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는 지난 11일 세종대학교와 무 육종 협력사업을 위한 협정식을 갖고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이는 지난 2010년 10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무 육종을 위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MOA를 정식 체결한 것으로, 글로벌 농업 기업이 한국 대학과 체결하는 최초의 MOA로 그 의미가 깊다. 앞으로 신젠타 육종연구소는 세종대 식물공학연구소와 무 육종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한국과 일본 시장에 새로운 무 품종을 상용화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식물육종 분야 연구인력 교류 및 양성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대학교 신 구 총장은 협정식 현장에서 “세종대와 신젠타가 2년 전 MOU를 체결한 이후 오늘 비로소 정식 MOA 체결에 이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무 육종 협력사업에 대해 세종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젠타 코리아 안병옥 사장은 “신젠타와 세종대의 이번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무 품종이 한국,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시상식을 개최한 제8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통령상은 국립식량원 답작과(육성자 최해춘)가 출품한 ‘설갱 벼’가 차지했다. 2002년에 품종 등록을 한 ‘설갱 벼’는 양조전용 벼로서 쌀의 용도 다양화 및 소비확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설갱 벼’는 전통주 제조업체와 원료곡 계약을 맺고 2010년 294개 농가 370ha에서 2400톤을 재배해 약 37억원의 생산소득과 3억원의 추가소득을 올리기도 했다. 국무총리상은 충림농원(육성자 임상철 개인육종가)이 출품한 ‘자홍 사과’와 사카다코리아(주)(육성자 조대환)가 출품한 ‘BN54 고추’가 수상했다.조생종인 ‘자홍 사과’는 홍로보다 숙기가 7~10일 정도 빨라 추석전 조기 출하가 가능해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다. 조생 대과종인 ‘BN54 고추’는 오이맛고추로 유명하며 새로운 풋고추 시장을 개척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외에 올인 복숭아(경복육종원 이윤도), 토말린 상추(권농종묘 권오하), 오렌지엔디 국화(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 김현석), 청운 구기자(충남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 이봉춘), 싱싱볼 양파(제주도농업기술원 김성배) 등이 농림수산식품장관상을 차지했다. 수상품종 선정
아시아종묘는 주로 전남지역에서 재배되던 청장계 오이를 사계절 재배할 수 있도록 호동청장오이를 개발했다. 오이의 내한성과 내서성을 보강해 사계절 재배가 가능하다. 아시아종묘에 따르면 호동청장오이는 과형이 일정해 박스작업에 적합하고 착과력과 비대력이 우수하다. 또 기형과 발생이 적고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아 농가 소득증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동청량 개량종도 농가에서 시교재배되고 있다. 보성군 벌교읍의 박상근 씨는 이 오이에 대해 “오이가 단단하고 색깔이 옅은 게 특색이며 가락동 경매 시세도 좋았다”고 말했다. 전건성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기술고문은 고온기 상품성이 우수한 백침계 반백오이, 내병성이 보강된 반백오이 등 다양한 고품질의 오이품종 개발로 오이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는 종자도 농업유전자원센터 저장시설에 무상으로 보존할 수 있게 됐다. 무상보존 대상은 개인육종가, 종자회사, 대학 등에서 연구개발과 육종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종자들로, 농업유전자원센터 장기저장고에 블랙박스 형태로 영하 18도에서 보존된다.보존종자는 기탁자의 반환 요청시 즉시 되돌려주며, 기탁자의 허락 없이는 분양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보존기간은 협약에 따라 최초 5년이며, 이후에는 협의 후 연장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농업유전자원센터(031-299-1821)에서 안전보존협약서를 받아 작성한 후 종자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종자당 200립 내외를 맡길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양파 웅성불임계통 모본을 종묘회사와 기관 양파 육종가 등 9개 기관에 분양했다고 밝혔다.양파 웅성불임계통 분양은 1960년대 초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에서 양파 웅성불임 중간모본 ‘원예1호’와 ‘원예2호’를 분양한 이래 50년만이다. 현재 우리나라 양파의 60∼70%가 외국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분양은 교배종품종개발에 필수적인 웅성불임계통(교배종품종의 중간모본)을 양파 육종가에게 육종소재로 제공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이번 분양된 웅성불임계통은 2009년부터 육성한 중간모본 5계통으로 숙기를 나타내는 도복기가 5월 중순 이전인 중생계 ‘원예30004호’, ‘원예30005호’, ‘원예30008호’이고, 벼쓰러짐시기가 5월 하순으로 중만생 특성을 갖는 ‘원예30001호’, ‘원예30006호’이다. 이들 계통은 웅성불임성이 100% 발현하는 계통으로 분양받은 기관의 화분친과 조합능력을 검정하는 재료로 이용된다.이 계통을 분양받은 한 전문가는 국산 품종개발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열의를 보이며 “육종기반이 취약한 국내의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 연구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육종소재를 개발하고 육종 연한을 단축할 수 있는 연구와 산학
