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다양한 대기업과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백광 권영찬 교수가 ‘권영찬TV’를 운영하며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3월을 맞이해서 전국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오는 3월 12일 개강을 하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과정에 참여를 하며 오는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12주 과정에서 ‘당신이 소통의 주인공입니다’ 특강을 진행한다.
권 교수는 특강 외에도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12주 과정에도 참여한다. 권 교수는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건강 방송 편에 28년간 출연하며 다양한 의료정보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글로벌 메디컬’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부터 의료 리스크 대응·AI 활용까지 실전형 글로벌 의료관광 교육까지 폭넓은 수업을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과정이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제1기 과정에서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치과, 한의원 원장 등 의료기관 경영진과 실장급 이상 핵심 실무자 20명의 수료생을 성공적으로 배출했으며, 현장의 높은 수요와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제2기 과정을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과정에는 국민주치의로 유명한 오한진 박사와 치과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인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 영화 ‘곱게 죽지 못하는 자들’의 프로듀서를 맡은 신철승 영화감독 등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에 관심이 많은 의사와 의료종사자와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2기 과정에 참여한다.
이번 과정에서 특강을 진행하는 권영찬 교수는 “상담심리학에서는 ‘HERE & NOW’를 강조한다. 소통은 내일부터가 아닌 여기부터 지금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번 특강을 통해서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K의료가 자리 잡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과정 주종숙 특임교수는 “AI 시대에는 이론적인 지식은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문제 해결 과정은 쉽게 배울 수 없다”라면서 “이번 교육은 성공 사례와 실패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의료기관들이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12주 과정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의료기관 경영진과 의료관광 서비스 종사자, 글로벌 의료사업 진출을 희망하는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수료생에게는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및 미래교육원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이후 동문 네트워크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교류도 가능하다.
권영찬 교수는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학위,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3년간 상담심리학 교수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앤디황(황인식) 영화상담코칭 교수,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 유인경 기자, 임성민 전 아나운서 등 40여명 이상의 스타강사들이 소속이 되어 있다.














