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회가 최근 진행한 ‘2026년 의료인 공로상 시상식’에서 강남에 위치한 심다치과 김영덕 원장이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김원장은 치과전문의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지자체 등 여러 현장에서 ‘365 건강한 치아건강 방법 강연’을 진행하며 스타강사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 원장은 지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서 서울시의회 공로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로상은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사회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구강위생 교육과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선 이들에게 수여되는 표창장이다.
김 원장은 강남과 서초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미소를 만들어가는 데 헌신하며, 의료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실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365 건강한 치아건강 방법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소 환자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예방치료 교육과 구강위생 캠페인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진료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강남과 서초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김영덕 원장은 “이번 공로상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강남과 서초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구강건강을 위한 교육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의회는 “김영덕 원장은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온 대표적인 의료인이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김영덕 원장은 ㈜덴탈비서와 함께 ‘365 건강한 치아건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연예인 건강 치아 홍보대사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인 허공을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가수 허공은 오는 3월 14일 홍대 인근 베짱이홀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사탕 같은 무대를 선사하며, ‘365 건강한 치아 건강’ 홍보대사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 ‘2026년 공로상’을 수상한 김영덕 원장은 2026년 다양한 지자체에서 ‘365 치아건강을 위한 강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