금년 6월 미국으로 수출된 항암배추(등록명칭:암탁배추) 종자가 미국 전역에서 재배되어 미국내 유통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제일종묘농산에 따르면, 최근 미국 워싱턴주 센트레일리아에 위치한 진스팜(Jin’s Farm 대표 김영봉)에서 재배된 항암배추의 ‘북미주 출하개시 발표회’가 열렸고, 여기에 항암배추를 육성한 박동복 명장이 직접 참석해 미국내 배추유통 관계자들과 항암배추 시식 및 평가회를 가져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스팜은 항암배추의 재배작황이 좋아 내년에는 재배면적을 크게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항암배추는 H마트 등 미국내 유통업체를 통해 ‘항암배추’라는 고유 브랜드 그대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항암배추 종자를 미국에서 수입해 유통한 Ssiat America(대표 Peter Oh)는 다른 지역에서도 항암배추의 작황이 좋아 내년에는 약 5백만립 이상의 종자를 미국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제일종묘농산은 밝혔다. 최근 시애틀 KO-AM 방송에서도 항암배추가 소개됐다. 한편, 국내에서는 이마트가 항암배추 약 1만여 포기를 계약재배 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순)에 따르면 ‘약용작물 종자보급센터’가 내년 2월까지 농산물원종장에 들어선다.이번 약용작물 종자보급센터 공사는 2014년까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여 약용작물 종자보급센터 시설 900㎡, 1차 가공시설, 종자 처리실, 종자 활력 검정기, 종자선별 시설약초원 및 기자재구입과 1㏊의 약초원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제주농업기술원은 약용작물 종자보급센터 도입으로 1차산업 생산액 150억원과 지역 일자리창출 등의 경제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주도는 한라산에 1800종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의 아열대기후 약용작물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제주에서 약용작물은 406농가가 757㏊에서 약 2654톤을 생산해 전국 재배면적 (14,423㏊)의 5%, 생산액은 212억원으로 전체 생산액 9126억원의 2%에 불과하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지금까지 제주 10대 전략 약용작물 선정과 원료표준화 단지조성을 완료했고, 20품목에 대한 종자(묘)를 공급한 바 있다. 앞으로 전문생산 농가육성 및 현장실증으로 2015년까지 약용작물을 500㏊까지 계약재배를 확대하고 제주의 한방바이오 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유전자변형(GM)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논의 필요성이 보다 구체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GM작물을 직접 생산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 수입을 통해 식용과 사료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후에 따른 식량위기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GM작물이 그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최근 김춘진 의원(민주통합당, 전북 고창·부안군)이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식용으로 수입된 GMO는 약 188만톤에 달한다. 또 사료용 GMO는 약 598만톤이 국내에 수입돼 유통됐다. 전 세계 GM작물 재배면적은 지난해의 경우 1억6700만ha이며 종사자는 29개국에 167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는 2010년 대비 1200만ha(8%)가 증가한 것으로, GM작물이 처음 상업화 된 1996년과 비교해서는 무려 94배가 늘었다. 이중 GM작물을 재배하는 1670만 명 가운데 90%에 달하는 1500만 명은 개도국의 소농들로 알려져 있다.ISAAA(농업 생명공학 응용을 위한 국제서비스)는 특히 지난 10년간 GM작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복경)이 작년 12월 무병 우량딸기묘 공급을 위해 딸기 원원묘증식시설에서 일반 육묘회사로 분양했던 딸기 원원묘가 올해 10월 육묘회사의 대량 증식을 통해 처음으로 농가에 공급된다.조직배양묘를 농가에 바로 보급했던 기존의 시스템이 아니라 조직배양묘와 기본묘, 원원묘 생산 단계를 농업기술원이 관장하고, 전문 육묘회사(남덕유산딸기원묘생산영농조합)가 연간 100만본 이상의 종묘를 증식하여 딸기 재배농가에 공급하는 형태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과실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키고 국산 딸기품종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병 딸기 종묘는 농가에 주당 600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경남농기원에 따르면 딸기모주를 갱신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가 육묘를 통해 재배하면 각종 바이러스나 토양전염병에 감염되어 생산력과 수량이 떨어지며 품질까지 나빠지게 된다. 