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ESG 공시를 아직 의무화하지 않았으나 ESG 정보공개 및 경영준수를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기업들의 ESG 투자 확대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KOTRA(사장 유정열)는 16일 ‘일본의 ESG 대응 전략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ESG 경영에 대한 우리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4년간 ESG 투자 규모가 급증한 일본의 ESG 대응 전략에 주목했다. 구체적으로는 일본 정부의 ESG 경영 전략 방향과 그 역할을 분석했으며, 이에 대한 일본기업의 인식변화도 살펴봤다. 또한, 글로벌 투자기업의 ESG 요구에 대한 일본기업의 대응 사례도 면밀하게 검토했다.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GSIA)에 따르면 전 세계 ESG 투자 규모는 2016년 22조 달러에서 2020년 35조 달러로 1.5배 증가했으며, 동 기간 일본에서 투자된 ESG 자금 규모는 4,740억 달러에서 2조8,740억 달러로 6배가 급증했다. 일본기업의 ESG 경영 공시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주기적으로 발표 일본 정부는 세계적인
미래농업을 리딩하는 국내1위 농기계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올해로 국내 콤바인 출시 50주년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대동은 1971년 7월에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2조식 콤바인 HX-55 모델의 생산을 시작으로 1979년에 3조식 콤바인 NX1500을 57대를 생산 보급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1982년에 2조식 콤바인 RX1400, 1989년 3조식 RX195, 1990년 4조식 RX355를 개발 보급했다. 이후 순수 국내 기술로 한국 실정에 적합한 보통형 콤바인 개발에 집중 투자해 1998년 4조, 2010년 5조, 2015년 6조식 콤바인을 런칭했으며 2019년에는 전투입 콤바인 DSF85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90년대 초반에 정부의 농기계 부가세 감면과 구입 보조금 확대 등의 농가 지원 정책으로 농기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는데, 대동은 제품 및 생산 경쟁력으로 91~93년 총 3만4천대 시장에서 3년간 약 2만대의 콤바인을 판매하며 시장 지배력을 높였다. 현재 농업 인구 및 농지 면적의 축소로 국내 콤바인 시장은 연 2천여대로 감소했지만 대동은 제품력, 품질력, 서비스력을 기반으로 시장 1위를 점하고 있으며 누적
한국비료협회에 따르면 상반기 누계 무기질비료 농업용 출하량이 71만4천톤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0.3% 늘어났다고 밝혔다. 요소 단비는 8.6% 줄어든 반면 원예용비료 등 복합비료는 2.4% 늘어났다. 또한, 일반복비 3.8%, 원예용 5.4%, 완효성기능성 2.7%가 늘어났으나, 맞춤형비료는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비료업계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국제 원자재가격의 급등과 해상 운송비 증가, 선박확보의 어려움 등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에서도 상반기 농가 비료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주 공급처인 농협중앙회의 공급단가 인상이 반영되지 않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전년동기 대비 0.3% 증가한 농업용 출하 실적은 비료업계의 노력을 대변하고 있다. 특히, 무기질비료의 제조원료인 요소 등 원자재는 국내 생산이 없어 대부분을 수입해서 조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원자재 수급 및 가격에 국내 비료업계가 얽매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국제 원자재가격 상승세 지속...수급불안 여전 최근 국제원자재가격은 영농 비수기임에도 가격이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수급불안은 여전한 상황이다. 지난 9월 2일 기
사료첨가제 전문기업 ㈜하농(대표이사 최주철)은 건국대학교와 협력해 난각에서 추출한 특수균으로 만든 사료첨가제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하농이 이번에 개발한 균들은 난각에서 추출한 특수균주로, 장내 병원균 증식을 억제해 가축 폐사를 줄이고 면역증강, 소화율 향상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통 생균제의 경우 유통과정에서 기간이 지나면 균수가 빠른 속도로 감소해 유통과정에서 균수가 많이 감소하지만, 새로 개발된 균주는 생존기간이 길어서 가축이 섭취하기까지 균수를 최대한 보존하는 특징이 있다. 공동개발기관 건국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김수기 교수는 “농가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첨가제를 사용해 사료의 품질을 강화하고 사양관리를 통해 차별적인 성적을 이루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하농은 어떤 병아리나 사료가 들어와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첨가제 개발을 목표로 엄선한 원료를 선정, 난각생균제 설계를 통해 개발균주와 난각, 비타민 등을 활용해 칼슘과 생균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난각생균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특허균주 개발자인 건국대학교 김수기 교수는 특허기술을 ㈜하농에 이전하고 균주를 분양하며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하농은 건국대학교 김수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 신임 전무이사에 이기중 전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이 취임했다. 이기중 신임 전무이사는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직원들과 상견례를 한 뒤 공식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앞으로 팀별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으며, 조합 및 농업기계 산업의 주요 현안을 챙길 계획이다. 이날 이 전무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31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발휘해 조합원을 적극 뒷받침 하고, 농업기계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조직과 산업을 세심하게 살피고,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존중하는 전무이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기중 신임 전무이사는 1962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 동대학 수의 전염병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식약처 농축수산물안전과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장,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 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탁월한 정책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농업을 리딩하는 국내1위 농기계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미래농업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2021년 하반기 신입/경력 사원 채용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팜을 미래농업 3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총 13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부문 ①섀시 설계 ②파워 트레인 설계 ③개발구매 ④품질보증 ⑤시험/인증 ▲해외영업 ▲트랙터 설계 ▲품질기획 ▲품질보증 ▲회계/세무 ▲경영기획 ▲사내변호사 등이다. 직무에 따라 서울사무소, 대구공장, 창녕개발본부에서 근무한다. 오는 12일까지 대동 홈페이지(daedong.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6일에 발표한다. 서류심사·인적성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 절차로 채용이 진행된다. 각 분야별 보다 자세한 자격요건과 직무 등은 대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동은 2019년 고용노동부의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올해 8월에는 대구시의 '2021 대구시 고용친화기업'은 선정될 정도로 임직원의 일과 생활을 위한 다양한 근로 및 복지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업무 생산성을 위해 사택
