심기 위해 육묘 판(트레이)에서 모종을 기르고 있을 경우, 가뭄으로 아주심기(정식) 시기가 늦어질 것에 대비하여 물주기 제한 관리를 통해 모종 생육을 조절해야 한다. 포장에 아주심기를 할
신젠타코리아는 자사의 대표적인 살충제 '에이팜썬더®'를 사용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에이팜썬더 고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총채나방 빨리잡고 잔류걱정 해결하고"에 의미를 둔 '에이팜썬더 고고 페스티벌'은 3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에이팜썬더를 사용하는 농업인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20명을 추첨하여 당첨된 농업인들은 55인치 TV, 무선청소기, 전동자전거, 제습기 등 원하는 경품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의 마지막 달인 7월에는 전체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한 농업인들 중 5명을 최종 추첨해 안마의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에이팜썬더 판매처에 게시된 '고고 페스티벌'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응모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는 "에이팜썬더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에이팜썬더 고고 페스티벌' 행사를 마련했다"며 "뛰어난 방제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이팜썬더가 계속해서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사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젠타코리아의 에이팜썬더는 총채벌레와 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연기됐던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3년만에 대구 EXCO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16일부터 3일간 개최되고 있다. 디지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는 대구 EXCO 동관(4~6홀)에서 열리고 있는 '2022 한국국제축산박람회'(Korea International Livestock Expo 2022, 이하 KISTOCK 2022)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KISTOCK 2022'는 '미래의 공유(Sharing Tomorrow)‘라는 주제로 축산농가와 기업, 정부과 기관·단체, 언론 등 개별적인 하나가 아닌 '더 큰 하나, 우리'가 되어 우리 축산의 미래를 함께 공유하고 만들어 가기 위해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양계협회, 대한한돈협회,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등 축산분야 6개 생산자단체 공동주최로 열리고 있는 'KISTOCK 2022'에서 유라이크코리아는 국내 최초 경구투여형 바이오캡슐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유라이크코리아는 10억건 이상의 가축의 생체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 통한 작물별 맞춤형 기능성 비료와 식물영양제 품질에 대한 자부심, 맞춤형 ‘고객 체험마케팅’ 작물생육관리 맞춤형 기능성 비료 전문기업 ‘천지바이오’는 1998년 설립 이래 오직 비료만을 생산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6일 ‘도약 2030’ 비전 선포식을 통해 ‘자강불식(自强不息) 후덕재물(厚德載物)’의 경영이념과 ‘천지(天地, World)’로 대표되는 사훈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천지바이오’는 지난 20여년간 기능성 비료뿐만 아니라 기비·추비·관주용비료·양액비료 등 작물 재배 및 생육에 필요한 모든 비료를 생산·공급하며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제품의 다양성 및 차별성을 갖춘 작물별 기능성 비료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제 연매출액의 10% 이상을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한국화학생명연구원, 대학 등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를 통해 최고의 농산물생산을 위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한기균 대표는 “매년 매출의 10% 이상을 투자하는 연구
머쉬웰㈜(대표이사 최호성)는 충청북도 괴산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괴산군 귀농단지 조성을 완료했으며 2022년에는 강원도 화천군 기존 농가 소득작목 육성사업으로 화천군 300여 농가와 수백억대 녹각영지 버섯재배기와 녹각영지버섯 수매사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행정구역 중 군(郡)은 모두 82개다. 1961년 군 자치제 개편 이후 많은 군이 시(市)로 승격되거나 인구 소멸로 인해 사라지기도 했다. 현재도 여러 도와 시에서 군들이 통폐합되거나 없어지고 있다. 이처럼 일자리 문제 등으로 인한 수도권 인구집중화 현상은 더 가속화되면서 지방은 극심한 인구 유출로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 머쉬웰은 앞으로 인구감소로 고민이 많은 농촌지역 여러 시군과 함께 전국적인 규모로 기존 농민과 귀농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농가 소득작목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본사업의 확대를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머쉬웰 최호성 대표는 “지방경제 활성화 및 농촌 시군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K웰빙 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모색해 지방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농업 및 바이오 기술, 미래식품 등에 관해 지방자체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이 2021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동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은 1조1,798억원, 영업이익은 369억원으로 2020년 매출 8,958억, 영업이익 331억원 대비 각각 약 32%, 12% 신장했다.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팜 등의 미래농업 3대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이에 필요한 조직 체질 개선 및 경영 효율화를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빠르게 시행, 일하는 방식부터 생산, 물류, 판매, A/S, 경영 지원 등 대동의 전체 사업 밸류체인에 DT가 내재화 될 수 있게 추진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국내에서는 농기계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며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자율주행 트랙터를 선보이고 트랙터 10년 무상 보증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을 펼쳐 2020년 대비 약 11% 정도의 매출 신장을 이뤘다. 해외에서는 '원자재비 상승', '물류 대란', '반도체 품귀' 등 3중고에도 불구하고 생산 고도화로 북미,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