하지만 생장점 배양으로 바이러스가 없는 조직을 배양하여 생산한 무병 우량모주를 재배하면 생육이 왕성하여 상품수량이 20%이상 증가하면서 품질도 좋아진다고 전했다. 경남농기원은 딸기 무병모주에 의해 생산한 딸기에 대해 품질인증제를 도입하여 상품의 차별화를 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농림수산식품부의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일명 Seed Valley)의 총사업비를 기존 270억원에서 656억원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은 농식품부가 ‘2020 종자산업 육성대책’(2009. 10) 중 국내 기업의 세계 종자시장 진출을 위한 민간의 육종역량 강화 방안으로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글로벌시장 성장 가능성이 있는 민간기업 20개를 유치하여 종자수출 2억불 달성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011년 2월 사업시행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해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첨단 육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간육종연구단지의 투자 확대가 종자 R&D 투자사업인 골든시드 프로젝트와 함께 앞으로 민간 육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종자수출 증대에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주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부팜한농은 9월11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 몬산토 본사에서 몬산토코리아 종자사업 양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양수 대상은 몬산토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유전자원과 품종 자산을 비롯한 시설, 영업 자산, 인력 등이며, 몬산토의 해외 자산 일부라고 밝혔다. 이번 동부팜한농의 몬사톤코리아 영업양수는 IMF 외환위기 때 다국적기업에 빼앗겼던 종자주권을 찾아왔다는 의미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다국적기업 세미니스가 당시 국내 종자분야 1위였던 흥농종묘와 3위 중앙종묘를 인수해 설립한 몬산토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521억원을 기록했으며 300여 종의 종자 및 원예용 상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유전자 변형 종자의 90% 이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글로벌 종자회사이다. 이번 양수는 업계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왔다. 그 동안 외국기업에게 로얄티를 내고 사먹어야 했던 삼복꿀수박, 불암배추, 관동무 같은 한국 대표 품종들이 15년 만에 우리 손으로 되돌아 왔다. 국내 종자시장 역시 이제 동부팜한농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주도하게 됐다. 동부팜한농의 몬산토코리아 영업양수에 따라 국내 기업들이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게 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민수)에서는 올 가을에 파종할 2012년산 맥류 우량종자를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시군농업기술센터(읍면농업인상담소)를 통해 분양·신청을 받았다.분양한 흰찰쌀보리 등 맥류 우량종자는 전남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소에서 생산한 5개 품종, 77톤으로 농가에서 재배가 쉽고, 우리지역 재배여건에 적합한 흰찰쌀보리 22톤, 청보리(유연) 6톤, 맥주보리(호품) 3톤, 금강밀 34톤, 백중밀 12톤 등이다. 도내 농가에 한하여 분양하는 쌀보리 등 맥류 종자 농가 공급가격은 40㎏포대당 쌀보리 3만3530원, 청보리(유연) 3만4720원, 맥주보리(호품) 3만7210원, 밀 4만0680원 등 정부 보급종 가격의 80% 수준으로 공급한다. 종자분양과 관련한 궁금 사항에 대해서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소로 전화(062-944-0402)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여명을 밀어 내고 솟아오르는 일출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인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첫 아침을 맞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희망으로 출발한 2026년에는 담대하게 나아가며 땀의 가치만큼 풍요로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업·농촌은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확산으로 거센 기후변화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헌신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두 팔 걷고 함께 뛰어준 농촌진흥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농업 기술 전반의 혁신적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육종부터 소비까지 농업 가치사슬 전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