농업회사법인 ㈜자연과미래(대표이사 박매호)는 지난 2007년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과 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 전문 컨설팅 법인기업으로 설립됐다. 현재 천연식물 추출물과 토착미생물, EM(유용미생물) 등 생명 바이오 기술을 이용 한 친환경 유기농 병충해 약제를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중동·중남미 등 해외시장 진출 활동 강화 ㈜자연과미래는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지역을 비롯해 이집트, 파키스탄 등 중동·중남미 등 해외시장에 진출을 모색하며 글로벌 친환경 농자재 개발·생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 박람회 및 바이어 수출상담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수출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회사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박매호 대표는 “지난 2012년 동남아·파키스탄 등에 해외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이듬해인 2013년도에는 말레이시아·이집트·파키스탄에 친환경유기농자재와 기능성 식물영양제에 대한 수출MOU를 체결했다”며 “이후 2014년 파키스탄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수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코로나 19사태로 잠시 주춤하고 있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노지작물 재배 현장의 어려움과 디지털화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노지 영농활동 전주기의 디지털화‧스마트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5일부터 30일까지 약 4주간 한국4-H중앙연합회,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등 청년농업인, 영농기술 지도인력 등 일선 농업 종사자 34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체 응답자 중 20∼30대가 57%로 가장 많았다. 조사 결과, 농업 종사자들은 노지 영농활동 중 병해충·잡초 관리와 수확작업으로 인해 가장 많은 어려움을 느끼며,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디지털 영농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농활동 단계별 어려움으로는 병해충 관리(394건, 복수응답)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수확작업(385건), 제초관리(336건) 순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했다. 경운·정지단계에서는 ‘맞춤형·적정 농기계 수급·운용’(38.5%)이 가장 힘들다고 답했으며, 파종·정식(29.0%)과 수확작업(31.47%) 단계에서는 ‘노동력(인력) 수급’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물관리(28.6
대동그룹의 계열사인 주물 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대표이사 권태경/daedongmetals.co.kr)이 올해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 6월에 환경부 주관의 제조업 공장을 친환경·저탄소형 제조공장으로 전환해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동금속은 이 사업을 통한 정부지원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을 투입해 원자재 용해, 주입, 냉각, 형해체, 방안분리, 탈사, 후처리 등 주물 부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 등의 환경 유해 물질을 제거 또는 저감하는 다양한 환경 설비 및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와 관련해 공정에서 생기는 분진들을 99.9% 포집하는 분진 포집 챔버 및 방호벽을 설치하고, 분진을 비롯한 오염 물질 발생량을 실시간 체크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해 대기 오염을 방지한다. 중자(주형) 건조 공정 시 발생하는 악취를 최대 60%까지 저감하는 흡착탑을 설치해 환경 오염뿐 아니라 작업자의 건강을 생각한 좀 더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주물 부품의 수동 액체 도장 설비를 작업자에게
미래농업을 리딩하는 국내1위 농기계 기업 대동(대표이사 김준식,원유현)은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17.1% 증가한 6,352억원, 501억원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대동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 기반과 연평균 15%의 성장성을 보이는 해외 수출을 통해 올해도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 6,352억원과 영업이익 50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초의 6천억원대 매출과 5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분기만 놓고 보더라도 연결 매출 3,380억원, 영업이익 238억원을 올려 전년 2분기 연결매출 2,569억원과 비교해 31.6% 신장하면서 단일 분기 매출 3,000억원 돌파라는 성과를 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강화 경영 효율화 및 공격적 시장 확대 추진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으로 일하는 방식부터 생산, 물류, 판매, A/S 혁신 등 조직 체질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꾀하며 국내외 고객 요구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올해 상반기에 대동은 점점 커지는 대형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청탁금지법’을 민간부문으로 확대 적용하는 내용의 ‘청렴 선물권고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 개최와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행하겠다는 계획이 밝혀지면서 농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권익위’의 이번 ‘청렴 선물권고안’은 농축수산물의 소비위축은 물론 명절기간 농축수산 선물가액을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청탁금지법’ 개정을 반대하는 성격이 크기 때문이다. ‘국민권익위’, ‘청렴 선물권고안’ 의견수렴 ‘국민권익위’는 지난달 26일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축산연합회 등 4개 단체의 대표들과 추석명절 기간 중 농축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청렴 선물권고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의 설명에 따르면 ‘청렴 선물권고안’은 민간영역의 이해관계자 사이에 적용할 적정 선물가액을 정한 윤리강령으로, 개정이 까다로운 ‘청탁금지법’과 달리 명절, 경제 상황 등을 반영해 탄력적으로 가액기준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농축수산물의 소비 진작을 위해 ‘청탁금지법’ 시행령의 농축수산 선물가액을 두 차례 한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